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간다는 개혁당 1년만에 말어 먹고 민주당 이름으로 금뱃지 달았으면 할말 다했지. 뭐가 아쉬워서 민주당 그리 욕하냐? 까놓고 말하면 개혁당 믿고 달려준 개미당원들만 불쌍한거 아냐? 진짜 그들에게 진정 사과하고 용서를 구해도 모자란 판국에 말이다.
지금 만드는 친노신당이니 국민참여정당이니도 결국 개혁당2같은 아류작이잖아. 또 선거용 정당만들어서 개미들 농락할 생각이라면 아서라.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고 한번 속아서 이미 면역이 되서 다신 안속는다.
지 출세길 이용해먹고 토사구팽 시킨 전력만 생각하면 지금껏 해먹은 것만도 과분하다고 본다. 유시민은 자중자애 자숙하라.
노무현 전대통령도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고 했다. 이명박 독재정권에게 정권을 넘길만큼 무능했던 과거에 대한 평가부터 차분히 해라. 고통을 받고 있는 서민들에게 고개를 들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이거다. 정권을 통째로 이명박 한나라정권에게 넘긴 원죄를 가진 죄인들은 자숙하고 있어야 할 때이다.
막말로 정말 정권을 잘 운영했다고 주장하는데 왜 정권교체를 당했는가란 치명적 문제에는 어덯게 답할 것인가? 국민들은 실망했고 그 대안으로 한나라당 이명박을 손을 들어 줄만큼 무능했다는 소리다. 좌파들 진보정당 욕할 이유도 없고 그들이 욕먹을 이유도 없다. 문제는 스스로에게서 찾아야 한다.
노대통령 당선되고 감시 감시 외쳤지만 제대로 된 감시도 못하고 지키지도 못한 노사모를 미롯한 과거의 지지자들은 정신을 가담듬고 자중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낸는게 국민정서상 옳다고 본다. 정권을 잡았지만 국민들에게 신뢰를 획득하는데 실패한 죄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