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바람처럼 일어섰다.
누군가를 우리의 우상으로 신으로 섬길려고 하나가 되어 나가기로 했다.
이 땅의 참 민주와 개혁을 위해
우리는 그렇게 가고 있고 갈것이다.
무엇을 위해 간다기 보다는 그저 그렇게 가야만 되는줄 알고 있고 무조건 그렇게 갈것이다.
유시민님께서 정치적으로 죽든 살든 우리는 그분을 위해 온갖 열정을 다 할것이다.
유시민님 본인 스스로의 결심은 필요하지도 않다. 우리의 결심만 있으면 된다.
오로지 그분이 이 땅의 지도자가 되어야만 한다. 그것은 시대의 명령이다.
우리 유빠들은 시대적 상황과 현실정치의 역학관계는 관심도 없고 알아서도 안된다.
그저 바람이 되어서 갈뿐이다.
지역 광장별로 모여서 단합대회도 하고 친목도 도모하면서 전국 정당의 기초를 다지며
그저 앞으로 나갈뿐이다. 유시민님께서 대통령이 될때까지. 이땅의 민주세력의 와해. 단합
그딴거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유시민님만 있으면 된다.
유시민님은 반만년 우리 역사속 최고의 지도자로 하늘이 점지 해주신 분이니끼.
(이상 어는 훌륭하신 무뇌 유빠의 일기. 모든 유빠들 꿈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