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르시는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다시 강조해드리면
신당이 하나 더 준비 중 입니다.
시민당이 창당준비 중 입니다.
일당백으로 뛰고있는 하버마스입니다.
저의 지난글월에 보여주신 뜨거운 호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답은 못해드리지만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처음에 천명한대로 시민당은 유시민 사상을 공명하여 이를 실천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어 창당하는 당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유시민님이 들어오신건 아니죠.
그가 있거나 없거나 그의 저서를 매뉴얼로 나아가는데 부족함이 없읍니다.
완전 전자정당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물리적 공식적 모임은 딱 한번할 까 합니다.
트위터에서 특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표명하시고 물리적으로 워낙 편리한 것이라서
트위터 기반 전자정당을 목표로 하고 있읍니다.
더이상 시민광장에서 발기인은 모집하기 않습니다.
그리고 발기인으로 신청하신 분들도 다 모실 수 없음을 이자리를 빌어 양해드립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발기인 모집은 계속 진행하여 평범하지만 깨어있는
시민들을 모을 생각입니다.
시민당이 추구하는 바는 지난번 글에 다 발표했으므로 생략하고요, 일단 당면한
강릉,안산,양산 세곳에 후보로 출마 하실 분을 물색 중 입니다.
물론 당원의 온라인 투표로 공천을 하겠지만 당원이나 발기인하고 출마인이 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결단과 내공이 필요하기에 시민광장분들 중 관심있으신 분
저에게 쪽지 주십시오.
"지금 아직 확정된 이름이 없는 "신당"의 건투도 아울러 기원합니다.
서로 연대할때는 연대하고 평시에는 건전한 경쟁을 해보십시다."
이글이 있음에도 참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군요. 반대수가 기다렸다는 듯이
잽싸게 올라가는걸 보니 비무장으로 신속히 보내고자 하는것 같은데
뭐가 도데체 꿀리오?
난 당신네들 비방한적 없고 나의 당 얘기를 했을 뿐이요.
이렇게 뿌리가 약해서야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밖에 더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