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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대통령
첨맘 | 2009-08-22 16:18:47 | 조회 1562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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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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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개념  

첫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8-22

유시네  

유시민은 손바닥인가. 웬 뒤집기를 그리 쉽게도 하나. 너무 가식적이다. 저렇게 감정유희는 할지 몰라도 , 손바닥 뒤집기를 논리적으로 하기는 힘들걸?살아있는 김대중은 증오하나, 그 시체는 사랑한다 . 그게 유시민본색이라고나 할까 ㅎㅎ
09-08-23

어이어이  

사람이라는 게 자네처럼 단세포들에게는 이해될 수 없는 게야.
삶이라는 건 말이지 '사람'을 의미하걸랑.
사람...얼마나 많은 게 이 속에 들어 있나...때로는 살다 보면 자기 자신도 낯설고 싫고 지긋지긋할 수도 있는 거래두 그러네 참말로...

자네는 지금 차기 대통령을 비난하고 있는걸 모리나?

유시민..그도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완벽할 수 없는 거지..아 안그런가, 이 사람아..데낏! ....... -ㅣ-
09-08-23

ㅠㅠ  

유시민은 노무현과가 못된다
노무현처럼 언제 약자와 억울한 자의 편에 서 보았나
09-08-28

하윤  

어떤상황이 약자와 억울한 자의 편이란 말입니까?
유시민은 노무현대통령이 기득권층 사이에서 언제나 약자이고 팹박받을때, 그런 그의 옆을 끝까지 함께했고, 복지부장관때 언제나 돈없고 힘없는
서민을 위해 장관의 자리에 연연하지않고 서민편에서 일했기에 지금 돈없는 누구라도 최소한의 의료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뭘 얼마나 더해야죠?
약자와 억울한 자의 편에 서봤냐는 말씀 여기서 하실 말씀은 아닌것
같네요. 꼭 들어야 할 사람 많은데 가서 하셔야죠.
09-09-03

미르데  

부모님 살아계실 때
공부는 안 하고 친구들과 나이트 클럽에서 죽치고
몸에 해로운 담배와 술집에서 살고
부모님에게 용돈을 많이 안 준다고 심술부리던 아들이
뒤늦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손바닥 뒤집기가 되는 것인가요?

부모를 잃고 난 후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백을 하면 손바닥 뒤집기라고 말하나요?

유시네님은 완벽한 사람인가요...
유시민도 완전한 신이 아니고 인간입니다
그에게도 실수도 있고 과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김대중님이 살아 계실 때는
김대중님에게 더 많은 욕심을 부렸을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니까 욕심도 부리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에 마음을 빼앗긴 학생에게
전교 22등한 학생에게
성적이 형편없이 떨어졌다고 선생님께서 질책을 할 수 있는 것처럼요

이간질은 뚝...
09-08-23

잘살아보세에~  

에효~ 보세요.미르데씨..지금 유시민이 "부모님에게 용돈을 많이 안 준다고 심술...이걸 말이라고 해요? 이런 반박글 밖에 쓸 능력이 없으면 차라리 다무쇼....
그당시 김대중대통령은 대의를 위해선 필요악(극약처방)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신거고 유시민입장에선 그래도 악은 악이다"라고 말 할 수밖에 없던 입장이었어요. 김대중대통령은 반론을 각오하신 결단이었고 유시민은 반론하지 않을 수없었던거죠.그렇다고 유시민이 왜나라당이나 조중동처럼 치졸하게 헐뜻었던거도 아니니 침소봉대 할 필요도 없겠지만, 조금만 주의깊게 그때 상황을 알아보면 쉽게 알수 있답니다.
09-08-23

미르데  

ㅎ~
그 참~ 잘 살아보세요님아~
뭘~ 그렇게 민감하게 그러세요
내가 모르는 것을 설명만 해주면 충분한 문제를 가지고... ㅎ~

유시민이 그랬다는 것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고
심술만 부린 자식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부모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것이 손바닥 뒤집은 것이 아닌 것처럼이라는 뜻으로 하는 말입니다.

유시민이 김대중님에게 욕심을 부린 것은
그가 김대중님에게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이고 애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나 선생님이 학생에게 질책하는 것이 사랑이었던 것처럼...
김대중님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유시민님이 김대중님을 사랑하는 법이었다는 뜻입니다.
09-08-23

잘살아보세에~  

웃기는놈..
09-08-23

하윤  

잘살아보세에~님 위에 미르데님은 정중하게 말씀하시는데 대답이
어째 그러십니까 잘 알겠습니다~ 라고 하셔야 마땅하다고 보여지는
데요...
09-09-03

금원투  

운영자님 이런 글은 지워주십시오.
유시민 지지자 모임 사이트인 이곳의 목적에 완전히 벗어나는 이런 글은
삭제되어야 안되겠습니까?
발전을 위한 비판까지는 허락되더라도..
위의 글쓴이는 완전히 악의적인 의도인 듯 합니다.
대다수의 회원이 불쾌함을 느낄 것이라 생각됩니다.
09-08-24

눈에뭐가  

황색 선글래스를 끼면 세상이 누렇게 보이고, 푸른색 선글래스를 쓰면 세상이 푸르게 보이는 법이지.
09-08-24

쿨아쿠아  

ㅎㅎㅎㅎ 본인이 남을 잘 속이니 남도 그렇게 보이나 보다. 원래 뭐 눈엔 뭐만 보이는 법이여.
09-08-25

하윤  

유시네님! 너무하시네요. 죽은자 앞에서 본마음이 우러나 솔직하게 표현한 것인
그것을 가식적이과 뒤집기라하면 어떤것이 진실이란 말입니까? 유시민을 겪어
보시고 하는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사실에 근거한 실제를 말씀하셔야하고 아니
라면 명예훼손이라는 거 아세요? 입조심 해주시기 바랍니다 누워서 침뱉기 하지
마시고...
09-09-03

전개혁당원  

참 웃기네요.

