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전현직 대통령 신뢰도 및 호감도 변화 추이
유명해시민 | 2009-08-20 11:13:23 | 조회 159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1331     


트위터 페이스북

<2009. 8. 1 시사IN-미디어리서치 조사 전현직 대통령 신뢰도>

박정희 41.8%

노무현 28.3%

김대중 12.3%

현직(임기 2년차) 이명박 5.4%

이승만 1.5%

전두환 1.0%

김영삼 1.0%

 

 

<2009. 6. 17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역대 대통령 호감도>

박정희 38.1%,

노무현 36.0%,

김대중 10.7%,

이승만 3.6%,

전두환 3.2%,

김영삼 1.4%,

노태우 0.6%

 

 

<2007년 9. 6 시사IN-미디어리서치 조사 전현직 대통령 신뢰도>

박정희 52.7%

김대중 19.0%

현직(임기 말) 노무현 6.6%

이승만 4.2%

전두환 2.3%

김영삼 1.9%

 

 

 

노무현, 김대중, 박정희 셋을 합치면 80-90% 정도 됩니다.

나머지 이승만, 전두환, 김영삼, 이명박 등과는 넘사벽이 존재합니다.

 

앞으로 박정희의 신뢰도/호감도는 줄어들 것이고 김대중대통령님의 신뢰도/호감도는 늘어날 걸로 예상됩니다.

1971년 대선이 부정선거가 없었다면 김대중후보가 승리했을 거라는 점,

박정희정권때 중앙정보부에서 김대중님을 일본에서 납치해서 바다에 수장하려다가 수장 직전에 미국 헬기가 와서 실패했던 점,

박정희정권때 테러로 의심되는 교통사고 때문에 고관절을 다쳐서 장애인이 되신 점,

그리고 그것 때문에 운동하기가 힘들어져서 당뇨병의 운동 요법에 제한이 온 점,

장남 김홍일 전의원이 고문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실,

그리고 김대중대통령님의 많은 업적 등을

많은 국민들, 특히 젊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김대중대통령님 서거를 계기로 많이 알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노무현, 김대중, 박정희 셋의 신뢰/호감도가 각각 30% 정도로 비슷해 질 거라고 예상해 봅니다.

 

그렇게 되면 박근혜의 지지도도 더 떨어질 걸로 예상합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도 박근혜의 지지도는 더 떨어질 거지만요.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적모험  

이 나라에 드리운 박정희의 그늘이란... 참. 40% 만만한 수치 아니다.

국민들이 저토록 그에게 마음을 주는 이유를 진보계나 정치인들은 헤아려야 한다.
박정희에게도 공.과. 라는 것이 있다. 박근혜를 박정희의 딸이기에 반대하는 것엔 일단
나부터도 반대다. (연좌제 같아서리) 내가 박근혜를 반대하는 것은 순전. 그에게서
정치가로서의 능력이나 매력을 발견하기 힘들기 때문일 뿐이다.

차기 대권 후보가 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철저하게 정책 대결로 가라.
정동영처럼 어줍잖게 '(박정희) 네가티브' 전술로 가선 절대 승산 없다.
그녀 자체의 능력과 자질을 따져 물어나가라. 그래야만 쪽박 안찬다.

머 내 보기엔, 그녀는 허경영 배필이 딱이다만 -.-;
09-08-20

무극이아빠  

머 내 보기엔, 그녀는 허경영 배필이 딱이다만 -.-; 2

그래도, 허경영은 국민에게 웃음이라도 주지요? ^^
09-08-20

시적모험  

나 그 옷빠 팬. 교주가 될라면 그 정도 유머는 갖춰야죠 -.-?
09-08-20

너의마돈나  

허경영이 딱인데, 고것이 틩기느라고.
09-08-20

유명해시민  

참고로 김홍일 전의원 고문은 박정희정권 때가 아니고 80년 전두환-노태우 일당이 저지른 일입니다.
09-08-20

안드레아  

머 내 보기엔, 그녀는 허경영 배필이 딱이다만 -.-; 3
09-08-20

개나리  

박정희는 18년을 대통령을 했기에 국민의 뇌리에 휩슬린게 아니가요.
정치를 잘 했다기보다는 국민에게 우상화를 시킨 셈이지요.
09-08-20

유명해시민  

맞습니다. 맞고요...
많은 50대 이상 분들이 그런 상태이고
그들의 이삼십대 자녀들이 그 영향을 받아왔었지요.
하지만 노무현대통령님, 김대중대통령님 서거를 계기로
젊은 사람들이 부모의 영향에서 많이 벗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9-08-20

눈팅  

자꾸 진실을 호도하지 마세요.
박정희는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킨 장본인 입니다.

