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신당 창당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갈래로 소리가 나왔습니다.
같은 편이라고 하는 친노진영을 보면 현재 민주당에 있는 안희정 최고
위원, 서갑원 의원, 백원우 의원, 한명숙 전 총리 등과, 무소속의 이해찬
전 총리님 등은 신당 창당에 있어 조금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자 한겨레에 이해찬 총리님께서 인터뷰 하신 내용을 보면
“ 현재로선 (노 전 대통령의 가치를) 지지하는 모임을 하나 결성해 그것을
허브로 해서, 민주당에서 활동할 사람은 민주당에서 활동하고,
신당 할 사람은 신당을 추진하고,
시민단체를 할 사람은 시민단체로 가자는 쪽으로 논의하는 단계이다.
나는 좀 하고 흩어질 게 아니라 전천후 연대를 해야 하는 관점에서 서로
존중해가면서 논의를 충분히 하자는 입장이다.
그런 차원에서 논의를 함께 하고 있다.” 라고 말씀을 하셨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newspickup_section/36996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