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집행부로써야
시민광장 회원 수 들이 밀며 그 정치판에 한자리 끼기 위해서 애 쓰겠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별로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기에
'개밥 도토리 취급' 당할 운명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끝나는 것입니다.
4기 집행부 잘 뽑아야 합니다.
그래야 5기 집행부도 세울 수 있게 되겠지요?
4기 집행부는
정치판 한자리 차지하려고 회원명부 흔드는 꾼이 아니라 회원들로 하여금 유시민을 마음에 담고
호시우행으로 10년을 기다리게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인물이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둘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