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酒 성영이 홈피 가따가 넘 우껴서 퍼왔음....
다같이 웃어 줍시당..
- 주성영의원은 특히 서울지검 근무 당시인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종로에서 당선된 현 서울
시장 이명박 의원의 선거법위반 및 범인도피 사건의 주임검사로서 당시 권력실세들의 온갖 압력
을 물리치고 수사하여 진상을 파헤친 주인공입니다.
- 주성영 의원은, 인기사극 <대장금>에 등장하는 현대판 민경호 종사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직한 젊은검사로 통햇습니다.
반듯한 소신과 두둑한 배짱으로 불의와 맞서왔으며, 언제 어디서나 바른소리를 할 수 있는
강단있는 청년검사였습니다.
주성영의원은 특히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로 재직할 당시 종로에서 출마한 이명박의원의
선거법 위반사건 주임검사로서 당선무효를 이끌어내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고, 그 외 각종
선거사범 수사에서도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법의 원칙대로 처리한 정의로운 검사였습니다.
ㅋㅋㅋ~ 아놔 우껴
민경호 종사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