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칙과 상식'이라는 노무현정신을
우리 정치에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며 출범하는
국민참여정당 발기인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들은 잊을 수 없는 말 한마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을 보여줍시다.
........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은 남은 자들의 의무이며
가신 님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들으니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이 귓가를 맴돌며
잊혀지지않네요
기필코...
조직된 시민의 힘으로
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부패카르텔을 박살내고
대통령님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어야 할텐데...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힘의 결집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아직도 생생한 성악가가 상록수 부를 때
분위기가 숙연해지며
주변 분들의 흐느끼던 기억을 회상하며...

PS : 사진 무단 도용 양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