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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진천 단합대회의 정리 및 그동안의 외부 행사 관련 보고
박무 | 2009-09-24 21:17:48 | 조회 246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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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역시 가을 날씨는 언제나 상쾌함과 청량함을 느끼게 합니다. 이 좋은 계절에 전국의 수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한 지난 주말의 진천 단합대회에 대한 대표로서의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몇 가지 정리 말씀과 함께 최근의 외부 활동에 대한 보고를 드립니다.

 

1. 진천 단합대회와 관련하여

 

지난 몇 일간 중게를 비롯하여 각 지역광장의 게시판은 진천단합대회에 대한 정담이 계속 오고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합니다. 그런 모습을 통해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그런대로 잘 치러진 행사였음을 느끼게 합니다.

 

이는 무엇보다 충북광장 대표와 진천광장 대표인 황소님과 어처구니님을 비롯한 해당 지역 전 회원의 단합된 노력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다른 한편으로 전국 각지에서 기꺼이 먼 길을 마다 않고 참여한 회원들의 그 순수한 마음들이 행사가 아무런 사고나 불상사 없이 잘 끝내게 된 원천이라 봅니다.

 

사실 단합대회가 임박하여 여러 외부 여건으로 인해 참여가 너무 저조해지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종플루의 확산에 따른 우려가 있었고 추석을 앞둔 벌초기간이기도 했으며 둘째 날인 일요일에는 옥천에서 조반마(조선일보 반대 마라톤)가 있었고 적지 않은 회원들이 관심을 가진 신당발기인대회가 또한 중첩되어 열리기에 이런저런 여건 상 참여의 폭이 너무 적을까 싶었습니다.

 

그래 심히 걱정되어 다급히 이곳저곳의 광장에 연락해서 참여 독려를 하며 인원을 헤아려 본 결과 행사 이틀 전까지 예상되는 참여인원이 약 350명 전후라 그나마 모양새는 갖추겠다 싶었는데 다음날엔 다시 조금 늘어 400명 전후로 추산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실 참여 인원은 무려 600명이 넘어 엄청나게 많이 오신 불상사(?)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 바람에 시설이 부족하여 편히 주무시지 못한 분들도 계셨고 예상한 조식 인원을 초과하여 밥이 떨어져 아침식사까지 못한 분들이 계셨는바 행사 지원을 맡은 집행위로서 그저 송구할 따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족함을 아무도 나무라지 않고 너그럽게 넘겨주시어 이 글을 통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만 지난 행사의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을 거론하여 차기에 치러질 보다 발전된 행사를 위해 회원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선은 위에 말씀 드렸듯 참여회원 수의 오판 문제입니다. 작년의 대전 갑사 행사 때는 참여회원이 예상보다 다소 적어 음식이 남는 상황이 초래됐고 이번엔 반대 현상으로 모자라는 상황이 발생하였는데 우리 문화가 사전예약의 습성이 덜 갖춰져 주관하는 곳의 인원파악 애로가 극심하여 준비에 왕왕 차질을 빚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제엔 꼭 참석 여부를 모두 사전에 알려 주시어 행사가 보다 완전해 지도록 협조를 주셔야겠습니다.

 

둘째로 아쉬웠던 부분은 토론회 건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중게에서의 그동안의 여러 갈등과 다툼에 늘 안타까워 하셨고 더러는 그런 모습에 실망하여 탈퇴하시거나 아예 중게에는 관심을 끊고 지역게시판에서만 계시는 회원들이 적이 않음에 집행위는 이 토론회를 통해 발전적 중지를 모으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토론회 전의, 선행된 첨맘님의 발언 후 퇴장에 따라 적지 않은 회원들이 같이 빠져 나간, 그래 적잖이 썰렁해진 강당에서 토론회를 진행하며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론자로 나와 준비한 좋은 말씀을 열심히 해 주신 시적모험님, 김성현님, 잽이님과 자리를 지켜주신 회원들의 진지한 경청이 그 썰렁함을 상쇄하였다 자위해 봅니다. 이 글을 통해 3분의 토론자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차제에 이런 워크샵에 대한 전폭적인 참여를 유도해 내는 방법의 강구에 보다 심혈 기울여야겠지만 그에 앞서 중요한 것은 어쨌든 ‘참여’임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하다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아쉽긴 하지만 그러나 행사 전반에 나름 생산적 기여를 했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한편 이런 대규모 인원의 1박2일 행사가 이렇듯 성공리에 아무런 사고 없이 끝난 것은 오늘 생신을 저 하늘에서 맞으신 대통령님이 분명 돌봐 주셨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2. 시민주권모임과 관련하여

 

지난 화요일에 시민주권모임 운영위원회 워크샵이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총 선임된 운영위원이 114분인데 그 중에는 첨맘님도 포함돼있고 저도 몇몇 단체와 더불어 단체 대표로서 운영위원으로 위촉돼있는바 첨맘님과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몇 가지 사항을 논의, 결정했는데 그 중에 대표 선임 변경 건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시민주권모임과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하 노무현재단)의 공동대표로 있던 이해찬, 한명숙 총리를 시민주권모임은 이해찬 총리가 노무현재단은 한명숙 총리가 각각 단독 대표로 역할을 나눠 담당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 외의 결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 위장전입, 세금탈루 등 범법행위가 정당화되고, 위법행위자가 최고의 공직자가 되는 작금의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우리는 법치가 훼손되고 공직 검증 기준이 후퇴하는 상황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2) 여야합의로 추진된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인 행정복합도시, 세종시 문제가 정략적 이해에 의해 표류되고 일방적으로 수정을 시도하는 어이없는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국민과 함께 막아내겠다.

