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을 시작으로 열린우리당 그리고 대통합 어쩌구 하는 당을 끝으로
몇년간의 정당 생활을 정리했지만......
그당시는 내 편이 항상 분열의 주범으로 손가락질 당하던 이유를 몰랐습니다.
아니 항상 "너 때문이야!"라고 생각 했으니 내 쪽을 신경써 바라 본 적이 없었다는 게 맞겠죠
그나마 신나게 싸우며 스트레스 풀던 시절도 지나고, 집도 없어 졌으니 지금은 이곳이 유일하게 몸 기댈 곳입니다.
근데 상황이 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상대만 달라졌을 뿐 , 삼광녀가 삼광남이 되듯.....
요즘 보니 별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입만 나불 거리더군요
미키루크까고, 삼광녀 씹는 실력은 있으나 표는 못만드는,
기간당원제 고수 하자고 그렇게 떠들어도 막상 당 없어지니 조직도 못만드는 허접함,
당 게시판이나 시민광장 게시판이나 똑 같은 수준으로 개판 만드는 사람들도 동지라고 편들어 열심히 닦아주는 현실....
이게 우리당의 추억인지 시민광장의 현실인지 구분도 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논객이라고.....
"난 안하지만 니들은 똑바로 하라"며 코치하는데......
입으로만 떠들지 말고 욕만하지 말고
얼굴에 철판 깔고 뛰어다니던 처리, 자유인 반만큼만 해봐라
미키루크 1/10 만큼만 해봐라
진정 욕하고 씹으려거든.....
당신들이 게시판에서 "감놔라 배놔라" 할때 저들은 조직 만들고.....
당신들이 같은 편 씹어 댈때 조직 다지고 있다.
논객.... 착각하지마라!
글 길게 쓴다고 논객이냐 국민을 계몽하는 게 논객이지
친노세력?, 유시민대통령 만들기?
꿈깨라 표도 못만들면서 무슨..... 입으로?..... 국민이 바보냐?
싸움만 해대는 입들을 어느 세력이 어느 누가 반겨주나?
죽을때 죽더라도 뭐라도 해보고 죽으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