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중앙에 본 글로 올려봅니다. 전 글 솜씨도 없고, 대략 짧게! 아참, 대박 바자회 자봉하신 분들, 함께하신 분들 고맙고 죄송합니다. 뭐 하나 도움드린게 없으니 말입니다.
저는 열린우리당 이후 새로운 정당의 필요성에 대해 목 말라 했습니다. 새로운 정당이 성공한다는건 너무도 어려운 현실이기에 그것을 알기에 주장하지 못했고, 오히려 오프에서 새로운 정당을 말하는 분들께 부정적인 답을 했으며, 누가 깃발이라도 들어주길 바라고 있었지요.
얼마 전까지도 동일한 생각이었고, 지금도 사실 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묻고 또 묻습니다.여하튼 DNA가 동일한 분들이 새로운 깃발을 들겠다하셨습니다. 반갑기도 하고, 아니 그 보다는 현실적인 문제로 걱정이 앞섰던게 사실이기도 하지요.
역시 이곳에 올려지는 많은 우려와 걱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성공할 거란 믿음도 많이 약하지만 성공해야 하지않냐는 숙제는 갖고 있습니다. 방법에 대해서, 현 상황에 대해서 서로의 주장이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편임을 의심치않는다면 깃발을 드는 분들이 힘들지 않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내 말이 맞았지, 그럴 줄 알았어. 안 된다고 했잖아,,,,,,보다는 그래 열심히 해봐라, 직접 함께하지는 않아도 방법에 있어서 생각이 다르지만, 응원해줄께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