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늦게 봉하에 도착해서 오늘 새벽에 출발해 조금전에 도착했습니다.
노짱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미역국은 드셨는지 걱정됩니다.
여사님께서 끊여주시지 못하셨는데.
그래도 혼자 계신것은 아니니 외롭진 않으신거죠?
하염없이 또 혼자 울다 왔습니다.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죽을꺼만 같습니다.
노짱님 사랑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고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