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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님 추모에 시민광장이 온 정성을 다 했으면 합니다.
김반장 | 2009-08-18 14:28:30 | 조회 194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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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님에 대한 시각이 이곳에서 다양한 것, 알고 있습니다.

 

어떤 인간이든지간에 공과 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에까지 올라간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생전에 가장 존경했던 미국의 링컨 대통령 역시 생전에는 매우 극단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권력욕의 화신이라는 평가에서 노예를 해방시키고 미국을 통합시킨 성자라는 평가까지...

 

분명한 것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죽인 자들의 선배격인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님 이전에 가장 죽이고자 했던 이가 바로 김대중 대통령님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자동차 사고를 위장해 트럭으로 치어 죽이려고 했으며(이때 고관절을 다치셔서 거동이 불편해지셨습니다) 일본에서 납치해서 현해탄 바다에서 죽인 다음에 토막내서 버리려고 했습니다.

 

80년 광주민주항쟁 때 내란음모의 주범으로 몰아 사형선고를 내려서 죽이려고 했고, 김대중과 호남의 집권을 막기 위해 김영삼을 끌어들여 3당합당을 했습니다(이에 분개해서 노무현 대통령님이 이때부터 가시밭길을 걷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가장 서럽게 우시고 가장 마음을 울리는 추도사를 하신 분은 아마 김대중 대통령님이실 겁니다.

 

시민광장이 김대중 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같은 생각 입니다.
09-08-18

겨란한판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동의합니다.

너무나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님 가시는길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09-08-18

노아-2  

동의 합니다. 추모의 물결에 함께했으면 합니다.
09-08-18

토지공개념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3
09-08-18

미니파더  

동의합니다.
09-08-18

청룡동주민  

동의합니다....시민광장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추모를 하지말자..개인적으로 추모해라
이런 개념없는 소리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09-08-18

베가번드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4


절절히 공감 합니다
이일로 우리 모두가 하나되었음 합니다
09-08-18

square  

며칠전 플랭카드에 관해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는데 채마무리도 되기 전에 우리곁을 떠나셨네요. 사람도, 시간도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우리의 능력이 되는 한 모든 일들을 하는데 이의가 없었으면 합니다.
09-08-18

무영객  

동의합니다.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5
09-08-18

하늘색꿈  

동의합니다.
09-08-18

갈물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6
09-08-18

희망리본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7
09-08-18

솔향!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09-08-18

까만달걀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9
09-08-18

시민★승리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9
09-08-18

민주아빠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10
09-08-18

박무  

집행위는 김대중 대통령님 장례식 와중에 시민광장이 할 수 있는 모든 역활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근조 현수막을 급하게 제작 중에 있으며 현수막이 만들어 지는대로 세브란스 병원으로 달려 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상황을 파악하여 장례기간 동안에 자원봉사 등의 역활을 찾아 보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09-08-18

묵인된침묵  

동의합니다.
09-08-18

부세쳐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동의합니다.

너무나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님 가시는길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09-08-18

의산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결식때 권여사님의 손을 붙잡고 흐느끼는 그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어떻게 이루어낸 민주주의 인데...한 시대를 마감하는 거목의 쓰러짐에 깊디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09-08-18

누벨바그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워 좀 눕고 싶은데...ㅠㅠ 올핸 왜이런거죠? ㅠㅠ
09-08-18

협객  

동의합니다.
09-08-18

서버린수레바퀴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12
09-08-18

꼬끼오  

동의합니다.
성남지역에서 할일을 찾겠습니다.
09-08-18

경동성  

저도 동의합니다.
09-08-18

감자탕  

며칠전 세브란스 앞에서 촛불이라도 들어야지 했었는데 너무 늦게 가서 함께하지 못했네요.
그게 지금은 사무치게 아픕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가슴을 채 치유하지도 못했는데 또 한번 가슴을 치게 만드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09-08-18

그리움  

동의합니다
09-08-18

아랑아빠  

동의합니다.
09-08-18

연희  

동의합니다 !
09-08-18

아이니드마나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13
09-08-18

금수강산  

동감합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지않나요?
09-08-18

무지개지다  

동의 합니다.
09-08-18

시민둥지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14
09-08-18

은빛여울  

동의합니다.
함께 할일들을 찾아봅시다.
09-08-18

초아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15
09-08-18

폐수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 16
09-08-18

하늘과 땅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09-08-18

하이에나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09-08-18

양동이  

동의합니다
09-08-18

알아갈수록  

같은 생각입니다. 꼭 그랬으면 합니다.
09-08-18

박수만  

같은 생각 입니다.2
09-08-18

방랑객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분께서 노 대통령님께서 정말 힘들어하셨을 때
어떻게 하셨는지는 잊지말길 바랍니다
09-08-18

nolza  

당연히 그래야지요.
09-08-19

산토리니  

동의합니다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17
09-08-19

외길  

동의합니다
어떤예를 다 한데도 부족한 마음입니다
09-08-19

진보행동하는양심  

동의합니다

권력욕의 화신이라는 평가에서 노예를 해방시키고 미국을 통합시킨 성자라는 평가까지... 어떤 헌신으로도 부족한 심정입니다.
09-08-19

기억ㆀ  

동의합니다.

시민광장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추모와 재평가에 있어서 온 마음과 몸을 다하는 정성을 보였으면 합니다."
09-08-19

고수고파  

적절한 의견에 공감합니다.

동의 한표!
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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