김대중대통령 돌아가시기 몇일전 김영삼이 병문안 와서 하는말이 "김대중대통령과 화해했다"라고 코메디를 보여줬는데 그 이후 최고의 코메디군요.

"나같으면 창피해서라도 하야한다. 뭔 욕심이 그리 많아서 청와대에 눌러앉아 버티냐?"며 "인기없는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고 말하면서... 김대중 대통령보고 대통령 내려오라고 당장 하야 하라고 악다구니를 썼던 사람이 바로 유시민이었는데...

지금은 가장 슬픈척하며 사랑한다고 하니 뭐를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동아일보 칼럼을 통해서는 "김대중에게 애정과 희망을 읽어 비판하지 않겠다며 비판보더 더 무서운것이 냉소와 무관심"이라던 유시민이 이젠 눈물이 난다고 하는데 대체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아...
그나저나 나는 아직까지 유시민에 대해 비판하고 있으니 언제쯤 냉소와 무관심의 단계로 올라갈까?

http://news.donga.com/fbin/output?sfrm=2&n=199912060136
09-08-23

나두개혁당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전 아닌데 ? 동아사설을 보니 비판이긴한데 비난이라고 볼 순 없느데요?
09-08-23

지나가는이  

유시민님이 과거 김대중대통령님과 정견이 달랐다는 의미하는 칼럼을 들고와서 그 추모의 심정까지 부정하고 비난하다니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게시판 관리자는 이런 음해하는 목적의 댓글은 삭제해야 하는 건 아닌가 싶고요, 저건 '다른 의견'이 아니라 음해라고요. 상당히 불쾌하네요.
09-08-24

치자꽃설화  

위 동아사설 읽어보았는데......그래서요??

김대중님도 유시민님도 완전무결한 인간은 아님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비판은 역설적이게도 사무치는 사랑의 표현임을 모르시는 분이라면 드릴 말씀도 없겠으나.......
지극한 사랑이 있을때 마음도 아픈법.....

위 비판 같잖은 글 끄적거려 놓으신분....
사랑이나 제대로 한번 해보셨는지?
09-08-24

술담배여자  

여기도 뜨거운 감자가 유시민 전 장관이
예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님 씹었다는 것이네?

둘다 좋아하지만 김대통령에게
더 애정이 깊은 나로서는 순간 욱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뭐...다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분열하지 말고 서로서로 좀 양보합시다.

누가 누가 잘났네.
얻을 것 없는 소모성 논쟁은 그만 두자구요.
09-08-25

빵사요  

맞습니다.
09-08-27

잘살아보세에~  

미친눔.
09-08-23

쿨아쿠아  

조중동을 어여 절독하세요.
09-08-25

조삼모사  

참으로 간사한 사람이다. 예전에 김대중대통령을 그렇케 욕하고, 증오하고...인간이하로 취급하더니...유시민! 참으로 가증스러운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한마디로 기회주의자! 어찌 이런사람이 정치인이 되었고, 장관까지 하였는지...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나이도 적당히 먹었으니, 이제부터라도 좀 생각하며, 사나이답게 살아감이 어떠할런지?????????
09-08-24

놀라운 곡해를 보며  

'욕하고, 증오하고' 가 아니고 높은 기대에 따른 실망이며
특히 '증오하고' --> 언제 어떻게 증오했다는 건지 팔짝 뛰고 환장하것네.
'인간이하로 취급'--> 이쯤되면 이 글의 목적이 드러나네.
이 조삼모사의 글은 선전활동이구만 ㅉ ㅉ
그래서 조삼모사의 '참으로 가증스러운 인물'이란 평가는
그 인물을 위해하려는 더러운 시도이구나.
'기회주의자'? --> 당신이 애써 짖어대는 그 간과 쓸개는 어떤 것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 혹시 김문수나 이재오, 황석영, 김지하 등과 헷갈리시나?
09-08-25

태목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님의 뒤를 이을 분이 글을 올리셨습니다.

첨맘님 께서는

"당신께서 못다하신 일을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첨맘님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겠습니다.
09-08-22

김반장  

성인의 고귀함을 이루기 위해
야수의 탐욕을 상대로 싸우느라
때로 짐승의 비참함을 기꺼이 감수했던 그 사람,

나의 첫 대통령님,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당신께서 못 다하신 일은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09-08-22

랄레  

저에게 또한 첫 대통령 ,,편히 쉬시길..
09-08-22

하모하모  

첫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또다시 눈물이 흐릅니다.
사랑하는 나의 첫 대통령님과 두번째 대통령님을
다 떠나보내게 되어서 정말 가슴이 쓰리고 아픕니다...
09-08-22

흙마당  

문체는 차분해졌지만 심지는 더욱 깊어보입니다.
슬픔과 분노가 깊이 삭은 향이 납니다.
진중하고 신중한 걸음으로 가십시오.
아무 의심없이 뒤를 따르겠습니다.
09-08-22

이종찬  

첨맘님의 첫 대통령 김대통 대통령의 서거는 참 슬픈일입니다.
재벌개혁은 잘 안됬지만 IMF에서 나오게 해주신 대통령입니다.
09-08-22

리바이스블루  

민주주의 초대 대통령 김대중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행동하지않는 양심은 죄악이라는 뜻을 기억하며 이제부터라도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겠습니다...
09-08-22

안단테  

나의 첫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사랑합니다.
09-08-22

유토랑  

트위터로 퍼갑니다
09-08-22

수수꽃다리  

'사람의 행복 세상의 평화'
우리모두 바라는 세상입니다...
우리의 첫번째, 두번째 대통령이 안계시니......
첨맘님이 우리의 세번째 대통령이 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09-08-22

아이니드마나  

우리의 첫 대통령님이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길 빌어야 마땅하지만, 나약한 저로서는 먼저 가신 그 분과 함께 계속 우리의 앞날을 비추어 주시길 부탁할 수밖에 없습니다. 잔인한 저를 용서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우리 대통령님...
09-08-22

겨울바다에서  

산 자들의 힘으로 ...

