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첨맘님이 참여하시는 시민정치활동 조직 "시민주권모임"이 생긴다는군요.
김반장 | 2009-08-27 09:25:50 | 조회 277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1613     


트위터 페이스북

 

범야권 ‘노무현·김대중 이후’ 화두는 “통합"

출처 : 경향신문 정치 | 2009.08.26 (수) 오후 6:16, 이인숙기자

 

......

 

친노 인사들을 주축으로 한 시민정치활동 조직인 ‘시민주권모임’은 26일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운영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시민주권모임’은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가 공동대표를 맡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이용섭·백원우 민주당 의원,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 등 참여정부에 몸담았던 친노 핵심 인사들로 꾸려졌다.

 

......

 

▶ 기사 바로가기

   

덧글쓰기 | 전체글 3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반장  

첨맘님이 상임집행위원장쯤 맡으시면 그림 참 좋을 거 같은데...
09-08-27

바보열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드뎌 움직이시는 군요~
09-08-27

따뜻한 세상을 위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슬슬 수구꼴통들에게 무서움을 보여줘야할 시점이네요...
09-08-27

전서구  

오보에 가까운 기사입니다.
현재 '시민주권정치모임'은 친노인사들이 다양화된 정치행보와 노무현대통령 추모사업등을 공유하고 조율하기 위한 수준의 모임입니다.
첨맘님이 거기에 들어 가신 것은 장례위원회에 들어 가신 것 만큼 당연한겁니다.
이해찬 총리님이 말씀 하시는 미국의 무브온 같은 시민정치운동조직과는 별개입니다.
웃기는 건^^...
▲친노 세력…시민주권모임 - 친노신당 양 갈래
요렇게 소제목을 붙여놓고 내용을 보면 시민주권모임에 천호선 대변인도 있네요.
천호선 대변인 가랭이 찢어졌겠네요 ㅋㅎㅎ
09-08-27

김반장  

민주통합시민행동과 신당에 대해서도 그동안 오보에 가까운 기사들이 숱하게 나왔으니 이 모임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럴 개연성이 있겠지요.

그렇지만 전서구님의 말씀도 구체적으로 증명되지는 않는것도 사실이지요.

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용도와 위상의 모임이라면 왜 그 모임이름이 "시민주권모임"인지도 그렇고..(뭐 이름 자체도 오보일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좀 더 지켜보렵니다. 기사내용이 사실이기는 바랍니다만..
09-08-27

전서구  

김반장님/이 기사가 오보에 가까운 기사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지난 2~3주간 이해찬 총리님 발언 기사만 쭉 검색해보세요.
이해찬 총리님이 말씀 하시는 시민정치운동 조직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확인이 가능할 겁니다.
위 기사에서 나오는'시민주권모임'은 '시민주권정치모임'(신당제안자들에겐 정확히 이 명칭으로 보고 되었습니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해찬 총리님께서 강연에서 말씀하신 '시민정치운동조직'하곤 차이가 있습니다.
근데 또 모르죠...이해찬 총리님께서 어떻게 말씀 하셨는지는...현장에서 명칭이 어떻게 쓰여졌는 지는 저도 알 수 없고요.
암튼 천호선 대변인 껀은 생각만 해도 우끼지 않습니까^^
09-08-27

김반장  

2~3주간 기사검색해봤더니 이 모임이 그 모임인 것 같은 확신이 더 드는군요...

천호선 대변인껀은 경향이 오바한거 맞구요.

그거랑 이 모임이 그 모임이 아닌거랑은 상관없구요.
09-08-27

전서구  

그래요.그렇다면 두고 볼 일입니다.
09-08-27

시민주권모임  

오보 아닙니다
이해찬 총리님이 말한 친노허브, 크게는 민주개혁진영허브 정확하게 맞습니다
친노가 연대하기 위한 허브모임 100% 맞단 말입니다
친노라면.... 천 대변인을 포함해서 신당도 이 허브에 참여해야 합니다

도대체 왜들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신당 하겠다는 분들은 시민주권모임에도 빠지겠다 이건가요?
신당 안하겠다는 사람들은 친노건 누구건 다 적으로 몰아버릴 건가요?

