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을 위해 선거운동도 하였음을 먼저 밝혀둔다...
호남이 민주당 후보경선에서 노무현을 선택한 이유는 ..노무현이 특출하였기 보다는 노무현을 선택함으로서 지역갈등 해소를 위해 먼저 호남이 손을 내 밀었다고 간단하게 정리하겠다..여러가지 복합적 요인이 있겠지만 말이다...
노무현이 당선되자 취임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한 일이 문희상 비서실장을 시켜 딴나라당을 방문케하여 대북송금 특검법을 발의해 달라는 부탁이었다....그리고 국회에서 특검법이 통과되자 국무회의에서 모든 국무위원이 반대하였음에도 "나에게 맡겨달라"고 하며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추인했다...
그렇다면 노무현은 왜 특검법을 원했는가 ??? 이는 김대중에 대한 정치적영향력을 차단하기위해 김대중을 약화시키기 위한 수작이었고 둘째 문둥이종자들의 김대중 알레르기를 이용해 긴대중을 밟음으로서 개상도 문둥이종자들로 부터 지지를 얻어내어 자신에 대한 정치적 지지를 이끌어내려는 개수작이엇다....
이로인해 정몽헌이 자살하는 사태가 야기되었고 박지원이 구속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두번의 대선실패로 해체위기에 놓인 딴나라당을 구해내는 그야말로 반역적 상황이 일어나게 되었다...이로인해 정국의 주도권을 노치는 계기가 되었고 딴나라당의 재기를 도운 구세주가 되었다....
국내정치적 상황은 이제 계파정치가 자연스레 퇴조하고 안정적인 양당체제로 전환되려는 매우 긍정적이고
발전적 상황이었음에도 벌린우리당을 창당함으로서 다시금 노무현 친위사당 열린우리당 창당으로 대한민국 정당사가 다시 한번 퇴행하는 반역사적 사건이 되었다는 점이다.
검사와의 대화를 통해서는 품위가 없는 권위가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음이 밝혀졌다..." 그럼 막가자는 얘기지요" 이 말을 통해 품위가 없고 천박함이 그대로 드러난 반면 품위없는 권위를 내세우는 비합리적 성향이 드러나고 말았다...여기에 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으로 이미 그는 모든걸 상실했다.
여기에 온갖 비리로 비서관들과 동료들이 법적심판을 받았고 끊임없이 노건평의 이권개입이 회자되더니 끝내 남상국의 자살을 불러 들였고, 무리한 정치적 회유를 하는 과정에서 경남 도지사 김혁규는 울면서 끌려왔지만 부산시장 안상영이 자살을 했고 전남도지사도 자살하는 초유의 자살 소동이 줄을 이었다...
그리고 국정원 도청사건을 쟁점화 시켜 국민의정부에 타격을 주려하다 전직 국정원 차장도 자살케하는 참으로 간악하고 추악한 짓거리를 마다하지 않은자가 노무현 이었다....이런자를 어찌 민주세력이라 할수 있단 말인가 ????? 김대중은 자신을 죽이려 한 사람도 용서했다... 그런데 노무현은 자신을 도와 준 사람을 죽이려 한 천인공노할 인간말종 패륜아 였다...
그리고 당시 화두가 되었던 뺄셈의정치는 한마디로 언어의 유희요. 꼴값의 극치였다..이 세상에 어떤 정치든 정치는 통합을 목표로하고 상충된 이해를 조정하여 화합을 이루어내야 함에도 오히려 분열을 조장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통합을 추구하지 못함으로서 민주세력의 분열을 초래했고 앞으로도 이로인해 진보세력의 영원한 패배를 만든 장본인이다...
이 외에 호남을 향해 " 호남이 나 이뻐 찍었냐? 이회창이 미워 나 찍었지 " " 영남의 1표는 호남 10표의 가치가 있다 " " 참여정권은 부산정권이다 " 이것은 신지역주의를 조장하고 호남을 폄하하고 영남에 거점을 만들기 위해 철저히 호남을 짓밟는 행위로 자신을 당성시킨 주세력 호남을 짓밟는 패륜적 작태로 반역적이며 천인공노할 배신행위다...크라이막스는 딴나라당과 대연정 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자신을 당선시킨 호남과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민주당과 김대중을 철저히 배신하고 이용했으며 호남을 밟아
영남 표를 얻겠다는 패륜아적 정치양태를 보인 것이다....어찌 이런 자가 지역갈등을 해소할수 있으며, 철학과 신념은 고사하고 최소한의 양신과 도덕도 갖추지 않은 상식마저도 파괴한 인간말종이다...
요즈음 노무현학교를 만든다는 소식에 실소를 금할수 없다....그리고 노무현 잔당들이 신당을 창당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아직도 이들이 똥 오줌을 구분하지 못하고 역사적 반역행위를 다시 하려함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노무현의 가치는 애시당초 없었다....그런데 노무현의 가치를 살린다...이것은 국민을 우롱하고 사기를 치는 행위다...이런 어설픈자들이 다시 정치에 발을 들여 놓는다는 자체가 대한민국의 끔찍한 재앙이다...
실패한자는 반성해야 한다.. 반성이 없는자들은 용서해서는 안된다...모든 정치권인사들은 이들을 단호히
정치권에서 퇴출해야 한다...그리고 지금 민주당에 잔류하고 있는 정세균을 비롯한 열린우리당 출신 사이비
민주세력들도 축출해야 한다....
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놈은 리플을 달고 나하고 토론하고 싶으면 전화번호 남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