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1 시사IN-미디어리서치 조사 전현직 대통령 신뢰도>
박정희 41.8%
노무현 28.3%
김대중 12.3%
현직(임기 2년차) 이명박 5.4%
이승만 1.5%
전두환 1.0%
김영삼 1.0%
<2009. 6. 17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역대 대통령 호감도>
박정희 38.1%,
노무현 36.0%,
김대중 10.7%,
이승만 3.6%,
전두환 3.2%,
김영삼 1.4%,
노태우 0.6%
<2007년 9. 6 시사IN-미디어리서치 조사 전현직 대통령 신뢰도>
박정희 52.7%
김대중 19.0%
현직(임기 말) 노무현 6.6%
이승만 4.2%
전두환 2.3%
김영삼 1.9%
노무현, 김대중, 박정희 셋을 합치면 80-90% 정도 됩니다.
나머지 이승만, 전두환, 김영삼, 이명박 등과는 넘사벽이 존재합니다.
앞으로 박정희의 신뢰도/호감도는 줄어들 것이고 김대중대통령님의 신뢰도/호감도는 늘어날 걸로 예상됩니다.
1971년 대선이 부정선거가 없었다면 김대중후보가 승리했을 거라는 점,
박정희정권때 중앙정보부에서 김대중님을 일본에서 납치해서 바다에 수장하려다가 수장 직전에 미국 헬기가 와서 실패했던 점,
박정희정권때 테러로 의심되는 교통사고 때문에 고관절을 다쳐서 장애인이 되신 점,
그리고 그것 때문에 운동하기가 힘들어져서 당뇨병의 운동 요법에 제한이 온 점,
장남 김홍일 전의원이 고문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실,
그리고 김대중대통령님의 많은 업적 등을
많은 국민들, 특히 젊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김대중대통령님 서거를 계기로 많이 알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노무현, 김대중, 박정희 셋의 신뢰/호감도가 각각 30% 정도로 비슷해 질 거라고 예상해 봅니다.
그렇게 되면 박근혜의 지지도도 더 떨어질 걸로 예상합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도 박근혜의 지지도는 더 떨어질 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