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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42분 서거하셨답니다.
노아-2 | 2009-08-18 13:54:44 | 조회 128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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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 일이... 무엇을 누구에게 의지해야 하나요?

눈 앞이 막막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5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헉.....
09-08-18

솔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해에 두 분씩이나 가시게 하다니...
우리들의 시련은 어디까지일까요.
09-08-18

G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황병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무극이아빠  

참... 잔인한 2009년 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늦바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민들레처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09-08-18

시민게릴라  

민주주의를 꽃피운
10년 정권이 이로서 완전히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습니다.
09-08-18

신림동boxer  

갈사람은 도처에 널렸는데...
가지 말아야 할 분들만..가시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09-08-18

양동이  

이제야 다시 바라보기시작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위시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시적모험  

뭐라해얄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초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베난단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으라차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향기롭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수수꽃다리  

기댈곳도 희망도 점점 없어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천둥소리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또 한분의 거인께서 우리 곁을 떠나시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겨란한판  

대한민국의 위대한 지도자 한분이 서거하셨습니다.

이생에 있을 때 자신보단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셨던 훌륭하신 분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셔서 큰 보답을 받을 겁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대중 대통령님 편히 가십시오.
09-08-18

민주아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hjooos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ㅠㅠㅠ
올해는 슬픈일이 많군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거기서 두 분 만나시면....
09-08-18

bal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서린  

부디 영면하소서..
09-08-18

또리아빠  

삼가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09-08-18

제로맨  

2009년은 우리역사에 잊혀지지 않는 비극의 해로 기록될거 같습니다.
님이시여 영면하소서...눈시울이 불거지네요 ㅠ.ㅠ
09-08-18

부세쳐  

결국 한해에 두분의 민주주의 별이 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우리 항상 상대방에게 말로 상처 주지말고 뭉쳐서
김대중 선생님의 말씀대로 진보대연합을 구축합시다
09-08-18

nolza  

모두들 가시네요.
노짱님 영결식때 그분의 눈물이 기억납니다.
또 그만큼 울어야 하는 것인지..더이상 나올 눈물이라도 있을런지. ㅠㅠ
09-08-18

은비까비  

2009년 너무 슬프고도 힘든 한해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하게 쉬세요
09-08-18

초록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당희(당원희망)  

김대중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 분노와 슬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09-08-18

빛그림  

국민의 남은 반쪽의 가슴도 무너져 버렸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09-08-18

딸기아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mad-doctor  

좋은데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편히 쉬세요.
09-08-18

뚱이샘  

2009년 우리에게 잊을 수도, 잊고 싶지도 않은 해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09-08-18

신여성  

아직도 노통이 가신일을 믿을수가 없는데
아직도 그 슬픔이 반도 채 가시질 못했는데

이렇게 우매한 국민들이
이제서야 당신의 뜻을알기시작했을 때
이렇게 큰 가르침이 필요할때 가시다니요...

대통령님, 편히쉬세요..
09-08-18

지현  

너무합니다... 정말.....

좋은 곳으로 가시리라 믿습니다.
09-08-18

낭만공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뚱스  

진정한 대통령을 모두 잃은 대한민국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가시기 전까지 너무 힘들게 해드린 것은 아닌지.....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208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심 걱정 모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십시요..
09-08-18

이슈와라  

2009년은 너무 슬픈 일이 많이 일어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빈의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우리에게 잊을 수도, 잊고 싶지도 않은 해입니다.2
09-08-18

보노보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山仁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생님
님과 같은공기를 마실수 있었음에 행복했습니다.
많은 사랑을주시고 가신님 부디 영면 하옵소서.

두분이 꼭 만나시기를..
09-08-18

무영객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부디 노짱님과 함께 평안하소서.
09-08-18

까만달걀  

모든 걸 잃어버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떠나시니,
가시는 길이 너무 허망하지 않을까 싶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편히 쉬시다가 우리가 사람사는 세상 만들거든
노짱님과 함께 꼭 들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9-08-18

노지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말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도리몽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편히 쉬소서..
09-08-18

언제가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울컥울컥 병이 몇 달 연장되겠군요 ㅠ.ㅠ
09-08-18

ddo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던 세상 보시고 가길 바랬습니다. 노짱님과 함께 지켜봐주세요.
징징거리지 않겠습니다. 가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09-08-18

베가번드  

각하..
안녕히 가십시요
행동하라시는 명령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은 내마음에 위대한 등불이며 스승이었습니다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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