우리는 산 자 이고 첨맘님도 산 자 이시니 곧 함께 하시겠군요.

쉬운 결정은 아닐 겁니다. 우리는 언제까지든 기다리겠습니다.
09-08-22

새벽21  

나의 첫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님,
나의 두번째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산자들의 힘으로 고인들의 뜻을 받들고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09-08-22

비젼맘  

오늘 봉하마을 정토원에 들러 찾아뵙고, 봉하마을 마을회관 옆에 마련된 김대중 대통령님의 영정에 국화꽃 한송이를 올리면서 진짜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님 진짜 많이 좋아헀습니다...사랑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09-08-22

부세쳐  

김구 김대중 노무현
이 세분 걸어온길을 보면 그저 고마울뿐입니다
일기장에서도 그의 절절한 마음이 넘쳐 흐릅니다
용산 참사에 대한 비통함...노무현님 서거에 대한 현정부 비판...
죽는 순간까지 통일과 민족을 위해 그리고 노무현님을 위해...
김대중선생님~감사합니다
09-08-22

리린  

나의 첫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
나의 두번째, 중심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나의 정신을 인도한 김구선생님
행복했습니다. 시공을 초월해 님들과 공감한 수많은 시간들을요.

그리고, 내 생애 마지막 영웅으로 뫼시고 싶은 첨맘님,
역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9-08-22

청룡동주민  

나의 첫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 두번째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9-08-22

합리적 개혁  

고마운 김대중 대통령님. 고마운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 대한민국을 멀리서나마 꼭 지켜주세요!!
09-08-22

padadac  

당신께서 못 다하신 일은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09-08-22

청마  

당신께서 못다하신 일은 산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첨맘님을 따르며 사람사는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 가겠습니다.!!!!
09-08-22

동키호테  

IMF위기극복 평화통일의 초석을다진 6.15선언
IT강국건설 진정한 민주정부 정립과 민주정부로의
정권이양 인권위원회 설치등...수많은 업적보다
민주화 반독재투쟁 평화통일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시고 한평생을 생과사를 넘나들며 언제나
한결같이 불의와 타협않고 민초들의 편에서시어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진정 참삶을 살으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뜻을 받들어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아가겠습니다.
09-08-22

무쇠첨성대  

당신께서 못 다하신 일은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노대통령님과 함께, 편히 쉬십시요.
09-08-22

콩콩이  

당신께서 못 다하신 일은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하늘나라에서 빌어주세요.
09-08-22

작은 힘  

산자들의힘.....꼭 반드시 이루어질것입니다.
늦기전에 고백합니다
첨맘님 사...사랑합니다
09-08-22

포데로사  

저도 그분이 이룬 많은 것들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09-08-22

찬이아빠다  

불러드리지 못했던 호칭을 이제는 부르겠습니다.

선생님,
김대중 선생님,
영원한 인동초 김대중 선생님,
진실로 선생님이셨던 대통령님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국민이었던 걸 감사드립니다.
09-08-22

황병열  

눈물납니다.
그 곳에서 두 분이 유시민 지켜주십시요..
남은 대한민국의 희망과 미래의 선장입니다.
09-08-22

지현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쏟아내는 흙먼지 속에서
당신의 아름다움을 좀 더 일찍 알지 못했던 저를 책망합니다.
삶을 바쳐 이루고자 하셨던 그 가치,
그저 늘 곁에 있었던 것인양 누리며 자랐습니다.
그러고도 일찍부터 알지 못했습니다. 어떤이의 고난의 결과물인지.
감사함과 죄스러움으로 내일 가시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이제는 부디 모든 걱정 잊으시고 편히 쉬십시오.
남은 것은 저희들의 몫으로 알고 이루어나가겠습니다.
그 고결한 삶 앞에 저의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편히 쉬세요.
09-08-22

베고-꽃잎222  

김대중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이승에서 값진 인생 마치시고 저승으로 가시는 길 마음 가벼이 떠나소서.
09-08-22

뽀영  

저에게도 첫 대통령이신 김대중 대통령님
선거권을 가진 후 처음부터 대통령 선거때 지지했었죠..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 많이나서 참 좋았던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과 함께 이 나라가 올바르게 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09-08-22

알럽써뉘  

첫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8-22

진아아빠  

김대중 대통령님,
그래도 그래도 부디 편히 가십시요.
감사했습니다.
09-08-22

과천아줌마  

국민들은 어버이를 잃은 고아같은 심정입니다.
나라의 어른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두 분 어른을 보내드리고 보니
올바른 역사관과 지식을 갖춘 다음 세대 어른은
첨맘님 밖에 안계신 듯 합니다.
09-08-22

시민사랑  

민주주의 첫 대통령 김대중, 서민대통령 노무현, 무너진 민주주의의 城을 다시세울 유시민대통령
사랑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09-08-22

