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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바자회] 어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바보열정 | 2009-09-07 09:41:12 | 조회 1318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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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바보열정


"때론 내가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믿고 받아들여야 하며, 영광과 명예뿐 아니라 모욕과 질시까지도 함께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이념을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 '다시, 바람이 분다' 성공회대 공연 중에서, 첨맘님 말씀

 

안녕하세요? 바보열정입니다.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고 정신도 멍한 상태이지만 어제 보여주신 우리 회원님들의 열정에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처음(8월 13일 오전) 언론노조 국장님과 바자회 참여 통화를 한 후, 20여일 동안 행사 준비를 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할까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요. 시민광장 회원님들에 대한 믿음으로 계속 진행하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아침 6시경 바자회 물품을 가지러 여성광장 사무실로 가는 길에 은색 비둘기를 보고 바자회 대박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 좋은 길조였던 것 같습니다. 온 몸으로 자원봉사 해주신 분들 한분 한분 감사 인사를 직접 못해드린 거 너무 죄송하구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회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제 언론노조 기획단 뒷풀이에서 시민광장 정말 대단하고 고생했다라는 말씀을 들었구요. 어제 경매 낙찰 최고가 1, 2, 3등이 저희 시민광장 회원님인걸 아시고 언론노조 위원장님께서 대신 감사 인사를 하셨습니다.

 

이날의 경매 최고가로 노무현 대통령 다기세트를 낙찰받은 시민(인천광장 '산희'님)과 큰절로 맞절하는 최문순 의원

 

낙찰받은 시민(강동광장 대표 '따뜻한 세상을 위해'님)과 보너스로 뽀뽀를 하는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
 

※ 경매 최고가 낙찰되신 분은 언론악법 맞불광고 CF에 출연하게 되십니다.

 

핑크색 티셔츠를 다 같이 입고, 행사장에서 가장 큰 규모로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우리 시민광장 회원님들은 모두 다 하나이고 같은 마음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너무 감동해서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 시민광장 회원님들, 한분 한분 다 존경스럽습니다.

 

 

사진 촬영

/ 노원광장 scabin님

 

 

 

 

담론을 벗어나 실천으로 얻는 기쁨

/ 휘린

 


언론악법 저지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시민광장에 여성광장이 깃발을 들고 출범한 지 이제 한달 남짓 지났습니다. 그러나 여성광장은 출범 한 달여만인 오늘 큰 일을 해냈습니다. 여성광장 내에서 우리도 한 번 참여해볼까? 라는 작은 속삭임으로 시작된 오늘의 행사는 그동안 담론으로 심신이 고단했던 저의 마음에 커다란 자긍심과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아침 8시, 덕수초등학교 운동장에 도착해 보니 벌써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우리 동지들은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의 밤샘 회의와 작업으로 쓰러질 것처럼 위태로운 몸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는 바보열정님과 보라님, 그리고 그 외 열성적으로 준비해준 바자회 기획팀 여러분들. 말로만 거들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인사를 건네는 것조차 쑥스러웠습니다.


자원봉사를 하실 분들이 속속 도착하고 보니 운동장은 온통 "I♥Usimin"이란 로고가 박힌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로만 가득한 느낌이었습니다. 오늘의 판매 물품들을 정리하고, 일손이 모자라는 다른 단체의 물건 정리까지 도맡은 시민광장님들의 아름다운 오지랖.


오후 1시 물건 판매가 시작되기 전 바보열정님 자봉팀들을 모아놓고 한마디.

 

"우리의 모습이 유시민의 모습이다. 모든 분들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우리가 바자회에 참여하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세상의 언론으로부터 유배당한 우리의 유시민을 우리가 되찾기 위해서는 우리가 노력해야 하고,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이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


오후 3시 30분 바자회의 하이라이트인 명사들의 애장품 경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 정치인들이 무대에 오르고 뜨겁게 경매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해찬님이 무대에 오르셨습니다. 대장부엉이 카페 회원들의 환호성… 갑자기 가슴이 울컥해 졌습니다. 왜? 왜? 왜? 유시민은 이런 자리에도 못오고… 나도 저렇게 환호성을 지르고 싶은데… 우리도 저렇게 유시민을 외치고 싶은데…


그렇지만 노짱님의 물건 경매가 시작되고, 20만원으로 시작된 노짱님의 다기세트를 산희님이 600만원이라는 최고의 가격으로 낙찰 받으셨을 때, 산희님도 울먹이셨고, 환호하던 저의 가슴에도 눈물이 맺혔습니다.

 

낙찰 소감,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계실 때 제가 해드린 게 없어서 이거라도 사는 게 조금 위안이 될까 싶어서 샀습니다"

 

 

노짱님의 물건을 감히 20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시작하는 소더비홍이라 불리는 진행자에게 분노를 느끼며, 사모님에게 연신 옆구리를 찔리시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산희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날 노짱님을 최고의 가치로 올려주신 산희님, 부디 댁에서 무사하시길.

