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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보다 더 문제는 양아치들에게 잘한다 박수치는 궁민들이다
양치기소년들 | 2009-09-07 19:31:10 | 조회 67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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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중심으로 민주세력이 대동단결하는 것이 (고)김대중대통령의 유지다. 열린우리당 해체이후 대통합을 선언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뭉쳤다면 그 약속을 지켜 나가야 책임있는 정치인들이다. 반면에 대통합에 동참했다가 당대표 낙선됐다고 탈당해서 신당만들겠다는 행위자체가 분열주의요, 그러한 자들또한 자신의 소신을 버리고 말바꾸기하는 정운찬이와 하등 다를 바가 없는 인간들이다.


그런 인간들을 잘한다 하며 박수쳐 주는 궁민들이 더 큰 문제이다. 이런 궁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정치꾼들이 여전히 정치판에 기생하는 것이다. 100년 가자더니 5년도 못 가고 대통합에 동참한다더니 당대표 낙선됐다고 삐져서 탈당하는 행위를 보노라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짓이요, 얼라들도 그런 얼라들이 없다 할 것이다. 본래는 국정을 책임진 세력들은 전원 2선으로 후퇴하는 것이 원칙이며 책임지는 정치인들의 모습이다. 저들이 말하는 원칙과 상식이란 지들 x꼴린대로 원칙과 상식인 셈이다.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인간이라 할 것이다.


골수친노 무리들의 어처구니없는 반민심적인 국정행위작태가 5년 후에 얼마나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국민을 고통스럽게 하는지를 뼈저리게 바라 보는 현실이다. 김대중대통령이 민주대통합을 강조하는 배경이라 할 것이다. 생각없이 무조건 쪼개는 것을 좋아하는 모리배들의 성숙하지 못한 정치의식이며 오만의 결과라 할 것이다. 반성하고 성찰할 일이다!! 권력가지고 장난치는 자들은 전원 투신자살해야 한다.


[에필로그]노무현검찰이 이명박의 BBK혐의에 대해서 무혐의처리만 하지 않았어도 이명박은 대통령이 될 수 없었다. 당시 노무현과 대립각을 세우던 정동영을 떨어 뜨리기위한 노무현의 오기가 아니였나 하는 의혹마저 드는 검찰수사였다. 그랬다면 정말 소아적인 정치의식밖에 되지 않는다. 아니면 2002대선에서 노무현을 절대 지지해 주었던 호남은 절대 안되고 영남의 이명박이 대통령되야된다는 영남패권주의로 밖에 해석이 안 된다. 어서 빨리 BBK-박연차게이트 노무현-이명박 서로 봐주기 빅딜설의 진실이 드러나야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사실이라면 이명박에게 배신당한 건 노무현인 셈이다. [윤복현]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조경태의원이 4대강 사업에 대한 국정조사 의결요구안을 당론으로 추진하면 민주당이 반대만 하는 당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이를 재고할 것을 요구하자 민주당 수뇌부들이 조 의원을 당혹스런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2009.9.7


[보도자료]민주당은 7일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정부가 4대강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비타당성조사와 환경영향평가, 문화재 조사 등 필수 절차를 생략하거나 약식으로 처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 같이 당론을 정했다.

   이용섭 제4정조위원장은 "4대강사업은 22조원이 넘는 천문학적 규모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상 최대의 토목사업"이라며 "국정조사를 통해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할 필요성이 있는지 따져보고, 4대강사업의 효과를 과장한 정부보고서를 검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또 정부가 4대강사업 추진과정에서 하도준설과 둑 보강, 보 건설 등 핵심사업과 관련된 19조7천억원의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제외시켰다는 판단아래 예비타당성 조사요구안도 국회에 제출키로 당론을 정했다.

   이 위원장은 "국정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재정남용과 환경.생태계 파괴를 방지하고 예산집행의 불균형을 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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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하나  

저기요~~민주당 남으세요~민주당에서 열심히 활동하시길 바라구요~
그리고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유지의 큰 맥은 민주당 중심이라기 보다
민주세력의 행동하는 양심이랍니다~
그리고 당신이 수구친노라고 끄적이는데 요것 또한 고인을 욕보이는 것임을 왜 모르시는지~
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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