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신당관련 노골적으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참사람 | 2009-09-08 14:14:48 | 조회 76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2089     


트위터 페이스북

노골적으로 이야기한번 해보겠습니다.

혹시 첨맘님이 무정당 무소속 조건으로 대선준비 할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을겁니다.

답은 불가능합니다.어차피 다음 대선은 본선게임보단 예비게임이 더 중요합니다.

만약 첨맘님이 민주당이나 다른 기존정당에 입당한다면 첨맘님입장이나 시민광장입장에선 신당이

필요 없다고 봅니다.곡해 할것 같으니까 사족 하나 달면서-지금 표현 하는건 정말 노골적표현입니다.신당 참여자 입장에선 별 지랄 같은 소리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첨맘님이 들어 갈수 있는 정당이 있다고 보십니까?

머리숙이고 무릎팍꿇고 들어갈순 있을겁니다. 시민광장한테도 고개숙이지 않은분이

그런 정치 한다고 보십니까?택도 없는 소리 닙다.

 

어차피 정당의 옷을 입지 않고는 비행기 띄울수 없습니다.

단언컨데 불가능합니다. 대선자금은 천문학적 비용입니다.국고지원이죠.

그러나 정당이 없으면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이도 정당을 만들어서 나오는 겁니다.

 

예비선거 지난 국민경선 같은것도 정당 없인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정당의 옷을 입지 않으면 선거운동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시민광장도 아마추어에선 벗어 나야 하지 않을까요?

신당을 참여 하든 안하든 정말 소중한 정당임을 간과 해서는 안될겁니다.

비행기 띄울 생각 없으면 대충 강건너 불구경 하면 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누토  

참사랑님, 잘보았습니다,,,
신당을 소중하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09-09-08

참사람  

가누토님 맘은 많으나 적극적인 참여는 역량부족으로 딸립니다.
역량채우고 나름 시민광장열심히 하면서 채워 나갈까 합니다.
09-09-08

저문강  

그런데요 첨맘님이 시민광장에도 고개숙이지 않았다는게 무슨 뜻입니까?
09-09-08

참사람  

고개를 숙인다는 것은 위아래를 표현 하는 행위를 말하는 거지요.
첨맘님의 유일한 대상은 국민 바로 백성앞에서만 고개를 숙인다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첨맘님은 시민광장의 1/N 중의 한분이죠. 같은 길을 가는 동지라 여기면
안될까요?
09-09-08

쩜강  

설명을 들으니 그럭저럭 이해는 되는데요
설명없이 글을 읽으면 참사람님의 뜻이 다 전달될런지,,
제 이해력이 부족해서라면 차라리 다행일텐데여
물론 전체적 맥락에서가 아니니까 뭐,,
09-09-09

빈데  

님도 걱정이 많이 되죠?
그렇지만 우리쪽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대량 걱정 하지 마시고 가까운 이웃들에게 분홍색 전염시키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전 남은 3년반동안 1000명 명단 만들기 가동했는데
님도 한번 만들어 보시죠^^
09-09-08

Taejuk  

빈데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난 가족들은 포기했습니다.(내 마눌 포함 몇명은 가능)
난 조금 역량이 부족하니 명단은 아니더라도 100명쯤으로 목표를 정해 놓겠습니다.
09-09-08