 

유시민님의 애장품, 노짱님 서거 때 매셨던 노란 넥타이. 유시민님 대신 바보열정님이 떨리는 목소리로 물건을 소개하고, 아나운서가 "넥타이를 고르며"라는 유시민님의 시를 한 소절 읽고, 경매 시작. 유시민님의 넥타이는 300만원이라는 두 번째로 높은 가격에 낙찰되었습니다.

 

경매가 끝나고, 해는 지고, 조명이 따로 준비되지 않은 탓에 어둠 속에서 팔다 남은 물건들을 정리하고, 그렇게 긴 하루는 끝이 났습니다.


오늘 시민광장 정말 잘했습니다. 모두들 시민광장 회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감동했고, 참여한 모든 단체들 중 최고의 판매 금액을 기록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티셔츠에 새겨진 "I♥Usimin"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언론악법, 바자회, 시민광장, 여성광장
덧글쓰기 | 전체글 17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눈물과 희망/눈희  

모두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님들 모두 자랑스럽고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바자회 총무를 맡으시고 굳은일 다 도맡아 해주신 눈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열정님의 열정 덕분에 스스로에게 조금은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하루 종일 뛰어다니느라 몸살 안 나셨나 모르겠네요.
건강 챙기시고, 너무 자랑+사랑스러워요 열정님!!
09-09-07

proust(프루스트)  

말로 다 표현 못해요. 수고 많았어요. 나 이제 멋진 당신 사랑하려구.^^
09-09-07

바보열정  

프루스트님 사랑합니다.^^ 어제 쥐돌이 계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몸매 짱이였습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어제 진짜 스탈 짱이셨어요.^^
고생많으셨어요~
09-09-07

말야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목소리가 안나와요 ㅋㅋㅋㅋ
09-09-07

바보열정  

목소리가 안나올 만큼 고생하신 말야님!
사랑합니다.^^
09-09-07

mad-doctor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살약 구비되어 있습니다..=3=3=3
09-09-07

바보열정  

한방비누 지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개념찬 한의사님이라고 적극 홍보 해드렸습니다.
매출에 도움이 되시길..^^
09-09-07

말야  

매닥님!! 비누 광장할인 안되요? ㅋㅋㅋㅋ 어제 오랫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어제 인사도 못드린것 같네요.
넘 감사하고, 담에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몸살약 필요한듯하네요.ㅋㅋㅋ
09-09-07

일천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09-09-07

바보열정  

넵..저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09-09-07

초록뱀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시민광장이 자랑스럽습니다. ^^ 감사합니다.
09-09-07

시적모험  

큰 일 치루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여성광장 회원님들 대단하십니다.

시민광장의 저력을 느낍니다. 염치없지만, 제가 다 뿌듯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응원 보내주셔서 가능했겠지요...
모두 함께 한 행사라 더더욱 의미있고 뿌듯했다고 감히 자평해봅니다.
늘 격려해주시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09-09-07

눈팅이지만  

이 글은 사진과 함께 대문으로 가야 할 듯~~~
09-09-07

길형구  

그동안 바자회준비하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어제는 너무 바빠서 인사도 못 드렸네요.

다음에 여건이 되면 인사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건강 챙기시구요.
09-09-07

바보열정  

네..담에 뵙겠습니다.^^
09-09-07

prime0505  

사람은 너무 많고, 장소는 비좁고~~~ 대박 축하합니다~~!!

거의 녹 다운 지경인 바보열정님을 뵙고 가만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그 비좁은 자리라도 쉬어가시게 해야 할것 같았습니다.

막걸리 한잔을 후룩 비우시는 모습이 안타까웁기도 했습니다.

부디 오늘은 푸~욱 쉬시기 바랍니다.
09-09-07

바보열정  

막걸리랑 파전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실 배가 무지 고팠습니다. ^^
09-09-07

포세이동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9-09-07

바보열정  

감사합니다.^^
09-09-07

차팬  

고생들이 많으셨네요. 감사합니다.
09-09-07

바보열정  

고생인줄 모르겠습니다. ^^
09-09-07

성난대추  

바보열정님을 비롯한 여성광장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님들의 그런 열정이 이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09-09-07

바보열정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성난대추님...전폭적인 지지가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09-09-07

바부팅이  

올레~!!! 정말 사진만 봐도 성공적인 행사인 걸 짐작할 수 있네요.

