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첫 사랑 대통령을 잃은 날 하염없이 눈물로 지세웠습니다. 아직도...
제가 사는 날까지 못 잊을 분, 노무현.
작년 11월달 김해 일때문에 갔다가 오는길에 봉화 들렀을때, 마침 나오셔서 관광객들에게
이야기 하고 계셨는데, 너무 반가워 사진 찍고 싶어도 제 폰이 후져서 못찍었습니다.
제 폰은 돌아가신 엄니가 사용하던 지금으로 치자면 문자나 보낼수 있는 그런 폰...
공짜폰 많아 바꾸고 싶을때도 있지만 놓치기 싫어서 아직도 사용합니다.
사진 못 찍어서 아쉬우나 남들은 울님 생전 못 뵌게 한이라니 저는 행운아 인가 봅니다.
이제는 유시민님을 보며 꼭 가까이에서 사진, 아니 함 안아 보고 싶습니다.
왜 첨맘님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나는지 알수 없군요.
아주 오래전 시민회원 이었는데, 무늬만 회원으로 지내다가 오늘 첨(?)으로 광장에 글 올립니다.
첨맘님에게서 내맘의 첫사랑 대통령 노무현님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