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으로 이야기한번 해보겠습니다.
혹시 첨맘님이 무정당 무소속 조건으로 대선준비 할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을겁니다.
답은 불가능합니다.어차피 다음 대선은 본선게임보단 예비게임이 더 중요합니다.
만약 첨맘님이 민주당이나 다른 기존정당에 입당한다면 첨맘님입장이나 시민광장입장에선 신당이
필요 없다고 봅니다.곡해 할것 같으니까 사족 하나 달면서-지금 표현 하는건 정말 노골적표현입니다.신당 참여자 입장에선 별 지랄 같은 소리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첨맘님이 들어 갈수 있는 정당이 있다고 보십니까?
머리숙이고 무릎팍꿇고 들어갈순 있을겁니다. 시민광장한테도 고개숙이지 않은분이
그런 정치 한다고 보십니까?택도 없는 소리 닙다.
어차피 정당의 옷을 입지 않고는 비행기 띄울수 없습니다.
단언컨데 불가능합니다. 대선자금은 천문학적 비용입니다.국고지원이죠.
그러나 정당이 없으면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이도 정당을 만들어서 나오는 겁니다.
예비선거 지난 국민경선 같은것도 정당 없인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정당의 옷을 입지 않으면 선거운동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시민광장도 아마추어에선 벗어 나야 하지 않을까요?
신당을 참여 하든 안하든 정말 소중한 정당임을 간과 해서는 안될겁니다.
비행기 띄울 생각 없으면 대충 강건너 불구경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