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중계를 보라!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동자들끼리 새총을 쏘면서 싸우고 있다.
여기를 봐라!
한나라당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노와 민주당이 싸우고 있지 않은가?
그래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지역광장은 민주당 당원놈들이 당적도 숨기고 광장에 들어와 지역광장을
장악 하려고 있고 친노신당 세력들은 그들대로 세력 확장을 하려고 안깐
힘을 쓰고 있구나.
왜 그러냐면 내년 지지체선거에 목 맨놈들이 다급해진 것이다.
민주주의,노무현, 관심도 없고 오직 지자체 선거에 시민광장을 이용하려
난리부르스 치고 있다.
쌍용차 현장에서 불이나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피어 오르고 있다.
조금만 시간이 흐른뒤 시민광장도 계파간의 전쟁으로 불타버릴 것이다.
이제 막 걸음마 단계인 시민광장에 더러븐 어른들이 들어와 지가 쳐먹겠다고
분탕질이다.
시민광장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지금은 쌍용차 현장이 더 걱정스럽다.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죽어라 일한 죄밖에 없는 노동자들을 죽음의 사지로 몰아 넣는 대한민국
천박한 자본주의 국가 ..
가진자들의 농간에 지들끼리 싸우는 못난 민중들...
지들끼리 싸우면 누가 타치고 누가 죽는가?
누가 또 다시 권력을 차지 하는가?
슬프다!
어디에도 희망이 보이지 않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