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을 치고 물품도 팔예정입니다.
서명운동도 하고 판넬전시회도 하기로 했으니, 혹여 문함대천막에서 저를 알아보시는분이 계시면 인사하러 들어오세요.
시원한 차도 대접해 드리고, 문함대회원님들하고 인사도 나누시구요.
지지하는 정치인만 다를뿐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서로 같으니 앞으로도 종종 같이모일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 시민광장천막으로 인사드리러 갈께요.
그럼 9월 6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