당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여성광장 아자아자!!!!!!!
09-09-07

바보열정  

자꾸 자뻑하려 합니다. ^^ 시민광장 짱!! 여성광장 짱!!
09-09-07

털 양ㆀ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정말 즐거웠어요!
09-09-07

바보열정  

다이어트 이제 해제하십시요.. 쥐돌이 나레이터 모델 짱입니다. !!
직업 바꾸셔도 될듯!!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털양님 ^^
어제 핫이슈셨습니다. 여자인 저가 보기에도 흐믓했더랬지요..ㅋ
어제 수고많으셨어요~~~~~
09-09-07

깨시  

털양님이셨군여.
09-09-07

마들렌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오로지 판매하는 것만 조금 도와 드렸던 이천 광장의 마들렌입니다...)
몇시간 판매하는 것만 했을 뿐인데도 잠들기 전까지 팔다리 주물렀는데..
기획부터 하나하나 다 신경쓰시느라
운영진께서는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싶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님들에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자리에서 뵙기를 바라며.. ^^ 날마다 행복하세요..
09-09-07

바보열정  

어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원봉사분들께 음식을 변변히 제공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담에 또 뵙겠습니다. ^^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마들렌님, 어제 너무 감사했어요.^^
멀리서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티셔츠 판매하시는 열정적인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판매왕 인정.ㅋㅋ
곧 좋은 자리에서 또 뵈어요~
09-09-07

큰가방  

바보열정님,
표현은 다 못했지만,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 송구스러웠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큰가방님. 어제 컵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완전 대박상품이였습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앗...큰가방님 전에 잠깐 뵈었던것 같은데 어제는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바보열정님이 갑자기 어디서 컵을 가져오셨길래 궁금했는데 큰가방님이셨군요..
정말 대박상품이었어요.
제가 컵 사러오신 분들께 시연들려드린다고 듣다가 노짱님 목소리에 울컥했었네요...
감사합니다. ^^
09-09-07

푸른바위  

바보열정님을 비롯한 우리 님들 "언론자유"수호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제 참 아기자기하게 재밌고 즐거운 참여와 나눔과 연대의 난장이었습니다.

우리 님들의 헌신과 섬김이 국민들의 지지와 참여로 이어져 "언론자유"라는 소중한 민주주의의 가치가 수호되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신 여성광장 회원님들께 시 선물 드립니다^^


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
가문 어느 집에선들 좋아하지 않으랴
우리가 키큰 나무와 함께 서서
우르르 우르르 비오는 소리로 흐른다면

흐르고 흘러서 저물녘엔
저혼자 깊어지는 강물에 누워
죽은 나무뿌리를 적시기도 한다면
아아, 아직 처녀인
부끄러운 바다에 닿는다면

그러나 지금 우리는
불로 만나려 한다
벌써 숯이 된 뼈 하나가
세상에 불타는 것들을 쓰다듬고 있나니

만리 밖에서 기다리는 그대여
저 불 지난 뒤에
흐르는 물로 만나자
푸시시 푸시시 불꺼지는 소리로 말하면서
올 때는 인적 그친
넓고 깨끗한 하늘로 오라.


들국화
김선영

부처님은 절에서 조을으시고
하늘님은 하늘 깊이 사색하시고

텅 빈 가을낮을
오천의 금빛 줄을 흔드는 바람소리가
이 나라 민요같이 울려 퍼지는 바람소리가
땅 속으로부터 우러나와서
지난 여름 버림받던 잡초이던 걸
하나하나 어루만져 꽃을 주누나

잔칫날 잘 닦인 그릇같이
반짝이는 미소를
보라의 얼굴마다 그어주누나.


햇빛의 비단으로
김선영

늘 닦여 있는 햇빛
어디서든지 외로운 이웃들이
베틀에 앉아
맑은 비단실을 꾸러미로 짜고
몇 필이 되면
가슴 속 깊이 개어 넣었다가
괴로운 밤, 어두운 밤을 밝힐
그런 재물로 삼을 것이다
그리하여
마음으로 추운 사람들을 찾아서
짜두었던 빛의 천을 한 자락씩 잘라 나눠 주면
외로운 이웃들은 서로서로 마주 보며
드문드문 빛나는 별이 되리라.

-한국현대여류명시선 "우리가 물이 되어" 중에서...
09-09-07

바보열정  

좋은 시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감동인데요~
09-09-07

당희(당원희망)  

여성/주부광장 회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고 죄송합니다.
09-09-07

바보열정  

죄송하다뇨.. ㅋㅋ

감사합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함께 해주셔서 뒤가 든든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09-09-07

과천아줌마  

고생 많으셨어요.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 하네요.
09-09-07

바보열정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09-09-07

겨란한판  

여성/주부광장 회원님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함께 할수 있어서 무척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09-09-07

바보열정  

어제 새벽부터 오셔서 현수막 및 쥐돌이.. 자원봉사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멋쟁이 잘생긴총각님!!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겨란한판님... 어제 진짜 멋지셨습니다.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

앞으로 계속 가열차게 지지해주신다고 한말, 잊으시면 안되요.^^
09-09-07

기억ㆀ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여성광장 여러분들 고생많으셨어요~
경매 낙찰되신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담에 가까이서 구경시켜주세요.~(CF출연도 ㅊㅋ~)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첨맘님만 오셨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였을텐데요..^^*
09-09-07

바보열정  

감사합니다. 저도 첨맘님 께서 못오셔서 아쉽습니다.
09-09-07

감자호크  

노짱님과 유시민의원님을 사랑하고 지지한다는 것이 내겐 너무도 큰 행복이고 행운입니다.

