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서 유시민을 지지 한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그가 우리모두를 위해 앞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것은 현상황에서 그가 반민주 반서민 반민족의 세력의 총탄에 다시금 전대통령과 같이 맞서 주길 바라는 것이죠.. 우리 모두 압니다. 그의 성격과 성향으로 볼때 영 아니라는 것..그러나 그가 추구하지 않는 것, 즉 대중의 앞에서는 것 영웅심등을 갖고 역사를 앞에서 살아가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낙향하여 후학을 도모하고 개몽하는 일어서 벗어나라 하는 압박아닙니까? 우리는 그가 우리대신 총알을 맞고도 노련하게 지혜롭게 견뎌내어서 우리의 생각이 중심이 되는 나라, 다수의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서 살길 원하는 것입니다..
난 강압적으로 말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후원금 냅니다.. 유시민 당신은 역사를 빗겨갈수 없는 사람이라고...불러내고 싶습니다.. 우리를 위해 그와 그의 가족모두 희생이 되라고.. 그래서 눈물로 후원합니다..
그래서 술마시는 시민광장 모임 경멸합니다..왜냐하면 그를 후원한다는 것이 그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차라리 찌라시라도 돌리고 미디어법, 4대강등 반대투쟁 옷이라도 만들지 왜모여 술이나 마십니까....
우리는 그를 죽음의 무도에 부르면서...파티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