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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것 좀 속션하게 확....
어르신네 | 2009-09-03 13:58:00 | 조회 78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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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글중 '꼬봉선사'님의 [MBC 스페셜 문제있다]를 읽은김에...

노무현대통령님 서거 직후 메모해 나가다가 자꾸 지연되는 목록 파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냥 가다가는 너무 시간이 걸려 시기를 놓칠것 같고

아무래도 무림 고수분들의 도움을 청하는게 빠를것 같아

여그다 뚜둥겨 넣습니다....

 

누구 역량 있는 분이 아래 항목들 중 빠진것은 보완하고, 아주 자료도 철저히 모아서

이런 모든 항목 관련 저질러진 거짓과 왜곡, 제목질 왜곡질 침묵질의 진상을 낱낱히 밝혀서

정치권과 불량먹물류, 신문방송 종사자들이 단 하루라도 빨리

 

그간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납득할 만한 조치나 행동을 내어 놓도록 촉구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도 아래 사안들과 관련해

거의 전국민적인 오해가 아직도 계속 방치되고 있음에도

 

이걸 그대로 덮고 가려는 괘씸하고 오만한 배짱을

더이상 부릴 수 없도록 말입니다.

 

                                    - 아  래 -

 

- 초호화 요트설........조선일보의 거짓, 패소

- 노건평 골프장 거짓기사

- 봉하 아방궁 사저 450억 넘고 천억대 지방예산 전용설의 황당함.

 

- 언론과의 건전한 긴장관계 선언, 취임초 가판신문 폐지,

  공무원에게 출입기자들과의 기존 관계, 대응방식 개선 당부

 

- 열린우리당 창당의 불가피성, 지지발언, 탄핵빌미,

- 당정(청?)분리 여당 운영방식, 공천권 포기, 수조원 대통령특별교부금 포기

 

- 대북송금 특검 결정 불가피성.

  이것 없이 과연 이후의 대북정책을 온전히 펴나가는게 가능이나 했겠냐?

 

- 행정수도 특별법 위헌소송 제기의 황당함, 위헌 판결의 개 떡 같음

 

- 이라크 파병 불가피성. 니들이 대통령 입장에서 생각해 봤냐?

 

- 한미 FTA 추진시 대통령의 입장

 

- 신문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노출되는

  대통령과 여당에 대한 온갖 음해성 무책임한 공격들은 방치하면서,

  대통령의 정치적 발언을 철저히 틀어막았던 선거법, 선관위 쥐ㅅㅐ ㄲㅣ 들

 

- 대연정 제안의 진의와 좌절 전말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정직한 평가

 

- 4년제 연임 개헌발의.

  당시 협조하지 않았던 정치권과 언론의 행적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비판

 

- 취재 선진화방안, 기자실 통폐합의 진상.

  이때 무슨 5공화국 근처라도 간듯이 엄살을 떨고

  전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호도한 신문방송 종사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비판

 

- 대통령 기록물 시비의 진상.

  결국 노무현대통령이 청문회(?국정조사?) 출석의사가 있다고 일갈 하자 

  한풀 꺾였음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노무현에 대한 오해를 존속시키는데 기여한 

  개ㅅㅐㄲㅣ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비판

 

- 쌀 직불금 부당수령 내용과 정치권, 언론의 조치전말. 

  이것 역시 노무현대통령이

  청문회든 국정조사든 출석해 밝힐 용의가 있다고 하니, 다들 꼬리를 감추고 수그러

  들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불금을 부당하게 쳐먹은 자들은 아직도 너무너무 무사할뿐 아니라,

   아직도 노무현이나 참여정부가 뭔가 해쳐먹었을꺼야 하는 막연한 의심이

   대다수 국민들에게 남아 있는것을 방치하고 있는 정치권 뿐 아니라 신문방송 종사자

   전체에 대한 철저한 비판과 응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 아파트 원가공개 관련 노무현대통령 대응의 배경과 진의에 대한 정직한 조사

- 삼성 도청 관련 노무현대통령 발언의 진의와 배경에 대한 정직한 조사

- 광우병 관련 노무현대통령의 대응 VS 이명박 일당의 거짓

 

- 행담도, 바다이야기, 러시아 가스라인? 어쩌구, 막판에 신정아 사건 등

  노무현과 그 측근들은

  측근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초상권도 피의사실공표죄도 사생활침해에 대한 의문도 없이

  파렴치범이 다 된 상태에서 무슨 사변이라도 터진양 신문방송을 몇주씩 장식했다. 

  뻔한 정치공세임에도 불구하고 국정조사씩이나 돈쳐들여 해놓고 결국 혐의없음

  되버린 굵직굵직한 사건들. 언론종사자들아, 니들 이거 계속 뭍어둘꺼냐?

 

 

>>>

한겨레 경향 오마이 프레샹 절독 주장과 진알시의 활동,

다 죽이고 나면 누가 우리를 대변할꺼냐 등 입장 대립도 그렇습니다...

혹시 이런식으로 진도를 뽑는 수가 없을까요?

 

- 노무현 5년과 특히 검찰조사 본격화 이후 한겨레 경향등에 올라온 기사 중

- [논란의 여지가 전혀 없을 정도로]  언론 본연의 자세를 이탈한 기사나

  그 작성자들을 가려내어

- 그 잘못의 내용을 제대로 적시하여 [사죄문]을 제대로 올릴것을 요구하거나

 

- 아주 고질적이고, 사죄는 커녕 사과문조차 할수 없다고 궤변을 떠는 자에 대해서는

  사측이나 사내 동료기자들의 정직한 의사표시를 통해 사퇴를 요구하는 등

- 우리가 납득할만한 수준의 조치를 요구하고 관철하는 것....

>>>

 

가령 그걸 하면, 확인을 거쳐 진알시나 노영동 두배 열배의 지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지금처럼 계속 뭉개고 궤변을 떨면

앞으로 몇달 내로 언소주나 삼성불매운동 두배 열배의 불매운동이 있을거라는 점도

상기시켜 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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