이번 여성광장의 가열찬 투쟁과 성공에 함께할 수 있어서 또한 큰 행운이었습니다.
바보열정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성광장 화이팅~!!
09-09-07

바보열정  

감자호크님.!!! 하루종일 판매대 홍보 감사드려요..
뜨거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감자호크님 알라뷰~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감자호크는 목 무지 아프실듯...
어제 정말 너무 애쓰셔서 감동받았습니다. ^^
너무너무 감사해요~~~
09-09-07

깨시  

저기 물병들고 만세 부르시는 분이 감자호크님이신가 보네여. 어제보니 존경스러웠습니다.
09-09-07

감자호크  

헉~!@@
물병들고 계신분은 이번 의원님 노랑넥타이 경매에 참석하고자 대전에서 올라온 흐르는 강물님입니다.(물론 이른 새벽에 올라오시어 자봉 열씸히 하셨구요)
저는 위의 사진에 없습니다.
09-09-07

scabin  

헉! 빼먹었군요..죄송...ㅠㅠ
09-09-07

은 돌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도와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스럽네요.ㅠㅠ

덕분에 즐거운 일요일였습니다 고맙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감사합니다. 저도 즐거운 일요일이였습니다. ~
09-09-07

토지공개념  

여성광장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최고의 찬사를 받을만 하십니다!^^

여러분들이야말로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이고 '행동하는 양심들, 행동하는 여자들'이십니다.
09-09-07

바보열정  

행동하는 여자들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못할게 없을듯 합니다. ^^
09-09-07

무극이아빠  

힘 보태지 못해... 댓글 달기가 주저했지만... 그래도 감사의 표현은 해야겠기에...
바보열정님의 열정과 다른 모든분들의 열정과 진심... 참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이념을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09-09-07

김광주  

희망이 보입니다..시민광장!!
바보열정님칭찬하시는분들이 많군요..
열정님은여자요?남자요?
09-09-07

바보열정  

저 여자인데요~
커밍아웃 하기 싫습니다. ^^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ㅋㅋㅋㅋㅋ
09-09-07

가누토  

수고하셨습니다,,,
언론자유를 수호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합니다,,,
09-09-07

바보열정  

넵.. 작지 않은 큰 밑거름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너무 감사합니다.
09-09-07

박무  

자봉단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살 날만 한데...
사후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09-09-07

바보열정  

대표님~!!

쥐돌이 자봉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대표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길~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쥐돌이하시는것 보고싶었는데 판매부스가 대박인 관계로 못뵈서 너무 아쉽습니다.
사진으로 살짝 보았는데 고생많으셨죠?
감사합니다 *^^*
09-09-07

소원을 말해봐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 감사합니다.

제 소원은 첨맘님이 대통령 되시는것 입니다. ^&^
09-09-07

감자탕  

매일 매일 운동은 않고 야식 먹느라 살이 날로 붙어가던 참에,
쥐돌이 하면서 쬐끔이나마 다이어트에 일조를 했습니다.
더욱이 아이들이 때리는 뿅망치에 기분이 더 즐거웠었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09-09-07

바보열정  

꺅~~~~~~~!!!

피부짱 쥐돌이님..

사진이랑 영상 다 작업중입니다.

어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09-09-07

잘살아보세에~  

어제 쥐돌이분들 들락이는것 조금 봤었는데 그중에 감자탕님이 있었군요.^^
저번글 잘 읽었어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09-09-07

ddol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 이런기회오면 꼭 참여 하겠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넵... 그럼 또 한번 하자는 말씀이시지요?ㅋㅋ
09-09-07

가시밭길  

감사 하고 또 감사합니다.
바보열정님 닉만큼이나 열정적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닉네임.. 괜찮나요? ㅋㅋㅋ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09-09-07

sudo0163  

아~ 산'희'님 이었구나.. ( __)
09-09-07

바보열정  

열혈 쥐돌이님~~!!!