깨어행동하는 양심  

나의 첫 대통령..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해주시는군요.
유시민님이 우리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든든한 위안이 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떠나신후 이제 김대중대통령마도 떠나셨습니다.
국민의 어버이 같은 두분이 불과 3개월만에 모두 곁을 떠나셨습니다.
10년만에 벌어지고있는 20년전으로의 역사의 후퇴란 믿겨지지 않는 현실에
국민은 너무도 항당하고 참담합니다.
이제 누구도 두분의 큰자리를 대신할 사람이 없음에 너무도 황망합니다.
국민 스스로가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 한다는 건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전까진 김대중 노무현이라는 든든한 거목이
뒤를 바쳐주고 있어 항상 희망이 있고 결국엔 승리한다는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에서 솔직히 국민은 한편으론 불안합니다.
엄청난 경제력과 권력을 장악한 저들의 폭주기관차를 어떻게 저지해가야
하는지 여기저기서 국민들이 신변의 불이익을 받고 잡혀가고 구속당하고
심지어 야만적인 공권력에 무자비한 폭행을 당하고도 하소연 하지도 못하는
그런 믿겨지지 않는 참단한 현실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유시민님게서 어떤 깊은 생각을 하고 계신지 잘알지 못합니다.
정권교체후 유시민님은 스스로 정치적 유배자라며 현실과 거리를 두고
게신줄로 압니다. 국민들은 유시민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떤 마음의 짐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지만 하루빠리 털어내시고 나와 주십시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독재의 폭앞속에서 간절히 민주주의를 갈망할 때
맨 앞에서 독재와 당당히 맞써 싸웠던 것 처럼 오늘날 다시 20세기 독재시대로
회귀한 21세기 대한민국을 위해서 권력의 폭앞에 시달리는 국민의 맨
앞에서 국민과 함께 국민의 편이되서 국민의 입장을 대변해 주십시요.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거진 바다에서 표류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서 리더쉽을
발휘해 주십시요. 국민이 애타게 유시민님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나라당은 막강한 경제력과 권력과 보수언론매체를 동원해서 자기세력들이
일본 자민당처럼 장기집권할수 있도록 대한민국 시스템을 일방적으로 개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이상 늦기 전에 유시민님께서 국민의 뜻을 대변해 선도적인 역활을
해주십시요. 유시민님이 어떤 생각을 구상하고 계신지 잘 알지 못하나 속이 탑니다.

답답하고 울분이 치미는 현실을 빠꾸고 싶지만 국민들의 목소리는 산발적이고
효과는 분산되고 있습니다. 유시민님이 맨 앞에 나서주신다면 국민들은 금방
구심점을 형성하고 강력한 피플파워를 발휘할 것입니다. 계속 미룰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장고하시는 뜻은 잘모르겠으나 너무 늦지 않게 나서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혹시 지금 한나라당이 너무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몰고 가지 않을까 우려뵙니다.

민주진영에서 구심점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가시화 된다면 작은 힘이라도 바쳐서
있는 힘껏 도울 마음은 차고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님이 국민의 편에 있는 것 만으로도 천군만마를 얻은듯 자신이 생깁니다.
앞으로 유시민님의 청사진을 빨리 보구실습니다.
09-08-22

깨어행동하는양심  

두서없이 쓰다보니 오자가 많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09-08-22

기억ㆀ  

나의 첫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 부디 평안하시길..
09-08-22

악어의눈물  

나는 한국인 100명에 대한 평전을 쓸 것이다. 옛날 마포에 작은 사무실도 하나 내고 실제로 준비했었다. 모두를 내가 쓰는 건 아니고 난 5명을 쓸 것이다. 제일 먼저 쓰고 싶은 사람은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다. 30년 넘게 2인자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다음은 광양에 제철소를 만든 박태준씨, 그리고 정주영씨다. 마지막 2명은 문화계 사람들이다. YS나 DJ는 그다지 쓸 게 없다.


- 2007년 2월 20일 "한나라당 집권 가능성은 99%" 인터뷰 중
09-08-22

산장  

두분 대통령님,
그리고,첨맘님 사랑합니다.
09-08-22

可耕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09-08-22

기신  

정말 잘 하셨습니다.
오랫동안 첨맘님이 김대중 전 대통령께 복잡한 마음 가지셨을 것, 짐작만 할 뿐입니다.
많은 이가 예전에 첨맘님이 지식인이었을 때 김대중 대통령을 비판하셨던 것만 기억할 뿐, 김대중 대통령을 위해 뛰었던 이전의 일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제 첨맘님께서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진정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현실 정치 앞에서 겪어야 했던 "짐승의 비천함", 이제 모두 이해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마음, 무척 아프시겠죠.

힘 내시고 힘을 모아 산 자가 해야 할 책무를 이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9-08-22

nobody  

저의 영원한 대통령이셨던 노무현대통령님 돌아가시고,
또한 존경하던 김대중대통령마저 돌아가시니...
그냥 그냥...막막 할 뿐입니다.
희망을 가질 힘이 남아 있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과, 행동하는 양심이 이 정부에
안 먹히니 앞으로 살아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첨맘님!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세요.
09-08-22

반도청년  

첨맘님 말씀처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의 못다이룬 꿈
산자들이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09-08-22

깍두기  

"김, 대, 중,
나의 첫 대통령
야수의 탐욕을 상대로 싸우느라
때로 짐승의 비참함을 기꺼이 감수했던 그 사람"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8-23

솔향!  

현대사의 질곡을 온몸으로 헤쳐나오신 김대중 대통령님
부디 저 세상에서는 평안하십시오.
남은 우리들...행동하는 양심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8-23

동서통합  

나의 첫 대통령님,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당신께서 못 다하신 일은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09-08-23

아사녀  

가슴 아파요...
사랑합니다.
우리의 첫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만나시면
두 분을 향한 우리의 눈물 어롱진 진심과 사랑도 함께 따르리니
그 어디서든
부디 편하게 쉬십시오.
09-08-23

정의를 꿈꾸는자  

남겨진 산자들이 해야할 이루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이시대를 달려야겠습니다

이것을 첨맘님과 같이 하고 싶다는 열망!!!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희망의 세상은
09-08-23

무진장  

건국이래 처음으로 정권교체한 대통령님 이셨죠?
존경하고 한없이 위대한 분이셨다고 느껴집니다.
왜? 생전에 잘 모르다가 사후에 이런걸 깨닫게 되는지 한없이 자책합니다.
09-08-23

휘린  

나의 첫번째 대통령 김대중
나의 두번째 대통령 노무현
나의 세번째 대통령 유시민을 기다립니다.
09-08-23

제인에어  

어젯밤 10시 넘은 시각에 시청광장에서 우연히 첨맘님을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시청광장에서조문을 하고 시민광장에 대하여 선전공세를 막 끝내던 차에 제앞으로 걸어오는 첨맘님을 보고 좀 놀랬습니다.
김대중대통령 마저 보내야 하는 그의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친구들더러 유시민을 공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제 남은 역사는 산자들의 몫이라는 첨맘님의 말씀대로 두눈 부릅뜨면서 깨어있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09-08-23

진심고백  

나는 지금 세번째 대통령의 눈물을 보고 있다.

