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을 부정하는 자가 분열을 획책하는 자이다.
유시민은 노무현 가문의 적장자이다. 누가 이것을 부정하는가?
유시민은 부동의 대통령후보 2위이다. 당근 야권에서는 독보적 1위이다. 누가 이것을 부정하는가?
야권은 오로지 유시민으로 대동단결해야 한다. 그래야 이길 수 있다.
민주당이 분열을 거부하고 통합을 원한다면 유시민 밑으로 들어올 일이다. 민주당이 분열세력이 아니라 통합세력이라면 무조건 유시민을 후보로 모셔야 한다. 민주당이 과연 그럴 가능성이 있는가?
신당이 유시민을 옹립하기 위한 조직이라면 신당이 옳다. 개혁당은 오로지 노무현을 옹립하기 위해 존재했었다. 그래서 성공하지 않았는가? 개혁당 알기를 우습게 아는 족속들이 있다. 최소한 개혁당은 부족한 2%를 메웠다. 개혁당 없는 노무현은 상상하기 어렵다.
개혁당은 무엇인가? 개혁당은 곧 유시민이다.
민주당은 무엇인가? 유시민의 안티다. 유시민을 비토하는 가장 악랄한 세력은 한나라당이 아니다. 바로 난닝구들이다.
민주당 중심의 통합을 말하는 자, 그 자가 배신자다. 말로는 통합을 이야기하지만 그 속에는 유시민이 아니라도 괜찮다는 음흉함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