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에 다소 무리한 부분도있지만 모래속의 사금도 있을수있다.
다음글도 물론 갈때까지 간글로보인다.
하루 이틀에 이곳까지 간것 같지않다.
이곳까지 가지 않게 관리해야하고, 갔어도 누군가가 설득해서 데리고 올수있는 사람이 이곳에는 없다는 것인가?
비무장 지대 보내버리면 좋아지는가?
그기준이 없다는 것이 더큰 문제...
과연 유시민을 사랑할 자격들은 갗추고있는지...
글 올라오는 것도 시원찮고
그 잘난 닷푼짜리 분홍닉 달았다고 깜장닉 다굴질 하는 것도 보기 그렇고
지금 대세로 4기 집행부 누가 먹을지 예상되고
그 4기 집행부와 나는 거의 왠수지간이고
그런 4기 후 시민광장 어찌 될 것인지는 훤히 보이니
괜한 쌈질 옆에서 보다 봉변당하고 싶지 않으니 시민광장 관심 이젠 끊어야겠다.
그동안 박무대표와는 이전부터 조금 아는 사이라 시민광장이 제 괘도로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웃거려 봤는데 이젠 그도 어느 정도 접은 것으로 보여지니...
부디 잘들해 줬으면 좋겠다.
열성적인 회원 한명 끌어오기가 쉽지않을 것인데
이 시민광장은 관심 갖고 찾아오는 분들 쫓아내기 바쁜, 미리 와 자리 깔고 또아리 튼 잡것들의 텃세로 넌덜머리나는 짓거리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으니 차라리 없애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유시민은 소중한, 어쩌면 마지막 남겨진 불씨라고 본다.
그 불,
너희 몇명이 둘러싸고 독점하려 하지 말라!
새로운 바람이 불지 않으면 그 불씨마저 곧 사그라질 것임을 모르겠는지..
중국 모택동이 성공할 수 있었던 '농민 속으로 녹아 든 홍군'의 전략에서 생각해 볼 수 있듯이
대중들과 괴리된 '따로잘난조직'은 이미 의미가 없다.
맨날 아는 사람들과 친하고 추천 눌러주고 매달 달아주고 하는 조직, 아는 사람과만 친하려는 조직은 이미 변태조직으로써 기형적 운영형태를 보여 곧 도태될 것을 아는지
아무튼 힘내라 시민광장이여!
유시민씨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앞으로 2~3년은 정치 일선은 물론이고 메스컴에 등장하려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니 그를 어떻게 내세워 제 정치적 위상을 세워보려는 잡것들은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권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