그는 앞으로 다윗과 같은 인물이 되어
야만과 위선의 골리앗들을
격파할 것이다.

아멘!!
09-08-23

베가번드  

나의 첫번째 대통령 김대중
나의 두번째 대통령 노무현
나의 세번째 대통령 유시민을 기다립니다..........2
09-08-23

금원투  

함께하겠습니다.
09-08-23

뭉게구름이야기  

첨맘님 부디 마음을 다스리시길,,,,,,,


나의 첫번째 대통령 김대중
나의 두번째 대통령 노무현
나의 세번째 대통령 유시민을 기다립니다..........3
09-08-23

하늘사랑  

당신께서 못다하신 일은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 말씀에 꼭 책임을 지시고... 앞장서시길 바랍니다.
유시민 선생님이 좋은 대통령으로 전 국민과 북녘동포 및 동북아를 같이 살아 가는 사람 나아가 세계인들의 열광과 아쉬움의 눈물을 함께 받으면서 5년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그날까지...
09-08-23

당희(당원희망)  

마음이 너무 허전합니다.
09-08-23

홀로  

반갑습니다. 이곳에 글을 남겼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 왔읍니다. 항상 지켜보는 마음이 아쉽습니다.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데 그리고 당신의 행동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9-08-23

시학  

내 조국의 대통령 김대중대통령님 부디 편기 가십시오.
09-08-23

후회막심  

당신께서 이룬 귀한 것들이
짓밟히고 모욕당하는 오늘
떠나시는 마지막 걸음에
한점 열정 남김없이
모두 다 태울 수 밖에 없었던
그 분노를 함께 느낍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기억하고 가슴에 깊이 새겨
역사에 민족에 통일에 화합에
그렇게 당신은 영원할 겁니다.
사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렇게 영원토록 당신을 사랑합니다.
김.대.중.노.무.현.유.시.민
그들은 하나입니다.
우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앞서 가신 두분과
함께하고 있는 우리의 첨맘님
앞으로 함께할 더 많은 시민광장
산자의 힘으로 우리는 그렇게 떠나보내드리면서, 또 한번 새로운 그분을 따르고 지키며
그렇게 시민의 힘은 성장할 겁니다.
민주주의는 반드시 발전하고
또 다시 우리의 품으로 돌아올 겁니다.
행동하는 양심만이 우리의 첨맘님을 지키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는 점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지켜드림에 절대 후회 없도록 끝까지 함께 할 겁니다.
09-08-23

싸나이  

김대중대통령님에 대한 비판글인데요...혹자들은 이걸가지고 유시민전장관이 비겁한 사람이라네요...잘읽어보시고 판단하세요....충분히 가능한 이견을 이야기했을뿐입니다...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분야와 대북정책에서 거둔 성공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이 정치적 궁지에 빠진 원인이 무엇입니까. ‘수구세력의 저항과 음모’ 때문이 아니라 개혁 의지를 포기하고 제풀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와 특검제 등 중요한 선거공약을 폐기하거나 지키는 시늉만 했습니다. 국정원과 검찰 등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는 길로 너무 일찍 들어서 버린 탓으로 ‘언론문건 파동’과 ‘옷로비 은폐조작 파문’ 따위의 정치적 추문이 연이어 터진 것입니다.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자리를 이른바 ‘동교동 가신’으로 채웠습니다. 민주신당에서 조직과 기획을 담당하는 요직도 모두 동교동계 의원들이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대통령님은 며칠전 국민회의 의원들을 불러모아 거의 혼자서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애당심’을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대통령님.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십시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저 개인은 앞으로 대통령님을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희망과 애정을 잃으면 비판할 의욕도 잃게 됩니다.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유시민(시사평론가) denkmal@hitel.net
09-08-23

싸나이  

부산시민광장에
닉네임
싸나이 입니다

왜 남의 닉네임을
검정닉으로
이러시는지요

참
못난 잉간이군요~~

앞으로 이렇게 살지 마세요!!!
09-08-24

블루세상  

사랑합니다........
09-08-23

코알라  

왜 시민광장에 조.중.동식처럼 사실을 앞말끊고 뒷말없애고 띄엄, 띄엄 조각내서 글을 올리는 자들이 있는지?
제발.... 정보부족이기를 빈다. 아니라면 차라리 냄새맡고 잠입해온 자들이기를 바란다.
09-08-23

해바라기  

여기도 그렇고 민주진영에도 여전히 조중동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휘둘리는 사람이 있는것 같네요..

참 안타깝죠..........
09-08-24

통일로  

김대중 대통령은 내게도 마음속의 첫 대통령 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위대한 인물이고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고난 받으시고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하신 존경받아 마땅한 정치인이었지만
그도 완벽한 정치인은 아니었습니다.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 큰 공헌을 하셨지만 공천권을 행사하던
권위주의 시대의 정치인으로 우리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던 게 사실이라고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상향식 민주주의를 추구하고 실천하셨지만 그 마저도 구시대의 막내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첨맘님의 비판은 있을 수 있는 애정 어린 비판이라고 봅니다.
김 대통령이 권위주의 시대의 정치인이었고 나의 사상과 완벽이 일치하지는 않아서
비판적 지지자의 입장이었지만 마음속으로부터 그를 존경합니다.

