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만을 위한 이명박정권 아래서 생존을 연명하는
저소득층나 비정규직은 목이 졸려도 찍소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산층이라고 했던 먹고 살만한 사람들 마저 하루 아침에
죽음이나 생계를 연명해야 하는 처지로 추락해 버리는 상황입니다.
호프집사장이였던 용산철거민들이 다음은 쌍용차 대기업노동자들이
상위1%나 대기업의 논리와 힘에 내몰려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손해보는 것이 억울해서 반발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독재정권 시절처럼 그냥 쉽게 기본적인 생존권이 위협받는 처지로 내쳐진 겁니다.
안정된 생활을 하던 이들 마저 생존의 위협과 극단의 상황으로 내몰리는데
이들의 요구가 정당한지도 확인않고 대화와 타협 여지도 없이 벼량 끝으로 몰아갑니다.
이런 상황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반복되고 확산 될 겁니다.
그런데 이명박정부와 수구언론의 왜곡과 전략에 넘어가 남의 일로 여기거나
심지어는 연기나는 옥상으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저들 수구기득권 세력외에는
아무 소리도 못하고 생계만 유지하기에 급급한 세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예외 일까요?
참고로 위에 관련된 좋은 글을 링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