어제 시꺼먼 발을 안마해주셔서 하나도 안아픕니다. ^^

어제 고생하셨습니다.
09-09-07

sudo0163  

이게 원래 셋트로 나갔어야 했는데
중간에 하다말아서.. ( __)

정말로 하나도 안아프다면 아마
음주로 스트레스를 푸신것이 이유이지 않을까요? ^^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어제 애쓰셨습니다.
드뎌 소문 자자하시던 분을 뵈어 반가웠습니다,.^^
09-09-07

sudo0163  

아.. 뉘신지..? ^^;

저에대한 소문인가요?
몹시 궁금하군요. ㅋ
09-09-07

맷돼지사냥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덕만공주보다 더 멋있었습니다. 모두들~
09-09-07

바보열정  

덕만공주보다 여성광장 회원님들이 짱~!!
감사합니다.
09-09-07

횸횸  

어제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09-09-07

바보열정  

토요일도 프레스센타에서 열심히 자봉하시고
어제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여성광장에서도 자주 뵈요~ㅋㅋ
09-09-07

따뜻한 세상을 위해  

어제 저는 민주주의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기뻤고 힘이 났습니다.

바자회를 위하여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우리 시민광장의 여성광장 가족여러분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있으시기에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힘을 받아 살 수 있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여성광장 가족여러분...

피곤하실텐데 이번주는 편히 쉬는 모드로~~~ ^^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오늘 하루 쉬고, 내일부터 여러가지 마무리를 지어야하니 몇일후부터 쉬겠습니다. ^^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어제 건네주신 음료덕에 하나두 안 힘들어요!!^^
09-09-07

sudo0163  

'어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고생 (苦生) - 어렵고 괴로운 일을 겪음. 또는 그런 생활.
※ 수고 - 일을 하는 데 힘을 들이고 애를 씀. 또는 그런 어려움.
수고 (愁苦) - 근심과 걱정으로 괴로워함.

저는 고생하지 않았어요.
행복했고 만족스런 하루였습니다. ^^

※ 행복 (幸福) 1 복된 좋은 운수. 2 욕구가 충족되어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
※ 만족 (滿足) - 마음에 흡족함.

제가 좀 이상한건가요? ㅎㅎ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앗, 저도 고생이나 수고없이
행복하고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
09-09-07

베가번드  

멀리 부산에서도 조마조마 한 눈으로 지켜 봤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됨 축하합니다
고생하신 모든분들..
응원하신 모든분들...
모두와 함께 시민광장이란게 자랑스럽습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시민광장 자랑스럽습니다.^^
09-09-07

안단테  

멀리서나마 즐겁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도우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9-07

바보열정  

죄송하시다니요.. 저도 힘이나고 고맙습니다.
09-09-07

빛그림  

수고 많으셨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님 열정을 응원합니다,
09-09-07

바보열정  

감사합니다. ~~^^
09-09-07

피어라꽃  

콧마루가 시큰~
참여 못한 것 안타깝고, 진행과 참여하신 분들에게 고맙고 질투나고....
09-09-07

바보열정  

다음에 질투 안나게 .. 적극 참여해주세요~ ㅋ
감사합니다.
09-09-07

뚱이샘  

정말루 모두들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참여 못한 것 안타깝고, 진행과 참여하신 분들에게 고맙고 질투나고...(2)
담엔 바자회 할 일 있음,, 지방을 위해서,,, 온라인 경매나, 서울아닌 지방에서 바자회 함하입시더... 여는 갱상도...^^
09-09-07

바보열정  

이거 일이 점점 커지는데요~ ㅋㅋ
회사 관둬야 될꺼 같습니다.
09-09-07

sudo0163  

이벤트 전문으로 창업하시는것도.. ^^
09-09-07

촌사람  

모두들 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성공적으로 일을 치루신데 대하여 힘찬 박수보냅니다.
09-09-07

바보열정  

촌사람님 어제 오셔서 응원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09-09-07

그림자정부  

어제 볼 일이 있어 여기저기 다니던 중
오후에 시계를 가끔 보면서
바자회에서의 광경을 떠올리며.... 참 좋겠다... 하면서 다녔습니다..

사람들 많아서 대박나야 할텐데.....
모인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해야 할텐데....
아무 사고없이 잘 끝나야 할텐데...
이 광경을 노짱님과 김대중 대통령께서 하늘나라에서 보시고 흐믓하겠지...

상상만으로도 좋았구요...
후기에서 보니 더욱 감격스럽구요..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꾸벅 ```~~~~~ (^_^)
09-09-07

바보열정  

^^ 참 좋았었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9-09-07

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 사랑해요 모두
09-09-07

바보열정  

사랑해요~
09-09-07

참사람  

첨맘님이 없어도 시민광장은 허전하지 않았습니다.
시민광장 회원 하나하나가 첨맘님과 같은 존재인데...
허전할 일이 있습니까? 그래도 보고싶더라~
09-09-07

바보열정  

^^ 저도 보고싶습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저두 보고싶어요~~ ^^
09-09-07

우슬초  

모두 고생 많이하셨지요~~~

도움을 못드려서 정말 죄송하고 민망했어여.....

