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모로보나 자신보다 한수위인 노,김 두분이 눈을 시퍼럲게 뜨고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으니 ....그동안 얼마나 눈에 가시같고 .....패쥑이고 싶었겠습니까?
한분이 돌아가시더니 다시 3개월도 채 지나기도 전에 마지막 한분마저 눈을 감으시니....
호박이 덩굴째 굴러온다는 말은 이럴때 사용하는거겠지요?...
참으로 부럽고도 부럽습니다.청와대에 있는 높으신 인간이.....이제 조그만 한반도는 자신이 맘내키는대로 아작을 내버려도 누구한놈 시비를 걸 인간이 없으니 .....감히 누가 겁대가리 없이 시비를 걸겠습니까? 목아지가 몇개나 된다면 모를까......참으로 부럽고도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