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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를 머리에 단 미국소
조봉암 | 2009-09-19 17:34:39 | 조회 78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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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가 확산되면서 사망자가 9명,감염자가 1만명을 넘어서고 있다는 뉴스가 나온다.

전세계적으로 확산속도가 빨라져 9월13일 현재 3486명이 사망했다고 WHO는 공식 집계하고 있다

계속되는 신종플루사망 소식은 미온한 정부의 대응과 맞물려 국민들의 불안은 가중되고있으며 체계적인

정부의 대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어 소고기수입에 이은 촛불로 번지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고

있으며 이는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국민여론조사 결과 69%가 불안해 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과 30~40대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3040여성들은 이맹박에 대해 무척이나 혐오증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더 큰 문제이다

정부는 이에  대해 거점병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확산방지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주먹구구식 조령모개식대응

으로 일관해 불안감을 더하게 하고 있다 

일방적 거점병원지정으로 의사협회의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내과전문의가 없는 곳을    거점병원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또한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하다보니 거점병원에서 감염이 되는 웃지못할 일들이 생겨나고 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거점병원으로 지정되는것을 꺼리는 병원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진료거부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보장을 할수없는 형국이어서 국민들의 불안은 가중될 뿐이다

그러나 정부의 대책은 마스크착용,손씻기등 원시적방법만을 홍보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국민들 개개인의

예방이 최선일거라는 생각이 국민속으로 번져 갈때 그뒷일은 정부가 감당해야 할것이다

이러한 제반 문제점을 정부는 점검하고 대비책을 하루라도 빨리 강구해야한다

타미플루처방이 문제가 되고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강남구의회의원들은 외국시찰을 가기위해 관내보건소에 압박을 가해 타미플루를 처방받고 5천만원의

경비로 북유럽3국 으로 떠났다고 한다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타미풀루 처방에관한 규정은 확진환자만 하도록 되어있슴에도 쥐꼬리만한 권력을 악용해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것이다

타미플루 처방까지도 대한민국은 빈익빈 부익부의 현실이 적용되고 있을 뿐이다

노파심일지도 모르지만 광범위하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보건복지부는 처방관련자료를 공개하는것이 국민적 불안과 분노를 해소할수있는 좋은 기회

일거라 보이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한다

고위공직자,정치인,각료.재벌등은 이미 국민들에 앞서 처방을 받지 않았을까 짐작해 본다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치안유지및 국방의 수호,경제안정및 성장의추진,사회복지의 공급및 국민생활의 안정이 최소한이라고

한다면 지금 이정권은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고 할수있다

일찍이 WHO는 신종플루백신 보유를 권장한바 있다

그리하여 서구국가들은 인구대비 30%를 보유하였고 100%를 보유한 국가도 있을정도이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11%정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정부당국자의 답변이 있었으나 이도 믿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학생들의 개학과 더불어 쌀쌀해지는 가을철이 신종플루확산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 우리들의 미래인

어린자녀를 가진 부모로써 더 큰 걱정이 앞선다

정부당국자는 이제서야 가방하나 달랑들고 신종플루백신 확보차 관련국가를 방문 한다고 인천공항에서

인터뷰를 하고있다

더욱 우리를 열받게 하는 장면은 또있다

4대강,미디어악법홍보는 열을 올리면서 신종플루예방과 대처요령에 대한 홍보는 전무하다는 사실이다

국회문통위 야당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문광부답변은 어이가 없다못해 분통과 분노가 치밀 뿐이다

장관이라는 작자가 이건에 대한 업무파악이 안되어서 실무담당이 대신 답변하는 대목에서는 벙어리

냉가슴일 뿐 다름 아니었다

국회에 출석하면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뭣하러 왔는지 묻지 않을 수없다

이러한 작태는 이정권이 주권자인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고 있는지에 대한 반증이 아닌가 확신한다

정권홍보를 위해 미디어악법과 4대강홍보에 17억원을 뿌리는 동안 돈없고 빽없는 국민들만 속수무책으로

신종플루에 노출된것이 아닌가

선진당대변인<위장전입>에 의하면 정부와 당나라도적당은 전염병의 유입을 막을 신종플루예산13개에 국립검역소, 신종전염병대책등 25억원을 삭감하는 도박판 예산을 짤때부터 이미 예견된일이 아니었겠는가 하고 질타한 바 있다

국민의 뜻에 반하여  해바라기를 머리에 단 소고기를 수입하여 정권이 붕괴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미국소는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시장에서 퇴출된바 있다

미국산소는 취사선택할수있었으나 신종플루는 선택할수 없다,우리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감염될수도

있기에 정부가 이를 막아내주어야함은 삼척동자도 동의 할것이다

미국산소고기로 국민건강을 내팽개친 전과를 말소하는 기회를 많이 늦었지만 타미플루대책에서 찾아보길 바란다

성난 민심이 무서운걸 잘알면서 아마추어처럼 또 반복하면 안되 쥐 이~~~~~~

 

PS:위장전입,탈세,병역비리,다운계약서,논문표절 안한 나는 장관,국회의원,대통령 절대 못하니   이일을 어찌할 건가,

그렇지 않은 나라로 이민을 갈수도 없고 나의 꿈을 접어야 할것 같다

아니쥐~

제대로된 정권을 만드는 운동을 해서 꿈을 펼치면 되것네

왜 이생각을 이제서야 하는지.허경영의 430아이큐가 아니어서 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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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광웁  

주의’→‘경계’로 격상 시 중앙안전관리위원회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안 해!


신종 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해 미국에서 최대 9만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는 이번 신종플루 대유행 시 최대 약 2만명 정도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지난 5월21일 신종플루 관련 관계부처 차관회의에서 결정된 국가 재난단계 상향조정(주의→경계)시 개최 할 예정이었던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와 중앙인플루엔자정부합동대책본부(본부장 행정안전부장관)가 현재까지도 가동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정부가 신종플루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해 안이한 대응을 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민주당 최영희 의원이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신종인플루엔자 가을철 대유행 대비 방안’(2009년 8월16일 실시한 관계부처 회의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항바이러스제, 백신 등 적극적인 방역대책으로 향후 신종플루 유행규모를 입원환자 10~15만명, 사망자 1~2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정부는 항바이러스, 백신 등 방역대책이 없을 경우에는 전체 인구의 20% 감염 발생, 입원환자 20만명, 사망 2만~4만명(0.04~0.08%) 정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표1. 참조>

하지만, 지역사회 감염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정부의 전망 또는 목표가 제대로 지켜질지 의문이다.

정부는 현재 9월 초에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을 넘은 후 10월~11월에 유행 정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면서 환자 조기발견·치료, 백신접종 등 선제적 대응으로 증증 환자·사망자 발생 및 사회경제적 부담 등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인 백신은 아무리 빨라도 11월 중순 이후에나 생산이 가능하여 접종시기가 너무 늦는 문제가 있다. 신종플루 백신은 2차례 맞아야 하는데 1차와 2차 접종사이에 3주가 필요하고, 2차 접종 이후 2주가 지나야 몸에서 면역력이 생기는 것을 감안하면, 결과적으로 11월 중순에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받는다 하더라도 유행정점인 10월~11월이 지난 12월 중순 이후에야 신종플루 면역력이 생기는 것이다.
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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