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머리가 단순해서 복잡한것은 아예 머리에 들어 오는걸 뜅겨내면서 삽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면서 착각하는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바로 현실에 대한 부정 입니다.
즉 존재의 부정이죠.분명히 존재하고 있는현실,현상을 부정해 버리기 때문에 제대로 현실에 대한
분석을 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개혁세력이라는 우리들 내에서도 만연한 현실이고...
복잡한거 버리고 단순하게 한번 보자구요.
죽었다 깨도 딴나라 지지율 35%는 갑니다.이거 부정하면 답이 안나옵니다.
35%의 근거는 충분하고 넘칩니다.민주당 지지율 20%는 아무리 나빠도 갑니다.
진보정당 8%는 유지 합니다.어떤 선거든 참여 하지 않는 사람들15%는 유지 합니다.
딴나라당이 잘하는거 있습니다.
바로 자신듣의 지지자들을 너무나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는 겁니다.
선거때마다 거의 맞춤형 선거를 하지요.그래서 조직선거론 그들을 당해낼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인정에 약합니다. 특별한 정치적 지향이 없는 사람들은 아는 사람의
권유에 거기다 조금의 물질을 던져주면 그냥 넘어 갑니다.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그들은 철저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거기다 묻지마 투표를 하는 영남의 지지자들이
있습니다.이론 적으로 수구보수세력들 이겨낼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가 두번의 선거를 이겼습니다.,두 선거다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였습니다.
고육지책이었던 겁니다.앞으로 그런 일은 더이상 일어 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저들을 이겨낼 방법 이 무엇일까요?
딴나라당도 아니며 진보정당도 아니며 그렇다고 지역주의 정당인 민주당도 참여 못합니다.
호남의 지역주의 정당 구조도 인정해야 합니다.어차피 열린우리당이 사라진 마당에
옛날을 보며 하소연 해봐야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도 한번 구체적으로 놀아 보자구요.
22~25%정도의 갈곳 없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아 내지 못하면 어떤 선거도 이길수 없습니다.
이들 안에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같은 시민사회 영역에서 모일수도 있고 조금더 나가면 정당활동 같은 곳에서
자신의 정치적 가치를 현실속에서 실천하려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답이 나옵니다.
한 곳의 그릇에 담아낼 그릇이 민주진보개혁 진영에선 불가능 한 일이라고 답을 얻어야
합니다.자꾸 불가능한일에 얶매여 서로 상처를 줄 필요가 없습니다.
전 개혁진영에서 무선 그런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한번 봅시다.
시민광장에서 마져 조금의 이견만 있어도 마치 세상이 끝나는것 처럼 싸움박질을 하는것
한두번 보지 안았을 겁니다.자신의 틀속에서 상대의 존재를 재단하기에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이율배반의 행태에 빠지는것 많이 봤을 겁니다.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서로를 존중하고 경쟁 한다는것......
우선 시민광장에서 배우고 실천해 나갑시다.
제되로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기초부터 다시 배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이 보장될때 시민광장으로 사람들이 모여 들겁니다.
우리가 연대를 이야기 합니다.
그럼 연대할 힘도 있어야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자세 입니다.
연대 하자고 하면서 상대방을 비난하고 비아냥 한다면 서로 연대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연대는 서프나 개혁진영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영역에 있는 진영과의 연대가 진정한 연대 입니다.
시민광장을 외부에선 허수아비같은 존재로 봅니다.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각자의 모습만 있지 우리 안에서 같은 힘을 발휘할 중심축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앙이든 광영이든 지역이든 결정을 하고 나면 그 결정에 힘을 실어 문제를 돌파해낼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시민광장이 나서면 꼬였던 문제도 해결이 가능한
모임으로 우리가 변화해 내야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런 해결방안을 말하고 싶습니다.
빨지산? 방식 으로 적을 행해 분산해서 싸우는 겁니다.
딴나라당은 하나로 똘똘 뭉쳐 있습니다.
워낙 덩치가 커서 스스로 변화거나 움직이기가 힘듭니다.거대한 공룡이죠.
우리는 저들의 방식으로 저들을 이겨낼수 없습니다.
각 진영에서 산개해서 싸워서 서서히 저들을 무너뜨리는 방식을 취해야 합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저들이 보기에 불가능한 일 바로 연대를 통해 저들을 무너뜨리는 겁니다.
바로 각개전투 후 바로 연대!!만이 수구보수들을 무찌를 유일한 길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