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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노통이 한나라당과 대연정 추진한 걸 잘했다고 우기는 쓰레기들이 있네?
한나라당과 대연정?개… | 2009-08-05 12:09:35 | 조회 75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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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선거구제 개편이 목적이었으니 정당하다고 피해가는 영패 놈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

지금 한나라당은 민주당에 총리직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을 주지 않고 민주당과 대연정을  하지 않으면서도  민주당과 정식으로 선거구제 개편 논의를 하면서  비례대표 지역 할당제나 중선거구제 등 여러 방향으로 논의를 진척해가고 있는걸고 있는데  그당시 노통은 한나라당과 대연정으로 권력의 반을 떼어주고 한나라당 쪽에 총리 선출 권한을 주겠다는   당시 노통을 지원했던  진보 진영에서 들으면 뚜껑 열릴 수 밖에 없는 제안을 했는데 반응이 좋게 나오리?

말이 되냐고?

대통령 만들어준 민주당 지지표,호남표,충청표,수도권 진보 성향 서민,중산층  표,유시민이 앵벌이한 민주노동당 지지표로  박근혜가 총리되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여당과 한 자리에서 권력을 나눠 갖는다는게 애초에 말이 되는 설정이야?

그러니 당신들이 영패 개혁 사기꾼들이라는 소릴 듣는거야..

호남에서  뿐 아니라 전 국민의 75% 이상이 반대하면서 속깊은 국민들 왈 그런 황당한 생각 할 시간에 국정 운영이나 잘 신경쓰고 민생이나 살펴 전국의 민심을 얻으라 조언했건만  유시민을 비롯한  영패 간신배 몇 놈이 끝까지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자기들 밥그릇 때문에 반대하고 있고 국민들이 제 놈들 머리 못 따라간다고 dog 소리 했었지?

열린우리당이 당시에 한나라당에 지지율 딸리고 밀리니까 대통령이 고육책으로 내놓은 대연정 제안은 지금 생각해봐도 미친 짓이고 그 사건을 박근혜가 민생 운운하면서 카운터 펀치로 노통 먹였을 때부터 한나라당의 정해진 연승 행진이 예견되어 있었을 뿐이야...

그런 현실성 떨어지는 제정신 아닌 제안을 국민들에게  제안이라고 내놓다니...

열린우리당 대부분의 의원들도 참 어이가 없었겠지..대통령이 저런 말도 안되는 구상을 해서 자기들 당 지지율 다 날라가게 생겼으니..

덕분에 그 전까지  호남에서 1위였던 열린우리당 지지율도 곤두박칠치고 대선 공약이었던  분양 원개 공개 정책 거부하고 유시민이 제시한 쓰레기같은 원가연동제인지 뭔가 하는거 대신 했다가  집값 폭등으로 인해 수도권에서 심판받고 한나라당과의  대연정 발언으로 미움받아 호남에서 심판받고 행정수도 이전 공약 헌재 판결로 실천 못해서 충청도도 한나라당에 빼앗기고 제주 APEC 제주 도민들 아우성에도 부산으로 강제로 옮겼다고 전통적 강세지역이었던  제주도에서도 한나라당은 물론 무소속한테도  깨지고 경상도에서는 그토록 아부하고   호남 때려가면서 눈물겹게  영남의 한 표는 호남의 10표 이상이라며  빌고 또 빌었는데 한나라당 좋아하는 경상도 민심에 밀려 더블 스코어로 대패하고...

그래서 2006년  지방선거 때 전북에 김완주 말고는 전 지역에서 다 참패한거야... 

근데 웃긴건 그와중에도 여기 새끼들은  그나마 지지율 나왔던 호남 탓 하면서 거품 물었다는거...전북에서는 김완주 후보가 구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되었고 광주에서도  한나라당과의 대연정 여파에 비해서는 조영택 후보가 상당히 선전을 했음..

강금실,진대제가 서울,경기도에서 받았던 27,30%보다 더 높은 36%의 지지율을 광주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왔던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 하고 있는 조영택 후보가 당시에  시장 선거에서 받았는데...

충청도에서도 충북은 한나라당에 쉽게 내줬고 충남에서도 염홍철 후보가 선전을 하다가 칼 맞은 박근혜의 대전이요?발언에 마지막에  뒤집혀서 사실상 한나라당에 석권당했는데...

