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을 들자면.
여기는 부산인데 김대중님 아프신 것 아무도 신경 안쓴다!!
노무현님 서거하실때는 여기 밑바닥 여론도 장난이 아니였다. 물론 관심 없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비통해 했고 딴나라 지지자들도 후회하는것 많이 봤다!
그차이가 지역의 차이였을까?? 호남사람 영남사람이라 달리 표현할까??
그답은 김반장님 본글에 다 나와 있어 생략한다.
분명한것은 영남에서 토박이들이 노빠하고 민주당 지지하는 것 보통 어려운것이 아니다!
정치에 관심은 있지만 이익에 상관이 없고 정치인들에게 높은 도덕적 성향을 요구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고향이 어디든 상관하지 않는다.
노무현님 이전에는 보통 영남에 거주하는 호남 출신들이 민주당 지지 했지만 그분 이후로
부산.경남 토박이들도 정말 많이 변했갔다!
각설하고......... 유시민님은 김대중슨상님 처럼 정치하시면 그날로 영남에서는 정치 접어야 한다 이거 맹세 할수 있다.
그럼 어떻게??? 청출어람이라고 사부보다 뛰어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희생을 염려해서는 안될것이다!
김대중전 대통령님의 건강은 기원하지만 난 선생님보다 호남의 선택을 항상 존경했다!!
1111 너의 생각은 지극히 위험하다! 양쪽 다 잃어 버리는 수가 있다.
김반장 글은 너무 동감하지만 현실에는 맞지 않다! 아직 한국은 인물이다... 유시민님 없는 시민광장은 영위가 어렵다! 이유는? 여기는 한국이다!
개인적으로 호남에서도 봉황의 출현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