좀 더 영리했으면 좋겠는데...
09-08-27

전서구  

시민주권모임/그래서 제가 '오보'라고 하지 않고 '오보에 가까운 기사'라고 한겁니다.
이해찬 총리님 표현에 의하면 소위 친노허브조직에 가까운 조직 맞습니다.
너무 앞서 가시지 마세요.
'시민주권정치모임'(정확한 명칭)에서 빠진다는 말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가 오보에 가깝다고 한건,어제 여의도 어디서 모였다는 그 모임과 이해찬 총리가 말씀 하시는 '시민정치운동조직'이 동일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 기사에서는 마치 친노진영이 신당창당과 시민주권모임으로 양갈래 난 것 처럼 표현했습니다.
이건 명백히 오보입니다.
표현 자체가 천박하기도 하지만 현싯점에선 이해찬 총리님께서 말씀 하시는 '시민주권정치모임'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대목은 100%오보입니다.
09-08-27

시민주권모임  

시민주권모임=시민주권정치모임=시민주권정치조직

됐냐?
이건 뭐 말이 안통하네.... 아주 단단히 씌웠구먼

오보 아니면 나중에 책임질래?
윗대가리한테 다시 확인해보시게
윗대가리들이 이 양반 자제 좀 시키던가
09-08-27

무극이아빠  

시민주권모임님... 시민주권모임은 허브역할을 하고, 시민주권정치모임은 별도의 조직이 아닐까요? 오히려 민주통합시민행동이 그 역할을 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요? 전서구님의 지적은 "시민주권모임은 정치조직이 아니다" 인 듯 합니다만... 이해찬총리께서도 허브와 정치조직은 구분하셨구요.
09-08-27

전서구  

웬만하면 검은닉 쓰시는 분들과는 말을 나누지 않으려는 생각이라서 더 이상 댓글을 안달려고 했는데,위에 쓴 제 댓글에도 오타가 있어서 해명차 올립니다.
일단 위 댓글 마지막 문장의 '시민주권정치모임'은 '시민정치운동조직'의 오타입니다.

제가 들은 것과 아는 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번째 여의도 모임의 명칭이 '시민주권모임'인지 '시민주권정치모임'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신문에는 '시민주권모임'으로 나왔는데,짐작컨대 원래 제가 알고 있는'시민주권정치모임'의 명칭에서 '정치'를 빼고 바뀐 거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모임 성격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시민주권모임'또는 '시민주권정치모임'은 친노인사들이 다양화된 정치행보와 노무현대통령 추모사업등을 공유하고 조율하기 위한 수준의 모임입니다.
향후에 이 모임이 대중조직을 꾸리고 시민주권세력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인지,또는 그것을 지향하고 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제 사견으론 '그렇지 않다'입니다.
(어이쿠 갑자기 일행이 빨리 밥먹으러 가자네요...1시간후에 다시^^)
밥 먹고 오는 사이에 이 댓글을 계속 써야 할 이유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시사인의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이해찬 총리님이 '시민주권모임'이 '시민정치운동조직'임을 명확히 하셨군요.
결과적으로 제가 '오보에 가까운 기사'라고 말한 것이 오해였습니다.
구차한 해명이 될지 모르지만,저는 이해찬 총리님이 별도의 '시민정치운동조직'을 구상하고 계시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09-08-27

무극이아빠  

^^ 그래도 이리 토론하고, 수긍하고, 수정하고... 참 좋습니다.
09-08-27

하늘아빠2  

이인숙 기자에게 물어볼려했더만..
가랭이 찢어질일은 아닌듯 하네요...
----
시민주권모임’에는 천호선 전 대변인 등 친노신당 창당을 주도하는 세력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친노신당 세력은 ‘국민참여’라는 점에서는 시민주권모임과 궤를 같이 하지만, 이를 실현할 방법과 민주당 등 기존 정치세력과의 관계설정에서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09-08-27

무극이아빠  

어제 오늘, 참 반가운 소식들이 들리는군요.
09-08-27

하늘파랑  

제가 보기에는 이 모임이 제3지대 허브라고 했던 모임 같은데요?
그리고 이 모임이 우리가 기다리던 그 모임일것이라고 조심스레 추측합니다.
09-08-27

무극이아빠  

같은 생각입니다^^ 오랜만에 가슴이 뛰는...
09-08-27

시적모험  

어... 이거 '관제탑' 가터. :D
09-08-27

지산맘마  

반가움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이날을 기다렸습니다
09-08-27

야옹사랑  

로긴하고..추천때립니당~!!^^
09-08-27

정치판희망유시민  

제 생각엔 친노진영 통합(정당)을 위한 전초 모임(기구) 같습니다.

노짱의 유지대로 토론하고 조율하고 통합 하려면 일단은 무슨 명분이든지 모여야 가능하니까요...

