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첨맘님에게서 노무현님을 꿈꾸며.
나그네 | 2009-09-07 23:07:37 | 조회 630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2059     


트위터 페이스북

 

내 마음의 첫 사랑 대통령을 잃은 날 하염없이 눈물로 지세웠습니다. 아직도...

제가 사는 날까지 못 잊을 분,  노무현.

 

작년 11월달 김해 일때문에 갔다가 오는길에 봉화 들렀을때, 마침 나오셔서 관광객들에게

이야기 하고 계셨는데, 너무 반가워 사진 찍고 싶어도 제 폰이 후져서 못찍었습니다.

제 폰은 돌아가신 엄니가 사용하던 지금으로 치자면 문자나 보낼수 있는 그런 폰...

공짜폰 많아 바꾸고 싶을때도 있지만  놓치기 싫어서 아직도 사용합니다.

 

사진 못 찍어서 아쉬우나 남들은 울님 생전 못 뵌게 한이라니 저는 행운아 인가 봅니다.

이제는 유시민님을 보며 꼭 가까이에서 사진, 아니 함 안아 보고 싶습니다.

 

왜 첨맘님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나는지 알수 없군요.

아주 오래전 시민회원 이었는데, 무늬만 회원으로 지내다가 오늘 첨(?)으로 광장에 글 올립니다.

 

첨맘님에게서 내맘의 첫사랑 대통령 노무현님을 꿈꾸며...

 

 

 

 

 

 

 

 

     

