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함대대표일꾼님의 부탁으로 제가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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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승리를 위한 민주시민연대 제안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께서는 ‘민주주의 연대를 하라!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라!’라고 하셨습니다.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노사모, 시민광장, 대장부엉이, 소드, 안티mb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함대 대표일꾼 깨끗한곰 사랑 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다가오는 10월 28일 재보궐 선거를 승리로 이끌한 하기 위한 가칭 ‘반한나라당 시민 단체연대’를 제안합니다.
부패, 오만, 무능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 맞서 야당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깨어있는시민단체로서,그리고 그 단체의 일원으로서 가칭 ‘반한나라당 시민단체 연대’를 통해 단일대오를 형성하여 일차로 한나라당을 압박하고 기성정당의 당리당략에 따른 전선의 혼미를 견제하는 역할을 우리 시민단체가 앞장서서 조성해보자고 제안합니다.
미디어 악법의 원천무효,4대강을 빙자한 대운하사업 반대,용산참사 책임자 처벌과 대통령의 진정한 사과,비정규직법 시행유예반대의 공통된 입장에 동의하는 제 정치세력과 시민단체의 힘을 합쳐서 그 반대편에 서서 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이 쥐어 준 권력으로 그 주인인 국민을 압박하는 배은망덕한 무리들에 철퇴를 가하는 것은 다가온 10월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에 전패를 안겨주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비록 그 지향하는 바나 모임의 성격이 다소 다르더라도 그 차이점을 극복할 만한 충분한 이유를 너무도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엽기적인 이명박정권에 반대하는 것은 차라리 민주주의라는 가치보다는 상식과 몰상식의 차이에 가깝다고 확신합니다.현재 각 시민단체에서 가지고 있는 각 단체의 공통점이 바로 이 땅의 ‘상식’에 근거하기에 감히 이러한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안의 글과 함께 오프라인 대표자 회의를 다시 제안합니다.
그 어떤 무모한 욕심 없이 오직 10월 재보궐 선거를 실천과 행동의 대동단결로 승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역사적인 첫번째 대표자 회의가 될 것입니다.
저는 서울에 거주합니다. 제 연락처를 남기겠습니다.
이메일 : gusila@hanmail.net
연락처 : 010-3269-8855 번입니다.
날짜와 시간 그리고 장소에 전혀 구애 받지 않겠습니다.
먼저 상견례는 탐탐한 바자회에서 일면식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9월 10일 이전에 대표자 회의를 하면 좋겠습니다.
첫 회의를 통하여 승리 희망 성명문이 발표되었으면 합니다.
금번 10월 재보궐 선거는 단 4지역~5지역이지만 단 한군데도 뺏기지 않고 꼭 승리해야 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9월 3일
문함대(문국현과 함께하는 대한사람들카페) 대표일꾼 깨끗한곰 사랑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