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말일지도 모르겠다만...노무현이 가고난 뒤 소위 친노파는 친노중에 슬퍼서 죽었다는 사람 못봤다.난닝구가 죽으면 죽었지. 어쩌면 친노는 친노가 아닐지도 몰라.이게 세상이 굴러가는 숨은 이치겠다.말많은 친노신당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하면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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