이 모임을 통해 국민들 참여 정도를 가늠해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판단한 듯...(항상 유장관님이 말씀하신 정계복귀 시기론과 일맥상통)

사정상 자주 못와보다가 기사보고 바로 들어왔는데 아주 반가운 일입니다.
09-08-27

길형구  

죄송하지만,,, 이런것이 과연 '야권통합'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참여하는 인원들이 민주당과 선을 그어버리는 발언을 하는 것을 보면 무언가 잘못되지 않았나 보여집니다.(물론 개인생각입니다.)

지금 나타나고 있는 여러 형태의 조직체들을 친노세력모임이라고 부르는 언론들의 형태에 언론탓만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진정한 '야권통합'은 어떤것을 미리 배제하는 행위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나타나는 조직들이 기존 야4당과 이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시민단체들과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가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도로 열린우리당이 되지 않으려면 그리고 진정한 '야권통합'을 이루려면 참여하는 인원들이 발언을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민주당과 적대적관계를 가질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민주당에 대한 신중한 발언을 부탁드릴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현재 거론되고 있는 단체들은 대부분 '야권통합'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있습니다.
'야권통합'에 한걸음 다가가는 길이 무엇인지 신중했으면 합니다.
민주당에 대한 발언이 지금의 단체들의 세결합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과연 '야권'통합'으로 나타날지 '야권분열'로 나타날지는 그들 자신도 잘 알거라고 봅니다.
09-08-27

길형구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리면 게시판에 친노진영이라는 말이 너무 넘칩니다.
어떤 의도로 이런말을 쓰는지는 모르지만, 화두는 '친노진영의 통합'이 아니라 '야권통합'입니다.

우리스스로 친노진영의 틀에 갖쳐버린다면 야권통합이라는 시대적사명을 스스로 외면하게되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고노무현대통령님과 고김대중대통령님의 말씀하신 통합은 친노진영이 부활만을 이야기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진정성있는 '야권통합'을 위해서라도 기존 야4당과의 관계설정에 대하여 조심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09-08-27

정치판희망유시민  

글을쓸 때 "편의상" 소위 친노로 얘기되는 정치인물들(유시민, 이해찬, 한명숙, 천호선 등등)을 일일히 열거하자니 힘들어서 그런 겁니다. (분명히 박지원과는 다르자나요.)

시민광장도 첨맘님도 "친노"라는 단어는 의미가 전혀 없다는 것을 명확하게 하고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통합"....... 좋은말이지만 어젠다를 분명히 하고 그에따른 시스템이 갖춰져야 통합도 되는겁니다. 그 전초작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제가 보기엔 이런 글이 더욱 더 두 진영을 갈라놓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09-08-27

길형구  

참여하는 사람들이 언론을 상대로 할때 말을 조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니라고 한들 언론에서 써대면 일반국민은 그대로 믿게 됩니다.

시민참여정당은 우리만의 아젠다가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어떻게 믿느냐는 것이고, 초기에 그것을 결정하게 되는 것은 언론이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만 진정성이 있으면 된다고 말씀하시면, 결국 우리만의 정당일뿐이겠죠.

언론에서 친노, 친노하고 있는데 참여하는 인사들까지도 민주당을 배척하는 발언을 스스럼없이 하고 있으니 하는 말입니다.
------------------------------------------------------------------
덧붙이면 지금의 조직체는 시민광장이 만드는 것도 첨맘님이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참여하는 여러 사람이 같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것을 외부(특히 언론)에서 친노, 친노하는것을 우리만 아니라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
민주당의 반응이 걱정되는것은, 이번 등원결정에도 현재의 상황들이 영향을 주었을거라고 봅니다,
09-08-27

김성현  

조만간 다른 이름으로 불릴겁니다. 아마도... 가칭 시민주권모임은 제3지대 허브모임으로 보면 될겁니다. 잘되길 바라는데 한편 걱정도 있지요. 걱정없이 참여할 깃발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는...
09-08-27

山仁  

느슨한 연대로 참여정부에서 복무한 분들을 연결한 연결고리.

민주당도 함께 있고 국민참여정당도 함께 있고 연구소도 참여해 있고 지식소매상도 같이 있고 퇴임한 국무총리도 있는 곳.

당연히 정치현안이 논의 될것 이고 방향성도 나올것이고 너무가는 곳은 나름대로 잡으려고도 할것이고 그렇게 뜨겁게 토론도 할것이고. 개혁 안하고 게기는 집단에 채찍도 칠것이고 그래도 안하면 포기하고 잘나가는 쪽으로 몰빵하겠지요 ㅎㅎ

모든것은 국민에게로 깨어있는 시민으로 통한다.