모두모두 정말 멋졌어여!!!
09-09-07

바보열정  

우슬초님. ....
죄송하다니요~
이쁜 따님 데리고 오셔서 응원해 주셨잖아요~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덕분에 성동분들이 마구 자랑하시는 우슬초님을 뵈었습니다.^^
귀연따님이 먼지때문에 고생이나 않았는지 걱정이네요.
담에 또 뵈어요^^
09-09-07

휘린  

자고 일어나 보니 제글이 여기로 와 있네요.
오랜만의 육체노동으로 팔 근육이 욱신욱신.

산희님이셨군요. 듣는 귀가 어두워서 산이님인줄 알았네요.
바보열정님 몸져누우시면 어쩌나 걱정했더니 일어나셨군요.

어제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저도 행복했습니다.
09-09-07

왕팍팍  

고생 많으셨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감사합니다~^^
09-09-07

눈팅  

연 분홍색이 티가 전부 잘 어울리네요^^
수고 많았습니다 덜~~~~~
09-09-07

바보열정  

좀 짱이죠? ㅋ
또 자뻑모드
09-09-07

하얀공기  

경매낙찰받으신 분들 너무 축하드립니다.....
해외에서 동영상으로 지켜봤는데
버퍼가 심해 제대로 볼순 없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관련 경매물품들이 나올떄 마다
가슴이 뭉클해 지더군요...
정말 큰 투자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시민광장분들의 대활약이 이벤트 성공에 큰 공헌을 한것 같아 보이네요..
수고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09-09-07

만주벌판  

시민광장의 열정...아름답습니다...
자랑스럽니다...고생하셨습니다...

밝은 웃음...깔끔한 T셔츠...너무 이쁩니다...
09-09-07

위시리  

역시 시민광장 개념탑재 여성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나 시민광장 나온 여자야!!!!!"

홧팅!
09-09-07

박영선  

전화드린 국장은 언론노조 국장이 아니라 언론연대 박영선국장입니다. ^^
대부분 언론노조와 언론연대를 헷갈려 하시는데, 언론연대는 노조조직이 아니라 시민사회단체입니다. 언론노조는 언론연대에 가입된 38개 단체중 가장 큰 조직이구요 ^^.. 시민사회와 정치권, 노동조합, 네티즌등의 연대를 이끌어 내는 작업을 많이 하고 있지요...
09-09-07

바보열정  

ㅋㅋ 안녕하세요? 국장님.. 처음에 박영선 국장님 하고 통화하기 전에 이진성 언론노조 국장님 하고 통화했었어요.. ㅋ
어제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뒷풀이 갔더니 먼저 가셨던데요..
담에 또 뵐께요~
09-09-07

영선  

그러셨군요 ㅋㅋ.. 참 좋은 기획으로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특히 물오른 여자 컨셉의 디자인은 첫 출발을 알리는 최고의 압권 디자인이었어요.
mb의 언론장악과 헌재 판결들,, 앞으로 싸우면서 헤쳐갈 일이 막막하지만..
힘들었지만 어제같이 다들 즐겁게, 신나게, 시민들과 함께한다면,,
우리는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여성시민광장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09-09-07

일상에서  

<===(얘 방울뱀임...)

행사장을 분홍색이 점령한 날...
시민광장이 자랑스럽고...
여성광장이 자랑스럽습니다...
어제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09-09-07

눈물과 희망/눈희  

앗 방울뱀이셨구나!!! 아항....

어제 정말 애쓰셨습니다. ^^
너무 감사했어요~
09-09-07

바보열정  

일상에서님 해바라기 머리띠 너무 잘어울려요~ ㅋㅋ
09-09-08

박영선  

시민광장의 열정적인 노력과 헌신에 정말정말 최문순 의원처럼 절이라도 하고 싶을 만큼 감사드립니다.
어제 1-2천원짜리 옷들이 80%이상인 상황에서도 바자회와 경매 매출이 65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올레~~!!!.. 계좌 후원금이 금요일까지 4백만원이 넘었는데요, 그것까지 합치면 7천만원은 될것 같습니다. 계좌후원은 광고 집행될때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농협 301-0011-1708-01(언론연대)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 첫번째 넥타이가 너무 속상하게 경매가 돼서요ㅠㅠ..
이희와 여사와 함께 지난해 가을 북한 압록강 철교를 뒤로 하고 중국 단둥 선양시에서 찍은 사진 원본과 당시 메셨던 넥타이는 기간을 정해놓고 비공개 경매합니다. 소문 많이 내주세요... ^^
http://080502.tistory.com/guestbook - 이곳 방명록에 비공개글로 남기시면 됩니다.
물론 전화연락도 가능하구요..
09-09-07

깍두기  

참여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는데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후기와 사진들 보니 가슴 찡한게 뭉클한 감동입니다.

