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정말 속이 넓으신 분인것같다.
국장을 할 대상이 아닌 분을 국장을 해주다니?
그가 어떻게 국장감인가?
그저 가족장이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평생을 북을 사랑하고 흠모했으면 반한 빨갱이 이적단체인 조총련과 연관된 한민통에 몸담기도 하지 않았던가?
한민통이 뭐하는 단체인가? 지금도 조총련의 지령하에 운영되는 간첩단체아니던가?
이런자가 어떻게 국장감이란 말인가?
아무것도 없는 폐허의 잿더미의 나라를 차관을 들여와 피와 땀으로 맨몸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신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만이 누릴 권한이였던 국장을 어떻게 빨갱이의 수장에게도 준단말인가?
아이엠에프터져서 서둘러 나라빚 갚느라 소중한 우리나라 재산과 모든 주식을 팔아넘고 신용부채 천문학적으로 안겨서 서민들 빚더미에 올라서 파산하고 자살하게 만든 장본인이 국장감이란말인가?
서해교전 수칙도 적에대한 방어를 어렵게해서 무고한 우리 국민의 생명을 앗아가게한 그런자가 국장감이란 말인가?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미운자에게 떡을 더 준다는 성경으 말씀을 실천에 옮기신 참 인내심이 강하신 분이다.
노무현대통령은 훌륭한신 분이였다. 대한민국을 위해 진정한 민족화해와 자립을 하려고 고생도 많으셨다.
하지만 대중이는 아니다. 그저 북을 사모하다가 천수를 누린 친북 정치인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