이런 기사도 있었지요.
이해찬 "친노신당 섣불리 결론내면 안돼"
▶ 출처 : 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90729233707629&p=yonhap&RIGHT_COMM=R3
p.s. 실제 현실정치까지는 참여해 본적이 없는 저로서도 이번 신당문제는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합니다. 정말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 수 있는 신당창당 하고 싶지만 막상 현실정치의 벽을 개
혁당으로, 또 열린우리당으로 겪을 만큼 겪어본 분들께 이 일이 얼마나 어려운 숙제일지 짐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이 미디어악법으로 싸우고 있을 때 분열하지 말고 남은 힘 다 실어줘
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넘 어렵게 가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일 열심히 하면서 조
금 천천히 가는 것도 전략이 아닌가 하는 생각 합니다. 물론 그동안 우리가 겪어온 민주당의 행태를
볼 때, 노무현 대통령이 하려고 하시던 일! 그리고 진정한 민주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신당창
당'! 결국은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예감은 듭니다. 각개전투처럼 흩어져서 지자체, 총선 치루고
2012년 대선에서 거국적으로 만나는 일도 가능하지 않겠나하는 생각도 조심스레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