자꾸 자신은 멀쩡하고 국민은 바보인양 만들지 마세요.
인정할건 합시다.
따른데서 그런애기하면 또라이 소리 듣습니다.
09-08-20

쵸코파이  

독일가서 히틀러한테나 그런 소리 해보시구랴..그나마도 히틀러는 선거로라도 집권했숴...히틀러 집권기의 경제 성장률이 박정희 집권기의 세 배라하오...

이 나치잔당 같은 양반...
09-08-20

방울이  

그분들을 이해해야 이야기를 할수있습니다
36년 일제치하 에 설음으로 살다보니 격동기를 격고나서
배고픔을 해결해준 박정희 그들로 봐서는 그렇수 밖에 없잔아요
배고픔을 해결하고 나서야 삶에 질을 예기할수있잔아요
이해하고나서 그들에 예기를 듯고나서 내예기를 차근차근 풀어나야 들어라도 줍니다
공 ,과 차분히 예기하면 요즘은 듯습니다 아직은 긴가 민가 지만요
시간을두고 1번 2번 3번 반복 교육이 필요합니다 조급해하지마세요
머리는 가슴으로 진정으로 울분만으론 힘듬니다
09-08-20

걸사비우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재건..

저 또한 인정하고 싶습니다

당시에는 그럴수 밖에 없었던 시대상을 현재 기준에는 독재죠

그러나 박정희와 박근혜는 호적에 한식구라는 것 외에

정치적으로 보면 박근혜가 한참 아래죠

박정희 향수냄새가 자칫 똥냄새로 변할날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09-08-20

