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전갈이 왔습니다.
故노무현 대통령 옆에 있다 벼락 맞은 사람에게서요.
현재 박연차 회장은 3년6개월,강금원 회장은 징역 6년을 구형 받은 모양 입니다.
형평이 어긋 나도 한참 어긋나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것을 따지기 전에 우리가 먼저 해야 할일이 있습니다
현재 박연차 회장은 탄원서가 약 4만장..
강금원 회장은 ..미쳐 준비할 생각 조차 갖지를 않다가..
급하게 탄원서를 준비 하시는 모양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도와야 겠습니다.
탄원서 받고 보내고 사람이 좀 모이는 곳이면
오늘 부터라도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명동이던 종로 이던..
임병환 님께서(아마 얼굴 보시면 잘아시는 분 입니다)
오늘 12시 부터 개시 할모양 입니다.
말로만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받들지 말고
옆에 있다 벼락 맞은 사람 을 위해 탄원서로
정성 모아야 할것 같습니다
팩스와 온라인 서명은 되지 않으니..
탄원서 양식 받으셔서 우편으로 보내셔도 되고
여력이 되시면 자봉에 나서야 할겄같습니다.
저도 오늘 부터 30일까지 1인시위는
탄원서 서명 받는 작업으로 대체 하겟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