또한 내게도 그는 내 손으로 뽑은 내 마음속의 첫 대통령입니다.
09-08-23

이런이런~  

이건머. 가시면 다 사랑한다네.
이명바기 죽어도 유시민님이 사랑한다고 고백할까봐 두렵네요.
마지막 가신 길 편히 가시라 조문드린건 나라의 큰어르신이었기 때문이지,
그 분을 사랑했어서 인건 아니지 않습니까!
유시민 당신 도대체 정체가 멉니까?
09-08-23

암드  

IP 검색 해보니까 어떤 분인지 알것도 같은데 유시민씨를 비난하려는 건지 아니면 건강한 비판을 하자는 건지 아리송하네요.

유시민씨가 김대중 대통령을 비판했던 건 '비판하는 언론'으로서 당시의 "정치행위"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했던 것이고,
이번에 유시민씨가 이러한 글을 올린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인생" 전체를 평가한 것 아닙니까? "짐승의 비참함을 감수한"이라는 구절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그릇된' 정치행위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고 봅니다.
09-08-24

이런이런  

왠지 동교동에 꼬리를 살랑거리는 것 같아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습니다.
유시민이 원래 그런 사람이었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겠지요.
그대는 유시민씨 대변인입니까?
09-08-24

광화문부엉이파  

사람사는세상에 오해라도 없으면 뭔 재민가요.
허나 오해는 화해로 푸는 우리의 모습이
먼저 가신 두 대통령께 대한 우리 양심의 실현이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저는
할 수만 있다면 사람 '유시민'의 진정을 대변하고픈
'사람'입니다.
09-08-24

암드  

이 글을 너무 정치적으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죄가 없으면 돌을 던져야지요. 김대중 대통령도 적지 않은 과(過)가 있겠지만 큰 방향만큼은 옳지 않았습니까?
밑의 광화문부엉이파님의 말씀대로 유시민의 진정을 알아주십사 하는 겁니다.

이런이런님처럼 굳이 정치적으로 보더라도
유시민씨의 글이 DJ식 보스정치를 옹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에 백기항복하는 것도 아니고요.
'동교동에 꼬리를 살랑거린다'는 말씀에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민주당의 기득권 정치인들이 마뜩치 않은 한 사람이지만,
나누기 정치만으로는 명백한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나누기 정치는 미움의 정치이고 피의 정치입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민주주의를 지키고 '보다' 나은 길을 가기 위해선
이견이 있더라도 심지어 때로는 적이라도 보듬어 안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유시민씨도 언론인일 때, 또 처음 정치에 뛰어들었을 때에는 현실보다는 이상에 무게를 두고 언행을 했다고 보입니다. 제 생각에 장관이 된 후부터는 이상과 현실에 적절한 균형점을 찾고 있다고 보이고요.

일단 민주주의 라는 큰 틀을 지키는 데 힘을 쏟고
그 다음에
중도와 진보 혹은 건강한 보수의 경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제 의견일 뿐이니 마음 상해하지 마시고
건강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09-08-24

광화문부엉이파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요.

이런 저런 다양스런 사람 사는 세상!
09-08-24

ㅁㅇㄻㅇ  

이해력이 모자라신건지...
유시민 대놓고 안티인지...
아니면 인생경험이 없는 얼라인지~~
유시민을 이해할려고도 왜 저런말을 했는지
의미도 모르면서 여긴 왜 있으신지..ㅉ
09-08-24

kscksdn  

근데 여기 유시민 팬클럽 아닌가요? 유시민씨가 싫으면 여기 안오면 되지 왜...굳이 와서는 가입도 안된채로 찌질거리시는지...저도 그래서 박사모 안갑니다.
09-08-29

주사랑  

허전한 마음에 유시민님 글이라도 봤으면 했는데 참 가뭄에 단비 처럼 반갑네요 가신 김대중대통령님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9-08-23

생각하는깡통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이 서거하시면서 진보진영의 구심점은 없어졌습니다.
유시민님 당신이 진보진영의 구심점을 노리고 있다면... 차기 대통령을 노리고 있다면... 진보진영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줘야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거대 정당 한나라당에 다음 정권도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기대하겠습니다.
09-08-23

조은아빠  

이곳에오늘첨 들어왔습니다. 나 또한김대중대통령이 내가 투표행사해서 뽑은 첫대통령이셨습니다. 노무현대통령 또한 정치에관심없는 집사람손잡고 투표했지요. 공허한오늘..천맘님이있어 희망을 집사람과 이야기합니다.아이들에게설명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신념이있어 열정적인모습을...
09-08-23

위시리  

나의 첫번째 대통령 김대중
나의 두번째 대통령 노무현
나의 세번째 대통령 유시민을 기다립니다. 4
09-08-23

따뜻한 세상을 위해  

저에게 처음으로 민주주의를 맛보게 해주신 김대중 대통령님...

당신이 떠나시기에 제 마음이 무척이나 아픕니다...
09-08-23

아랑아빠  

나의 첫 대통령님,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8-23

님보내며  

'잠시 찾았던 10년'을 하루 빨리 다시 찾고싶다.
다시는 조중동의 악에다 찍어 쓰는 펜대들과
일제-군사폭력 정권의 후예, 악나라당들에게는 넘어가지 않는
세상에서 숨 쉬고 싶다.
09-08-23

금원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9-08-23

서재욱  

그 분의 따뜻한 마음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9-08-24

박무  

김 대통령님.
그동안 이 나라를 위해 참으로 힘든 여정을 걸어 오셨습니다.
이제 그 무거운 짐 다 내려 놓으시고
천국에서 노무현 대통령님과 함께 평안히 사십시오.
감사합니다.
09-08-24

개나리  

김대중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노무현대통령님과 이제 편한히 사십시요.
09-08-24

언님들과  

산 사람으로 노무현대통령의 가치와 이상, 김대중대통령의 포부를 첨맘이 완성할 것으로 믿습니다.
09-08-24

온새미로  

나의 세번째 대통령 유시민을 기다립니다. 5
09-08-24

여우고기  

저도 산사람으로 그 정신과 뜻...이어가려 노력하겠습니다....
09-08-24

히로75  

이곳에도 뜻밖에 난독증이 있는 사람이 꽤 있네요..