참사람  

첨맘님이 그러셨죠? 일인당 백명은 설득할 준비를 햐야 한다고
그럴려면 실생활에서도 신뢰를 쌓고 사람관계를 잘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차곡 차곡 저축 하고 있습니다.제 휴대폰에 400명은 들어 가 있으니까
저한테 달려 있다고 봅니다.생활에서 개판치면서 설득력은 없다고 봅니다.
서로 화이팅 합시다요~
09-09-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1302 변하는 이명박, 변함 없는 최장집 두루객 09-09-08 3 0 591
41301 그것이 유시민이면 좋겠다~~!!   25 prime0505 09-09-08 42 0 1377
41300 낙선해도 대구에 대한 의리를 지키겠다던 유시민이 이사를 갔..   5 전개혁당원 09-09-08 0 11 934
41299 [9월 10일] 충남아산광장 창립을 위한 첫 오프모임   3 열린지성 09-09-08 6 0 763
41298 귀 기울이다 깜냥 09-09-08 2 0 668
41297 [딴지일보] 신당을 꿈꾸는 이들에게 - 원글자 등의 이어지는..   1 건너가자 09-09-08 8 0 648
41296 무한도전과 김태호 PD를 지키는 모임을 만들어야 것다 조봉암 09-09-08 4 0 742
41295 칼 융님의 글에 대한 몇 가지 질문 및 반론   13 김반장 09-09-08 29 8 1543
41294 민주당 박지원의 엄청난 뻘짓!-어떻게 수습하나 보자!   8 위시리 09-09-08 9 1 1057
신당관련 노골적으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8 참사람 09-09-08 14 2 765
41292 누가 분열의 주범인가?   2 코버스 09-09-08 35 6 1005
41291 통합과 소통 어떤것이 먼저인가?   22 하늘파랑 09-09-08 31 6 818
41290 첨맘님의 꿈을 꾸다.   1 Taejuk 09-09-08 5 2 766
41289 서로 조금씩 칭찬해주면 안될까요...   23 미니파더 09-09-08 20 1 879
41288 KBS는 왜 시청자위원을 공개 안 하나? 바보열정 09-09-08 6 0 548
41287 <선덕여왕>을 보다가 문노의 한 마디   2 기신 09-09-08 6 0 964
41286 솔트님,칼융님 의리 챙기세요   5 苾연 09-09-08 11 0 1058
41285 수원광장--화성밟기 시즌 2   1 늦바람 09-09-08 7 0 655
41284 [여성광장] 9.6 바자회에 참여한 시민광장도 포함된 기사들입..   17 눈물과 희망/눈희 09-09-08 10 0 1011
41283 게시판 글쓰기에 대한 주장   11 흙마당 09-09-08 17 3 844
41282 가) 깨어있는 시민의 힘(약칭, 시민의 힘) 준비위원으로 참여.. 가제트 09-09-08 8 0 641
41281 ●● 만평 종합 2009. 09. 08 화요일...이상한 나라!!   1 순수 09-09-08 3 0 572
41280 삼성불매 1인시위 홍보전쟁 시즌2를 준비하며..   16 찬우물 09-09-08 12 1 604
41279 연상기억술 7-1 연상달인 09-09-08 0 0 628
41278 1000원 짜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려면 연상달인 09-09-08 0 0 550
41277 참 살다..살다 비공개 형사재판의 당사자가 되다   25 찬우물 09-09-08 11 1 897
41276 외국인 100만시대! 감사합니다. 09-09-08 0 0 589
41275 신당이 떠오르는 정연주 KBS 전 사장의 글   5 감자깡 09-09-08 13 6 779
41274 [대문추천] 첨맘님이 은인자중하고 있는 진짜 이유   6 니미럴리스트 09-09-08 1 13 754
41273 점점 같아지고 있어. 뭐니 09-09-08 1 2 562
41272 신당 할사람은 열심히 해라.여기서 떠들지 말고 ㅎㅎ 09-09-08 9 20 536
41271 깨시 류의 분들에게!!   2 ㅎㅎ 09-09-08 6 17 641
41270 시민광장의 메인에 오르는 것은 어떤 기준을 두고 적용하는가..   9 하이에나 09-09-08 18 5 860
41269 칼융...이왕이면 실천해보고 비판하면 더욱 좋겠다.   17 하이에나 09-09-08 63 21 1665
41268 [9월8일 출석] 오늘은 "중랑광장 집중방문의 날"입니다 *^^*   3 가누토 09-09-08 6 1 578
41267 누가 분열을 획책하는가?   8 깨시 09-09-08 15 11 943
41266 칼융은 틀렸다, 솔트가 옳다. 다만....   21 깨시 09-09-08 1 14 931
41265 신당을 향&#54676; 비난 중지하세요 안테나 09-09-08 15 4 648
41264 @ 신당은 한나라당 공략을 위한 최후방편 단군주의자 09-09-07 6 4 716
41263 첨맘님에게서 노무현님을 꿈꾸며.   1 나그네 09-09-07 8 0 6314
41262 방관자의 죄   4 선뱃님 09-09-07 7 0 870
41261 개혁당, 시민주권모임...그리고 국민참여정당   57 솔트 09-09-07 119 30 3163
41260 서울시립대학교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추모강연회" - 노사.. 냉정하게 09-09-07 3 0 855
41259 '탐탐한 바자회'에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들을 만나다 냉정하게 09-09-07 5 0 644
41258 김상곤 교육감의 200시간 연속 비상 근무에 들어가며   6 타잔 09-09-07 4 0 591
41257 시민광장 회원으로서의 예의.   9 쿠릴타이 09-09-07 8 0 884
41256 우리는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3 안타까움 09-09-07 2 1 650
41255 신당쑈~   5 신당 09-09-07 0 11 713
41254 양아치들보다 더 문제는 양아치들에게 잘한다 박수치는 궁민..   1 양치기소년들 09-09-07 0 6 674
41253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IT카페에 초대합니.. 행사마 09-09-07 2 0 637
41252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6 한율아빠 09-09-07 20 11 780
41251 정원같은인생   1 너구리 09-09-07 1 0 565
41250 경기 시민광장 소식지.. 행사마 09-09-07 4 2 490
41249 경기광장소식지 04호   4 하늘파랑 09-09-07 21 10 840
41248 시민주권모임/이해찬 공동대표 발언(펌)   4 위시리 09-09-07 11 6 771
41247 버스비 70원 시대 도래하나,징하게 좋네   1 조봉암 09-09-07 0 0 559
571572573574575576577578579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