티렉스  

머 내 보기엔, 그녀는 허경영 배필이 딱이다만 -.-; 4
09-08-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0576 2003년 유시민 칼럼: 김대중 대통령을 보내며...   7 조준 09-08-21 4 0 1659
40575 최고의 명연설로 나를 사로 잡은 김대통령님께 드리는 마지막.. 하이에나 09-08-21 4 0 3609
40574 [중랑 시민광장] 김대중 대통령님 서거 추모 현수막게시   5 카우루스 09-08-21 6 0 888
40573 불의에 항거하는 유시민   10 운유하숙 09-08-21 5 19 1866
40572 문제네요..그래도 희망이..^^ 이어서.. 09-08-21 0 0 659
40571 (유시민의 세상읽기)김대중 대통령님께.... 1999년 12월 동아..   7 전개당 09-08-21 1 11 1183
40570 가여운 노무현   13 김은상 09-08-20 8 1 1508
40569 애무대표가 고 노무현 대통령보다 나은 점도 있다   3 니미럴리스트 09-08-20 0 12 899
40568 당신은 나의 첫 대통령이었습니다 - 너무도 가슴 미어지는..   6 준마 09-08-20 19 0 1104
40567 김대중대통령님의 국장기간동안 자봉이 필요합니다. 슬픈현실 09-08-20 0 0 655
40566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오호 09-08-20 0 0 831
40565 중앙에 동영상 자료 올리는 법좀 알려주실분~~~~. 쑥스러워서..   2 초보가입자 09-08-20 0 0 704
40564 고 김대중 전 대통령님 국회 분향소 라디오인 09-08-20 0 0 698
40563 지금우리에게 필요한 각성하는시민   1 김대욱 09-08-20 2 0 759
40562 김대중씨 나쁘게모는 한나라당과 매국단체 허구성 독립군 09-08-20 0 0 612
40561 개혁당 대표 유시민 ..   3 함세상 09-08-20 16 0 1553
40560 걸왕의 개 한마리   1 njbora 09-08-20 0 0 1059
40559 태극기 조기 게양 부터 합시다.   2 njbora 09-08-20 2 0 965
40558 니미랄명빨리스트야, 이거 입증해봐라.팩.트. 에 근거해서..   6 네미럴 09-08-20 0 9 1361
40557 목숨 바쳐온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억울하고 분하다   1 하회탈 09-08-20 5 0 708
40556 노대통령님 문상중 대성통곡하는 김대중대통령님 사진(첨부)   3 화니아빠 09-08-20 1 0 1066
40555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 서울본부 임시총회 공고 천리마 09-08-20 4 11 708
40554 봉화산 정토원에 나란히 모셔진 두 대통령 영정 달비골 09-08-20 1 0 918
40553 마지막 편지   14 당신의 아내 09-08-20 28 0 5855
40552 시청 근처에 어슬렁거리는 방랑자 마나입니다.   4 아이니드마나 09-08-20 3 1 946
40551 노대통령님이 지워지는 것 같아 정말 마음이 아프다   28 방랑객 09-08-20 4 6 1489
40550 2009년 한해 ....   4 뭉게구름이야기 09-08-20 3 0 811
40549 한명숙 "대통령님을 대신해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1 냉정하게 09-08-20 2 1 992
40548 비회원 진짜바보===리바이스????   1 좋은바다 09-08-20 3 11 844
40547 시민광장 주소가 안보입니다.   3 허전합니다 09-08-20 2 0 836
전현직 대통령 신뢰도 및 호감도 변화 추이   13 유명해시민 09-08-20 12 0 1599
40545 시민광장 대표에게 하나 물어봅시다   13 니미럴리스트 09-08-20 0 10 1059
40544 5공 대공수사단, 한나라당 가방모찌 출신 빼고 신당해라~~   6 전개혁당원 09-08-20 0 10 879
40543 여러모로 심란한 와중에 저도 많이 민감했던 것 같습니다.   9 김반장 09-08-20 33 18 1734
40542 출근길에 영등포광장이 내 건 근조현수막을 보았습니다.   3 민들레처럼 09-08-20 9 1 1051
40541 노무현대통령께는 국민장이 맞습니다.   12 무극이아빠 09-08-20 18 0 1966
40540 이기적인 마음에 잠수탑니다.   4 苾연 09-08-20 4 0 1035
40539 누군 국장? 누군 국민장?   15 말두안돼 09-08-20 3 4 1311
40538 서울광장 분향소를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어쩐일이죠..   1 대 한 민 국 09-08-20 11 1 1951
40537 ●● 만평 종합 2009. 08. 20 목요일...편안히 가십시요..   2 순수 09-08-20 1 0 823
40536 요즘들어서 운명을 달리하시는분들 참 많으시네요 그럴때일수.. 빗방울과이슬 09-08-20 0 0 695
40535 시민광장은 근조로 휘날려야만 하는 것인가?   1 장수왕 09-08-20 0 0 922
40534 시민광장과 시민분향소 관련   9 박무 09-08-20 36 18 2062
40533 [답] 한나라당을 쪼갤 수 있을 것인가? (상)   1 晴海 09-08-20 1 0 22047
40532 시민광장은 유리턱인가? 무쇠턱인가?   47 섶눈팅 09-08-20 5 0 1487
40531 [8월 18일] 강북광장 정기모임 회의결과 뿌띠슈 09-08-20 0 0 834
40530 유시민에 크게 혼난 호남왕 김대중   5 ㅇㅇ 09-08-20 0 14 795
40529 호남왕 김대중이 죽은 자리에   4 ㅇㅇㅇ 09-08-20 0 11 629
40528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하며...애국자와 매국노가 뒤.. 이정민 09-08-20 2 0 1401
40527 서초지역 8월정모 후기입니다. 감자깡 09-08-20 9 2 630
40526 김대중 대통령서거의 斷想..... 백양카리스마 09-08-19 0 0 635
40525 이승에서는 외롭지 않게 함께 하세요   2 가시는길 09-08-19 0 0 649
40524 [필독]김대중 대통령님 빈소 이전및 자봉에 관하여... 발길따라 09-08-19 0 0 637
40523 사실상 한나라당 정권은 종을 친 것이다.... 자바라말야 09-08-19 2 0 915
40522 왜 국장이라야 하는가   4 국장찬성 09-08-19 1 1 788
40521 ▶ 謹弔 ◀ 두 분께서 드실 술 한잔 올려야겠습니다...   3 산까치 09-08-19 5 0 751
59159259359459559659759859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