티셔츠, 진짜 예쁘네요.(갖고 싶다.)
09-09-07

바보열정  

네.. 많은 분들이 티셔츠를 갖고 싶다고 하시네요~ 제작해드려야 하나?
09-09-07

경남통영  

시민광장회원임을 자랑할수 있는 일을 하신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수고 하셨고 감사합니다.
멀리 거제에서 마음으로만 감사 인사 올립니다.
09-09-07

바보열정  

시민광장 회원인게 자랑스럽습니다.
09-09-07

너울  

예... 감동적이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자랑스럽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감동 제대로 먹었습니다. ^^
09-09-07

나무사랑  

어제 다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며칠간은 암생각없이 푹 쉬시고,,, 또 달려야겠지요?^^
09-09-07

바보열정  

나무사랑님~~~~~~~
이제 고만 달릴까봐요..
후들거려요!!
09-09-07

파랑  

정말 짱입니다..
많은 일들이,,,일어나고 있네여..
더운데,,수고 많으셨어요
짝짝짝~~~~~
09-09-07

바보열정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이 본인이신가요?
짱 이쁘십니다.
09-09-07

알티케이  

시민광장의 포스를 느낍니다. ^^*
09-09-07

바보열정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 바로 시민광장!!
09-09-07

이제다시  

감사하고, 뿌듯하고, 아쉽고, 속상하고, 기타등등 별의별 감정이 다 생깁니다.
근데, 저 이쁜 분홍색 셔츠, 구매할 순 없을까요?
참석하지 못한 지방의 회원들을 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09-09-07

바보열정  

지금 재고가 없는데 추가 제작을 할까요?
09-09-07

도미솔  

대단들 하시네여...
완전 부러워요....
"I♥Usimin" 이긴 한데
산 넘고 물 건너 있는 저는 뭘 해야 할지 고민해야겠네요...
09-09-07

나라  

님들이 희망입니다.ㅠㅠ^^*
09-09-07

Leeney  

우왕ㅋ내사진나왔다ㅋㅋㅋ
(?????당연한건가?)
09-09-07

흐르는강물  

여성/주부광장 회원님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시민광장의 저력이 만방에 알리는 날입니다.
돈빵 (ㅋㅋㅋ)몸빵 역쉬 시민광장입니다.
고지에 오를 때까지 즐겁고 신나게 화이팅~~~~
09-09-07

나그네  

수고하셧습니다.
시민의 힘이 살겹게 느껴지는군요.^^
09-09-07

하늘운동화  

제 사정상 자봉은 못하고 들려서 비누 한 점 산게 전부지만;;;
바자회에 참석하시고 자봉하시고 성원해주신 시민광장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보열정님의 열정의 강도를 안그래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상상 이상이라는 걸 바자회 장에서 느꼈습니다.^^
09-09-07

아랑아빠  

고맙습니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09-09-07

boram  

덕분에 시민광장 회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겠습니다.
09-09-07

서연이아빠  

느긋하게 파전에 막걸리 마시러 간건데, 그렇게 먹고 마시고할 분위기가 아니더군요. ㅋㅋ 시민광장분들, 특히 매대에서 자봉하시던 분들 정말로 고생들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민광장을 대표하셨던 바보열정님의 당당한 모습, 자랑스러웠습니다.
09-09-07

음풍농월  

몸이 뽀개질뻔한 관계로 죽다 살아나서 뒤늦게 감사의 댓글 올립니다.
판매에 도움주신 여성시민광장 여러분...
목이 터져라 함께 해주신 모든 시민광장 여러분...
최고의 이슈를 만들어줬던 쥐돌이팀의 멋진 유벗 총각들...
그리고 며칠 밤을 새가며 준비한 우리 기획팀...
바보열정, boraa, 털양, 말야, 눈희....
하루종일 무거운 카메라 들고 저랑 인터뷰 다녀주신 민주야사랑해님까지...
이름을 부르고 싶은 분들이 정말로 많은데...
그건 이번주에 정식 후기 하나 만들어서 일일이 불러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09-09-07

daily  

감동받을만큼 많은 수고를 하셨네요.
행동하는 양심 깨어 있는 시민 너무 멋진 분들이십니다.
09-09-07

하늘가게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이 오셔서 깜짝 놀랬어요.
날씨도 덥고 먼지도 많이 일고 했는데
특히 산희님 ㅋ 소녀시대 스커트 2천원 ~
내내 서서 땡볕 자봉에 최고 낙찰까지
살면서 자기가 번 돈으로 가장 멋지고 보람있게 쓰신것 같습니다.
부러워요..
그리고 복 받을실꺼예요~~
다른분들도 너무 애쓰셨습니다.
09-09-07

mariecat  

우왕...너무 고생하셨어요...감사합니다 ^-^
09-09-07

감자깡  

바보열정님, 휘린님, 감자호크님 등등 시민광장님들의 모습을 보니 제가 참 부끄러워지네요,,,
참 멋진 분들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할게요,,,^^
09-09-08