노무현, 유시민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파미르  

저 역시 시민광장의 눈팅 족입니다. 정치 참여에 그리 열성적이지는 않지만, 선거만큼은 꼭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장관의 정치철학이 이 나라에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잘 해 내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8대, 19대, 아니 20대 대통령 이름 안에 <유시민> 장관이 자리 할 것입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안에서 우리가 살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09-09-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1302 변하는 이명박, 변함 없는 최장집 두루객 09-09-08 3 0 590
41301 그것이 유시민이면 좋겠다~~!!   25 prime0505 09-09-08 42 0 1377
41300 낙선해도 대구에 대한 의리를 지키겠다던 유시민이 이사를 갔..   5 전개혁당원 09-09-08 0 11 934
41299 [9월 10일] 충남아산광장 창립을 위한 첫 오프모임   3 열린지성 09-09-08 6 0 762
41298 귀 기울이다 깜냥 09-09-08 2 0 667
41297 [딴지일보] 신당을 꿈꾸는 이들에게 - 원글자 등의 이어지는..   1 건너가자 09-09-08 8 0 647
41296 무한도전과 김태호 PD를 지키는 모임을 만들어야 것다 조봉암 09-09-08 4 0 742
41295 칼 융님의 글에 대한 몇 가지 질문 및 반론   13 김반장 09-09-08 29 8 1543
41294 민주당 박지원의 엄청난 뻘짓!-어떻게 수습하나 보자!   8 위시리 09-09-08 9 1 1057
41293 신당관련 노골적으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8 참사람 09-09-08 14 2 764
41292 누가 분열의 주범인가?   2 코버스 09-09-08 35 6 1004
41291 통합과 소통 어떤것이 먼저인가?   22 하늘파랑 09-09-08 31 6 818
41290 첨맘님의 꿈을 꾸다.   1 Taejuk 09-09-08 5 2 763
41289 서로 조금씩 칭찬해주면 안될까요...   23 미니파더 09-09-08 20 1 879
41288 KBS는 왜 시청자위원을 공개 안 하나? 바보열정 09-09-08 6 0 547
41287 <선덕여왕>을 보다가 문노의 한 마디   2 기신 09-09-08 6 0 964
41286 솔트님,칼융님 의리 챙기세요   5 苾연 09-09-08 11 0 1058
41285 수원광장--화성밟기 시즌 2   1 늦바람 09-09-08 7 0 654
41284 [여성광장] 9.6 바자회에 참여한 시민광장도 포함된 기사들입..   17 눈물과 희망/눈희 09-09-08 10 0 1011
41283 게시판 글쓰기에 대한 주장   11 흙마당 09-09-08 17 3 844
41282 가) 깨어있는 시민의 힘(약칭, 시민의 힘) 준비위원으로 참여.. 가제트 09-09-08 8 0 641
41281 ●● 만평 종합 2009. 09. 08 화요일...이상한 나라!!   1 순수 09-09-08 3 0 572
41280 삼성불매 1인시위 홍보전쟁 시즌2를 준비하며..   16 찬우물 09-09-08 12 1 604
41279 연상기억술 7-1 연상달인 09-09-08 0 0 627
41278 1000원 짜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려면 연상달인 09-09-08 0 0 550
41277 참 살다..살다 비공개 형사재판의 당사자가 되다   25 찬우물 09-09-08 11 1 897
41276 외국인 100만시대! 감사합니다. 09-09-08 0 0 589
41275 신당이 떠오르는 정연주 KBS 전 사장의 글   5 감자깡 09-09-08 13 6 777
41274 [대문추천] 첨맘님이 은인자중하고 있는 진짜 이유   6 니미럴리스트 09-09-08 1 13 752
41273 점점 같아지고 있어. 뭐니 09-09-08 1 2 560
41272 신당 할사람은 열심히 해라.여기서 떠들지 말고 ㅎㅎ 09-09-08 9 20 534
41271 깨시 류의 분들에게!!   2 ㅎㅎ 09-09-08 6 17 638
41270 시민광장의 메인에 오르는 것은 어떤 기준을 두고 적용하는가..   9 하이에나 09-09-08 18 5 858
41269 칼융...이왕이면 실천해보고 비판하면 더욱 좋겠다.   17 하이에나 09-09-08 63 21 1662
41268 [9월8일 출석] 오늘은 "중랑광장 집중방문의 날"입니다 *^^*   3 가누토 09-09-08 6 1 575
41267 누가 분열을 획책하는가?   8 깨시 09-09-08 15 11 941
41266 칼융은 틀렸다, 솔트가 옳다. 다만....   21 깨시 09-09-08 1 14 929
41265 신당을 향&#54676; 비난 중지하세요 안테나 09-09-08 15 4 645
41264 @ 신당은 한나라당 공략을 위한 최후방편 단군주의자 09-09-07 6 4 716
첨맘님에게서 노무현님을 꿈꾸며.   1 나그네 09-09-07 8 0 6306
41262 방관자의 죄   4 선뱃님 09-09-07 7 0 870
41261 개혁당, 시민주권모임...그리고 국민참여정당   57 솔트 09-09-07 119 30 3163
41260 서울시립대학교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추모강연회" - 노사.. 냉정하게 09-09-07 3 0 855
41259 '탐탐한 바자회'에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들을 만나다 냉정하게 09-09-07 5 0 643
41258 김상곤 교육감의 200시간 연속 비상 근무에 들어가며   6 타잔 09-09-07 4 0 591
41257 시민광장 회원으로서의 예의.   9 쿠릴타이 09-09-07 8 0 884
41256 우리는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3 안타까움 09-09-07 2 1 650
41255 신당쑈~   5 신당 09-09-07 0 11 712
41254 양아치들보다 더 문제는 양아치들에게 잘한다 박수치는 궁민..   1 양치기소년들 09-09-07 0 6 674
41253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IT카페에 초대합니.. 행사마 09-09-07 2 0 637
41252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6 한율아빠 09-09-07 20 11 780
41251 정원같은인생   1 너구리 09-09-07 1 0 564
41250 경기 시민광장 소식지.. 행사마 09-09-07 4 2 490
41249 경기광장소식지 04호   4 하늘파랑 09-09-07 21 10 840
41248 시민주권모임/이해찬 공동대표 발언(펌)   4 위시리 09-09-07 11 6 771
41247 버스비 70원 시대 도래하나,징하게 좋네   1 조봉암 09-09-07 0 0 559
571572573574575576577578579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