전, 저 1999년의 칼럼이랑
지금 편지가 왜 '손바닥 뒤집기'라 불려야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김대중 대통령님이 이루고자 했던 가치, 그리고 그를 위해 평생을 애쓰신 노력들에 대한 존경, 사랑이 있을 수 있고, 또한 한 편으로는 그 분께서 대통령직에 계시는 동안 하셨던 일부의 오류들에 대한 비판이 있을 수 있음은 너무나 당연한데
(예를 들어 김대중 대통령님에게 사랑한다 말하려면 삼김으로 일컬어지던 보스정치도 비난하면 안되는 건가요?)

왜 손바닥 뒤집기라고 비난받는지
난독증이 있다거나 그게 아니라면 마치, 유시민님 비난을 조장하기 위한 '적'들의 잔대가리적 꼬투리로만 보이는 까닭은.. 조중동은 종이쪼가리에만 있는 게 아니고 어디에나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09-08-24

야옹사랑  

저도 세번째 대통령을 기다립니다...
09-08-24

감자호크  

인간의 본질인 '자유'를 국민들이게 선물한 최초의 대통령 김/대/중/(그 두번째 노/무/현/)

여하튼 김대중 전 대통령님 이전의 것들은 야만적 괴수들에 불과하다는 뜻.
09-08-24

가시밭길  

그리 일찍 떠나시지 않아도 될 일을..
노짱님 서거의 충격으로,
또 한번의 비극을 맛보게 된듯합니다.
이럴수록 우리는 정신을 가다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산자의 의무를 무한한 떨림으로 느낌니다...

남은 희망의 등불.!
첨맘님..
님은 이제 세번째 대통령님으로 존재 할 것입니다..
09-08-24

몸살림 황포  

나의 첫 대통령님,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당신께서 못 다하신 일은
산 자들의 힘으로 꼭 다 이루겠습니다.



당신께서 말씀하신 전생의 동생분과 옛 이야기 나누시며,
우덜을 보살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요.
09-08-24

마중물  

첨맘님
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지금부터 모든 행동 하나하나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스타트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9월 부터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합니다.
09-08-24

암드  

저희 아버지를 떠나보냈듯,
노대통령님을 떠나보냈듯,
이제 김대통령님도 떠나보내야 하겠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입을 여셨네요.
뒷 부분의 '산 자들의 힘으로 이루겠다'는 말씀에 한 없는 기대를 겁니다.
이상과 현실을 두루 살피고 그 균형을 이루어
새로운 시대, 사람사는 세상을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첨맘님과 함께 열고 싶습니다.
09-08-24

광화문부엉이파  

사랑으로 바라보면
진정으로 쓴 한 문장의 글자가 일어나서 춤을 춘다.
이쯤되면 나를 미친거라 봐도 무방하다.

노무현님과 더불어
나는 유시민님, 이해찬님, 한명숙님이 참 좋다!

이들은 서로 많이 닮았다.
09-08-24

영이곰  

비판할껀 비판하고, 또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적 견해가 달라 비판하려면 그 사람까지 미워해야하나요?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편들어 줘야 하나요??
이렇게 일관된 사람이라면 만족하시겠습니까??
이런 '편들기'가 문제의 본질과 시비보다 우선시되어 우리나라 정치에 한몫하고 있는데...
정말 답답하군요...

첨맘님 힘내세요!!
09-08-24

프로미  

아무것도 자세히 알지 못하던 19살. 선거권이 없었지만, 김대중대통령이 좋았습니다.
그분이 대통령이 되신것이 좋았습니다.
이제 나이 30이 넘어서 정치 현대사에 대해 알아갈 수록 그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이것이 사람 마음인가 봅니다.
자기에 이로움이 없이도 그냥 좋은 사람은 알아갈 수록 더 좋아집니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모두 존경합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소서.
그때와 같이 유시민님또한 좋아합니다. 힘내세요. 유시민님
지금이 암흑이길 바랍니다. 짙고 짙은 암흑이 지나야 비로소 새벽이 오겠지요.
이제 곧 새벽이 오길 바랍니다. 유시민님이 그 새벽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09-08-24

서평이  

우리들의 첫대통령 김대중선생님 그리울겁니다.
우리들의 두번째대통령 노무현님 노무보고싶습니다.

이제 우리들의 세번째대통령은 그렇게보내지맙시다. 그럴려면 산자들이 행동하는양심을보이대입니다.
첨맘님 잘하셨읍니다.
사랑합니다.
09-08-24

모든 것에  

경제를 빼고서. 우리의 시대적 과제는 동서 화합과 남북 화해입니다.

댓글에는 비판은 할 수 있어도 서로 비방하는 그런 글들은

자율적으로 자제했으면 합니다.
09-08-24

고성  

이제는 그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처럼

훌륭한 대통령이 나오도록

모두 열심히 행동으로, 투표로 보여 줍시다.

첨맘님 건승하십시요!!!!!!!!!!!!!!!!
09-08-24

노오란소금  

나의 세번째 대통령 유시민을 기다립니다. 6
09-08-24

시산서인  

편히 쉬소서
이땅을 위해 세번째가
참으로 중요하게 되었네요
기대하겠습니다
09-08-24

KID  

여기도 조중동 독극물에서 빠져나오지못한 이들이 오는군요..ㅉ
조중동이 플레이 해놓을걸 그대로 갖다쓰면서..
그걸로 유시민을 공격하다니...
아직 멀었군요...민주시민이라는 사람들까지도
그 프레임대로 사람을 보고 말하니...ㅉ
김대중대통령을 무조건 100다..잘했다 해야 하나요..
노통지지자들중에도 노통비판하는 사람있고...
유시민 지지자들중에도 비판하는 사람있는건 당연한데..
비판적으로 지지할수있는것이...맹목적으로 생각없이 친일수구파들 지지하는 이들과 민주시민이 다른점일터인데...........
유시민 전 장관님의 글은 항상 진심이 묻어나옵니다..
09-08-24

알티케이  

두분을 멀리 떠나 보낸 지금 우리는 험하고 머나먼 여정을 가야 합니다.
그 길이 힘들겠지만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님과 함께라면 기쁘게 그 길에 동참하겠습니다.
09-08-24

건달프  

편안히 쉬세요..ㅠ
나머지 여정은 저희가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9-08-24

행복한 바보  

저에게도 또 대한민국에게도 첫 대통령님이셨습니다...