경상도 쪽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듣보잡들이 공천 받아 나가서(이 새끼들 개혁당 출신 유시민파 아니었나  심히 의심됨) 

부산,경남은 20%대 대구,경북은  10%대로 아주 폭싹 망했었지.

뭘 잘했다고 이 사기꾼 놈들이 아직도 개혁 정신 운운하는겨?

미친 것들이고 교활한 것들이고 뻔뻔한  것들이지.....사람이 아닌거지..

그리고 대연정 약점으로 꼬리 잡힌 노무현 일당은 이명박 집권과 동시에 고양이 앞에 쥐 신세가 될 수 밖에 없었지..

약한 먹잇감(노무현)의 피냄새를 맡은 사냥개(이명박)가 물불을  가릴 것 같니?

서로 로얄 패밀리는 건드리지 말자는 형님 밀약설은  노건평의 희망 사항일 뿐이었지...

이상득은 실제로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았어..

자기 동생 bbk 위기만 잘 넘기고 나면 없던 일로 되는  한낮 휴지조각일 뿐이었어.적어도 이상득에게는 형님 밀약설이 말이야..

덕분에 노건평은 지금 감방 신세 질 일만 남았고...

노빠,유빠들이 네 놈들이 잘한게 대체 뭐지?

남들 탓은 더이상 통하지 않으니 그만 하고 네 놈들이 잘한게 대체 뭐냐고?

대연정이 옳아서 노통이 저렇게 비참하게 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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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2  

흐흣~~~풋~~~
09-08-05

똥덩어리  

그래 니 똥 굵다. ^^
09-08-05

jhk0677  

그당시 노통이 처해있던 정치 사항을 한번 생각해보시고 말씀을 하시죠
뭐냐하면 대통령에 취임하자마자 수구세력들의 흔들기는 내외부에서 끊임없이 일어났지.
국가정책은 사사건건 발목잡히지...상황이 이렇다보니 노통은 국가미래에 대해서 위기의식을
느끼신거죠,,그래서 야당에게 국가미래를 위해서 도와달라 내가 권력을 포기하마
대연정하자 이런 취지라 생각지 않으신지..그 진정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심이..
09-08-05

cosmosjo1  

노무현 대연정 제안은 당세가 약하거나 권력이 약해서 제안한 게 아니다. 노무현은 대통령 되기 전부터 대연정을 생각했고 정치인생의 대단원의 막이었다. 여소야대 구조에서는 대연정으로 정치를 하고 여대야소에서는 소연정으로 정치를 해야만 치우치지않는 공평한 정책이 생산된다.

당시, 민주당 김효석이 입각을 거부했고, 창조한국당의 문국현도 입각을 거부했다.
민노당은 입각제의를 받지않았지만, 심상정이나 노회찬은 스스로 입각하겠다고, 주장했어야 한다.

왜, 입각을 거부하고 입각을 하겠다고, 주장하지 않았을까.
국무회의 들어가서 정책을 놓고 실무작업에 들어가면, 위 사람들은 든게 바닥난다.
이들은, 노무현처럼 수십년에 걸쳐 정책을 연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의 대연정 거부도 이와같은 이유다.

대연정은 노무현의 정치행위의 본질적 행위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는 위정자들이 당리당략과
헤게모니 쟁탈을 떠나 다수의 국민들이 공감하고 승복하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소위 위정자들에게만 유리하게 되어있는 선거구제도-국민의 대의민주주의가 왜곡되는 선거구제도를 소위 위정자들 스스로 대연정을 통해서 바꿔보자하는 것이다.

이런 대연정의 제안은 선거구제개편을 통해 지역구도를 극복하고, 국민 개개인의 선택에 있어서,
그 결과를 국민들이 승복하게는 완전한 민주주의로 가는 길이었다.

지금 이명박이 필요한 게 소연정이다. 여대야소의 구도이기 때문이다.
09-08-05

비구름  

쓰레기통에 핀 한떨기 장미꽃 같나이다^^
09-08-06

생각은 힘이 세다!  

오마이뉴스가서 노무현대통령 마지막 인터뷰보든지 사서 함 읽어봐라~
여기서 소세지 벗기는 소리말고...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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