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이 국장을 치른다죠?
환영할만큼 제대로 된 국장은 아닐지언정
김대중 대통령 가시는데 그나마 위안은 됩니다만 반대로 자꾸만 노대통령의 국민장이 더 마음에 걸리고 노대통령님이 더욱 가여워집니다
언젠가는 그분의 위업과 진심을 바로 잡을 날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마음히 허하네요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두분을 한해에 100일간격으로 잃다니...
정말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는것일까요? 이대로 저 친일파놈들에게 나라를 내줘야 하는건가요
우리나라 국민들 왜 이렇게 답이 없는거죠
아직도 근혜같은 사람이 다음대선 1위라는게 말이 됩니까?
2012년이면 마야의 달력도 끝이나고 세상에 개벽이 올거라는 종교인들도 있다만 그 날과 동시에 이 나라 대한민국도 끝이 나는건가
2012이면 정확히 명박이 임기끝나는 해인데 왠지 불안하기만하다
아 노무현!
너무나 사랑하는 님을 다시한번 내 눈으로 바로앞에서 보고싶다
내 손으로 님의 손을 맞잡고 싶고
님과 깊은 포옹을 하고싶다
그리운 노무현! 불쌍한 노무현! 그 어떤 것으로도 당신을 잊고 살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