큰 눈으로 멀리 바라보신 김대통령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좁은 소견으로 안타까워 한 적도 있었지만,
한번도 사랑한다 감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어르신이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세번째 민주 대통령님을 기다리며
부디 우리 가슴 속에서 영면하세요...
09-08-24

동서화  

유시민님의 동아일보 기사를 보고 유시민을 비판한다면 총체적인 인식의 부족입니다.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애정이 넘치는 글이고, 그 당시로 보면 칼럼니스트로 서는 더욱
맞는 글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글이고, 사랑이 듬뿍 담긴 글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쓰지 못하는 비판적인 기사라고 봅니다.

첫대통령이라는 단어를 유행시켰군요.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행복한 대통령입니다
큰적을 앞에 두고, 작은 부분으로 물어 뜯으면 과연 누가 좋겠습니까?
방향과 흐름을 정확히 주시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적과 아군을 구별해야 합니다.

이번 조문사는 적절하고 적시에 나온, 정말 진정성이 넘치는 좋은 글입니다.
09-08-25

지나가다가  

나의 첫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8-25

호매실  

그 노구를 이끄시고

한점 열정 남기지 않고
모두 태울 수 밖에 없었던
그 분노를 함께 합니다(2)

첨맘님 ... 22일 저녁 시청광장에서 우연히도 옆자리영광을 누렸던 50대 감자 아짐 입니다
태어나 처음 싸인이란걸 받아 유시민님 열성팬인 딸아이에게 자랑했습니다
09-08-25

쫑알이아빠  

나의 세번째 대통령 유시민을 기다립니다. 7
09-08-25

이황노  

명박이는 불쌍한 아이 입니다. 애~껴 돌봐 주~세요.
소위 원로 대통령이랍시고, 그들에게 자문을 구하려 한다면,
전립선에 고~~~쌩하는 두환이에게 물어야 하나,
철없는 영삼이에게 물어야 하나,
오늘 내일하는 태우에게 물어야 하나,
에이 18 정희에게 가보자 하겠지요? ( 어? 부부 동반자살, 아니면 능지처참?)

사람사는 세상에 사람들은 가고, 개 같은 새끼들만 짖어 데네요.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안 계시니 이제야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 노짱님이 좋은자리 마련해서 편히 모실겁니다.
09-08-25

쒸레기  

사람의 말의 진정성도 모르고 그 의도하는 바도 알기 전에 멋대로 해석하고 함부로 평가하는 것은 참으로 천박한 짓거리다... 유시민 처럼 독재정권과 군사정권을 혐오하는 사람에게 김대중처럼 이에 맞서서 평생을 살아온 분을 유시민이 인정하는 진정한 첫 대통령이요 사랑하는 대통령인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09-08-26

상수리  

몇 개 무개념 탑재 글이 있긴 하지만...
신경쓰지 마십시요...
우리도 첨맘님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부디 편히 가십시요...우리의 첫 대통령님..
09-08-26

낙동강  

동감...
09-08-26

헝구  

영면하십시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었습니다.
09-08-27

귀머거리  

산자들의 힘으로 이루어야 할 일들.
구시대의 튼튼했던 열차는 떠나보냈지만...
다시 달려가야 할 세상..그 종착역은 사람살만한 세상..
09-08-28

개똥이  

저한테 정말 좋아하는 대통령이 둘 있는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입니다. 요즘은 유시민씨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09-08-28

daldaleee  

^^ 부산 싸나이 신 사장님. 알콩달콩 섬날댁님과 행복한 날들 잘 지내고 계시죠......^^...................동
09-08-29

낭만공주  

늦기전에 고백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09-08-31

오마이갓  

신영복 선생님의 필체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글씨체...
시인의 작품처럼 깊이있는 통찰력과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성이 돋보이는 문구...

유시민님은 정치인이 되기에는 너무 훌륭한 조국의 보물이라는 것을
그분의 글을 대할 때마다 가슴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흙탕물에서 많이 많이 힘들텐데...
그 힘들어 하는 모습을 읽고 있는 사람들 중의 한사람입니다.

저는 다만 고국의 유시민님과
그리고 미국 의료개혁을 위해 오늘 역사적인 연설을 한 오바마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벅찬 감격입니다.

아름다운 두분...우리들 곁에 오래토록 건강하게 계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09-09-10

두유노  

나의 세번째 대통령이 되셔야 합니다
꼭꼭꼭...!!!

"두유노 시민"
09-12-11

Ursa major  

첨맘님.... 그 이름만큼... 믿습니다....^^
10-02-0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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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82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19 김대중 대통령 09-08-21 15 0 5500
40581 노회찬 "DJ, 해방 이후 가장 앞선 정치인" 자보펌 09-08-21 1 1 853
40580 (유시민 인터뷰) 김 대통령 차라리 하야해야 한다.- 2002년 8..   5 전개당 09-08-21 0 12 924
40579 ●● 만평 종합 2009. 08. 21 금요일.....부디..   2 순수 09-08-21 1 0 770
40578 노무현과 김대중 그분들이 남긴 것 skystory 09-08-21 2 0 809
40577 행동하는 양심 이것이 그 양심 아닐까요?   3 대 한 민 국 09-08-21 6 0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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