맞습니다.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보지마시고요 어디든 빨리 열심히 참여 하세요.

한발 더 나가실 분들은 빨리빨리 움직이셔도 됩니다.
09-08-27

하늘색꿈  

신당 창당에는 부정적 생각이 있습니다,
친노구룹이 민주당과 창당수준의 통합을 하여 대여투쟁의 에너지를 극대화 하길 바라지만. 이해찬,유시민,한명숙,김두관등이 합의를 하고 결정을 한다면 그 형태가 무엇이든 따르렵니다.
09-08-27

하늘운동화  

드디어 첨맘님께서 움직이시는 군요. ^^
이젠 첨맘님 하시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 머리 아플일은 없겠네요.
09-08-27

백양카리스마  

시민주권모임이 대한민국 향도하는 조직체가 되길 바라면서,,,,참여하기로 ...시민광장도
09-08-27

하람아빠  

'시민주권모임'은 친노인사 결속을 위한(신당추진내+민주당내+유시민님등 중간) 협의체이고
'민주통합시민행동'은 전체 민주세력(야당포함) 결집을 위한 허브이면서 대중조직이라고 생각됩니다.
둘다 야권의 분열방지와 통합을 위하고 이땅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대안이고 실천입니다.
적극 지지 합니다.
09-08-27

새날개1  

김반장님, 오해인지 모르겠지만...첨맘님이 참여하시는 ~ 이라고 제목을 붙이니..마치..
신당 VS 모임의 판결을 내리는 듯해 보여서 좀 그러긴합니다. 제 오해이길 바라구요.
별로 좋은 제목감은 아닌거 같다는 아주아주 아주 개인적인 의견만 드립니다.

뭐 그닥 영향력은 없지만서도...
09-08-28

김반장  

첨맘님을 지지하는 팬클럽인 시민광장에서
수개월간의 칩거를 깨고 첨맘님이 참여하기로 하신 시민정치활동조직에 대한 뉴스가 나왔는데
"첨맘님이 참여하시는"이라는 수식어를 제목으로 안 붙이는게 더 이상한 것 같군요.

