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탐탐바자회에 참여했던 시민입니다. (전교조 조합원이자 언소주 회원이지요..^^)
쥐잡기 놀이에서 수고하셨던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우리 꼬마가 그 코너에서 여러 쥐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상품을 받았어요. 그냥 컵인가 보다 하고 받았는데 집에 와서 물을 따라보고 완전 감동했어요...이렇게 훌륭한 녹음이 되어있는 줄 알았더라면 저도 방망이를 잡고 열심히 때려볼 걸 그랬어요..^^ 자꾸 자꾸 들을 수록 마음 아프고 짠하고 하지만, 정말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