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눈이 팽글팽글 돕니다.
서프라이즈의 성격은 뭔가요?
좀 더 시간을 두고 천천히 글들을 읽어 봐야겠어요.
머리가 너무 지끈거리면 시미니즘에 놀러 갔다가 잠시 서프라이즈로 넘어갔는데..
아직 적응이 안 돼서 그런가.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끝없는 알바들과의 싸움인가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