빨간사과꼬마  

바보열정님
아릿따운 처자 였군요..
남정낸줄 알았습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다음 기회에는 꼭 뵙겠습니다 ~
09-09-08

외길  

대단하십니다
멋지구요
고맙습니다
09-09-08

워싱턴불나방  

낙찰 소감,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계실 때 제가 해드린 게 없어서 이거라도 사는 게 조금 위안이 될까 싶어서 샀습니다" 저도 같은 마음인데, 저는 어떻게 위안을 삼아야 하나요? 모두들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09-09-08

찬우물  

정말 고생들 많았습니다.
시민광장 여성회원 모두에게 경의 표함니다.
09-09-08

랴뷰  

애둘데리고 참석했는데 여기 저기 보이는 분홍색 티셔츠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 너무나 열심히~~ 언론자유수호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진짜 감동.. ^^
슬쩍~~ 아이러브유시민 쇼핑백 하나 얻고 싶었는데
다 떨어졌나보더라구용.... 힝힝..

모두 수고짱이셨습니다.
쥐돌이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09-09-08

동서통합  

여성/주부광장 회원님들의 활약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하고 앞으로 더욱 신나게 할 것 같은
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여성/주부광장 화이팅!
시민광장 화이팅!
09-09-08

姸꽃향  

바보열정님~~그날 잠깐 인사드렸었는데...
참 감동이었습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09-09-09

여름숲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분다 시민광장이셨군요^^

그리 멀지 않은날 유시민 짱!을 소리높힐 날이 오겠죠^^
09-09-09

조이풀  

수고 많으셨네요.
다음에는 꼭 참여 하겠습니다.
09-09-10

허공에의 질주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님들의 활약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동하는 시민, 깨어 있는 양심! 모범이십니다...
09-09-14

운동부족  

신종플루가 암만 무서워도 글치..
첨맘님은 워디 숨어게신겨..
09-09-14

상식이통하는사회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님... 나와 주셔서 반갑고 고마운데..
서로간에 강물이 흐르는데.. 해명은 하고 나오셨으면 더 반갑고 좋았겠습니다..
09-09-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1248 시민주권모임/이해찬 공동대표 발언(펌)   4 위시리 09-09-07 11 6 777
41247 버스비 70원 시대 도래하나,징하게 좋네   1 조봉암 09-09-07 0 0 567
41246 대립적 관계는 아니라 봅니다.   5 참사람 09-09-07 4 2 676
41245 재보선의 원인제공정당은 당해 선거에 출마하면 안된다<국회..   1 조봉암 09-09-07 2 0 694
41244 MB는 거짓말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3 소원을 말해봐 09-09-07 2 0 740
41243 복당녀는 요지부동   4 조봉암 09-09-07 0 0 782
41242 이명박 분노 댓글 천개가 순식간에 달성된 현장을 확인할수있..   2 -_- 09-09-07 0 0 752
41241 유시민, 주소를 옮겨갔다고 하던데?   1 경상도민 09-09-07 0 0 1090
41240 ♥바자회 기획단 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19 바보열정 09-09-07 13 0 897
41239 '문재인 카드' 미련 못 버리는 민주당 팔불출 09-09-07 0 0 696
41238 [여성광장]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 8   18 눈물과 희망/눈희 09-09-07 8 0 781
41237 또 몰래 퍼왔음^^   7 대구사람 09-09-07 16 0 846
41236 꿈, 반짝반짝- 닳다   1 깜냥 09-09-07 1 0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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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34 신당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6 prime0505 09-09-07 16 10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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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29 시민광장이 또 한건 했네요(탐탐 바자회 경매물품 최고가들..   26 김반장 09-09-07 45 5 2296
41228 비회원이 감사인사   12 욱이네 09-09-07 14 0 1088
[성공적인 바자회] 어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175 바보열정 09-09-07 80 0 13186
41226 (사진)경매최고가 600만원의 주인공은 시민광장 회원이었군요   13 서프앙 09-09-07 17 1 1573
41225 탐탐한 바자회에 요셨던 수많은 아름다운 분들에게 감사의 말..   2 길형구 09-09-07 7 7 898
41224 10,28양산대첩을 시발점으로   8 심사랑 09-09-07 5 6 935
41223 극우꼴통의 변   2 황천우 09-09-07 0 1 2256
41222 ●● 만평 종합 2009. 09. 07 월요일...짝눈!!   1 순수 09-09-07 1 0 627
41221 담론을 벗어나 실천으로 얻는 기쁨-바자회 후기   18 휘린 09-09-07 27 7 1150
41220 (또 시끄러웠군요) 사람사는세상...나하고 너 만이라도 만들..   2 수연빠덜 09-09-07 2 0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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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17 언론자유수호 탐탐한 바자회-경매현장 녹화 입니다. 라디오인 09-09-06 4 0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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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14 유시민의 노란 넥타이, 추미애의 손수건   24 깨시 09-09-06 17 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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