뭐 위에 말씀하신 내용으로 비쳐질 소지야 있겠지요.어찌됐든 신당에는 첨맘님이 아직 참여를 안 하시니까..
그래도 제가 달은 제목이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9-08-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0856 [딴지]벌금공동대납작전-동참합시다   2 동참합시다 09-08-27 3 0 936
40855 술담배여자/ 상도동ys 보고있으면 보쇼. 댓글도 좀 주시고   37 김가 09-08-27 42 0 2041
40854 저는 영남기반 정당에 찬성해요.   4 世異 09-08-27 3 2 887
40853 민주통합 시민행동(가칭) 발기인대회 생중계 입니다-네티즌..   2 라디오인 09-08-27 7 0 1797
40852 무엇보다 올바른 정치문화가 발전이 되려면 결선투표제의 도.. 김우석 09-08-27 1 0 634
40851 유촉새..저의 필명입니다   3 유촉새 09-08-27 2 15 707
40850 신당창당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 게시글이 비무장지대로..   7 김성진 09-08-27 1 11 676
40849 ▶ 謹弔 ◀ 故 이상호(ID:이동지)님의 조의금 마감 현황입니..   24 시민광장 09-08-27 23 2 3256
40848 분열을 책동하는 상도동YS의 IP를 추적하고 앞으로는 글 올리..   17 시리우스리 09-08-27 5 2 1010
40847 radio21 협력 사이트 TV팝업 방송중 카로스 09-08-27 1 0 600
40846 CMS회비 이체계좌 등록 및 변경하기 시민광장 09-08-27 10 2 1513
40845 장백기위원장, 명지대지부 총장실앞 농성 잠정 해제 소망 09-08-27 0 0 702
40844 <문국현 재판 진실알리기>- 문함대회원들이 만든 진실알리기..   1 길형구 09-08-27 5 7 647
40843 바보 노무현을 그리워하며...   1 행사마 09-08-27 1 0 826
40842 dj가 토마스 모어라구? 아니거든.   2 샘물 09-08-27 0 10 673
40841 콜트콜텍 기타노동자와 함께하는 썸머모던록 페스티벌   1 아톰 09-08-27 0 0 788
40840 포토]경기도 교육청 주민 참여 예산제 설명회 8.26 피카소 09-08-27 0 0 621
40839 민주당 중심의 연대가 불가능한 이유   2 참사람 09-08-27 5 8 701
40838 친절한 이명박氏의 親서민 정책? 알고 보니 서민을 발가벗기..   2 체 게바라 09-08-27 2 0 1051
40837 요즘 좀 어수선한것 같지요? 걱정 마세요..   3 山仁 09-08-27 14 17 842
40836 (유)시민광장은 오빠부대인가요? 하는짓들이 꼭 투덜이 스머..   11 샘물 09-08-27 0 12 650
40835 유시민에 바램 黃京人 09-08-27 1 0 601
40834 축복받은 나로호발사와 저주와 제재뿐인 광명성 2호 발사   3 아랑아빠 09-08-27 6 0 685
40833 [국민참여정당 발기인 모집 ]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새 길을..   19 바람의흔적 09-08-27 49 29 1272
40832 우리민족과 칠월칠석.   3 복사골새우대 09-08-27 5 1 731
40831 민주당 전격 등원결정   1 길형구 09-08-27 0 0 584
40830 [8월29일] 봉하마을 출발장소 및 인원, 인솔자   13 새벽21 09-08-27 6 0 1629
40829 [안좋은 소식] 유시민 지지율 계속 하락중..   1 이런 09-08-27 0 0 1105
40828 조짐이 좋습니다.   5 무극이아빠 09-08-27 29 17 1425
40827 이해찬 - “민주 세력 ‘새 단결’이 김 전 대통령의 유언”   3 대구경북시민 09-08-27 7 0 744
40826 이해찬 총리님 강의 동영상 CD 구합니다   1 함세상 09-08-27 0 0 951
첨맘님이 참여하시는 시민정치활동 조직 "시민주권모임"이 생..   34 김반장 09-08-27 63 7 2775
40824 노무현 대통령의 특검법 수용에 대하여(술담배여자님에게)   5 느티나무언덕 09-08-27 5 0 875
40823 대구광장 독서토론 모임 수요회 특별토론회-국민참여정당과.. 리버럴리스트 09-08-27 4 0 816
40822 가수 이선희가 부른 아침이슬입니다-이노래를 이렇게 부를 수..   4 하버마스 09-08-27 1 1 6280
40821 ●● 만평 종합 2009. 08. 27 목요일...모두 실패!! 순수 09-08-27 2 0 783
40820 유시민 선친, 일제시대 ' 훈도' 경력 확인 !!   5 상도동YS 09-08-27 0 13 1180
40819 사랑하는 시민광장 여러분. 初雪 09-08-27 2 0 761
40818 교.(점)   2 깜냥 09-08-27 1 0 656
40817 '민주통합시민행동' 발기인대회 시민광장 팝업공지에 질의합..   17 고독한항해 09-08-27 16 21 1158
40816 [속보] 유시민 전 장관 신당에 적극 참여키로   6 카우루스 09-08-27 1 6 518
40815 이해찬 전 총리의글 펌 했습니다 운짱 09-08-27 0 0 601
40814 ***** 실패는 벌린우리당 한 번으로 족하다...*****   31 술담배여자 09-08-27 0 11 925
40813 신당은 너희들의 운동장 이지?   16 희망 09-08-27 2 13 721
40812 쉿~~~~~~~~~!!!!!!!   1 희망 09-08-27 1 0 621
40811 뜬금없는 이야기 - 유시민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6 방랑객 09-08-27 3 0 756
40810 김대중 대통령 정상적인 판단력까지 잃었다" -유시민   15 술담배여자 09-08-27 1 13 759
40809 난 왜 유시민이 호남에서 미움받나 했더니...ㅉㅉㅉ   34 술담배여자 09-08-26 0 10 838
40808 천년 동안 지주를 모시고 살아왔던 민족이 한민족이다, 그것..   2 땅과 바다 09-08-26 0 10 554
40807 문제는 '지역감정'이 아니라 '전라도 혐오증' -유시민   7 술담배여자 09-08-26 0 11 1008
40806 유시민, 이해찬이 뭐 별거니? 니들하고 다 똑 같단다, 회비를..   2 땅과 바다 09-08-26 0 10 562
40805 유시민 미디어법 강연   1 참시광 09-08-26 2 0 718
40804 노무현님 시민학교가 뭔데? 니들이 뭘 아니? 차라리 이황의..   1 땅과 바다 09-08-26 1 11 706
40803 김대중 대통령 "정상적인 판단력까지 잃었다" -유시민   16 술담배여자 09-08-26 1 11 944
40802 노무현님 자결하고 한마디, 김대중님 항전하다 운명한 후에.. 땅과 바다 09-08-26 0 11 715
40801 마음이 아픕니다. 아사녀 09-08-26 1 0 581
581582583584585586587588589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