 

 

3) 이번 10.28재선거는 현 정부의 역주행을 막는 중요한 계기이다. 우리는 민생안정과 민주회복을 위해 민주평화개혁세력이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

 

 

4) 9월 23일 노무현 기념재단 출범과 때를 같이하여 재단기금 마련을 위한 범국민 모금운동을 가장 앞장서서 전개한다.

 

 

5) ‘(가칭)시민주권모임’은 10월 16일 시민주권시대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창립대회를 개최한다.

 

 

3. 노무현재단과 관련하여

 

노무현재단은 아시다시피 그 명칭을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으로 확정하여 어제 백범기념관에서 발족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발족식에 창립발기인으로 총 9인이 참여하였는데 한명숙, 이해찬, 문재인, 이병완, 전해철, 신상철, 김경영 등 7인 외에 노사모와 우리 시민광장이 단체의 이름으로 9인안에 포함되어 창립 발기인 총회를 하였던 것입니다.

 

재단은 초기 발기인들의 재산 출연을 통해 기본 자산을 갖고 창립을 하게 되는데 위 창립발기인들 역시 각각의 재산을 출연하였는바 우리 시민광장은 지난 대통령님 서거 때 모은 풍선모금액 중 남은 전액을 출연하여 영광스럽게 재단 창립의 한 일원으로 재단의 역사에 기록됨과 함께 창립에 일조한 것입니다.

(풍선 모금액에 대한 최종 결산서는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다만 이 결정이 그저께 저녁에 재단 준비위 측과 급히 논의, 결정하게 되어 사전에 중앙위를 거쳐 회원들에게 공지하지 못하고 대표인 제가 일방 결정, 저지른 후에 중앙위에 사후 동의를 구하고 있는바 그 목적 상 또 시기의 급박성 때문에 부득이 그렇게 처리했음을 이 글을 통해 양해 구하고자 합니다.

 

어제 뉴스의 사진에서 혹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졸지에 거물(?)들 속에 끼어 앞자리에 앉아 있었는바 이는 그 자리가 창립발기인들의 자리였던 까닭임을 아울러 밝힙니다.)

 

한편 지난 1개월 여 전에 이 재단 준비위원으로서 우리 시민광장의 기초광장 대표들을 대상으로 참여토록 부탁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준비위 측에서 급박히 우리에게 참여 권유 의뢰를 한 후에 최근 준비위를 최소 규모로 하기로 결정하면서 그들이 의뢰했던 준비위원 참여 요청이 취소되었다는 것을 이 글을 통해 알립니다. 어쨌건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달 10월 9일에는 음악제 등을 열며 관련 기념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인바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 지면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회원으로 가입 시 가능한 평생회원으로 1회 납을 하시면 재단기금으로 축적되어 나중 막대한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바탕이 되기에 가능한 이 방식을 따라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4. 기타

 

이번 추석 명절에 전국적으로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위한 추석귀향 선전전이 언론노조를 필두로 제 단체와 촛불들이 함께 참여하여 벌어집니다. 언론노조, 미디어100일 행동 등에서 관련한 선전물을 현재 만들고 있는데 이를 통해 대국민 홍보전을 펼치려는 것입니다.

 

이 선전전은 추석 이후인 10월 중에도 계속 유지되는바 시민광장도 각 지역단위 광장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권유합니다.

 

집행위는 10월 중에 당초 집행위 주최의 산행을 계획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여러 행사의 피로누적으로 도저히 해 나갈 역량이 되지 않고 한편 회원들 역시 많이 피로하리라 보여 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집행위는 미디어행동 등과 협력하여 10월 17일 ~ 18일 양일간 각 지역별 전국동시다발 시민광장 산행 행사를 벌이면서 산행지 입구에서 언론악법 반대 캠페인을 벌여나가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권고하고자 합니다.

 

관련된 프로그램은 좀 더 세부정리 후에 별도 공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긴 보고 말씀 등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대표님 이리뛰고 저리 뛰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체력관리 잘 하시길....
09-09-24

박무  

치하와 염려 고맙습니다.^^
09-09-24

미몽  

어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님의 열정과 노력에 존경을 더합니다
09-09-24

초아  

애 많이 쓰시네요.
건강하세요~~~~~
09-09-24

수마일  

대표님 잠깐 뵙지만 반가웠습니다.늘 고맙습니다~! ^^
09-09-24

황병열  

한맘으로 늘 그자리에서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건강도 챙겨가시면서 신나게 해주시길 부탁과 함께
화이팅~~시민광장~~대표님!!!
09-09-24

key아저씨.  

전 어제 시민광장 딱 나오는데 ..

깜짝 놀랬어요..

대표님 정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요새 회사일은 뒷전이시겠어요..

그러시다 혹시 ...음매 신의 가오있으시길
09-09-24

서울농부  

고생 많으십니다.
날이 새도록 놀다가 다음날 깨꼬닥했습니다. 내년엔 무리하지 말아야지... 부산에 가서 부르신 노래 너무 멋졌어요..재미도 있었고... 다음에도 한번 더...
토론과 관련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지역별 광역별 또는 무작위로 그룹을 형성해 토론하는 1차토론과 전체가 모여서 토론하는 2차토론으로 꾸미는 것은 어떤가 생각해봅니다.
다른 지역의 회원님들과도 이러한 자리를 통하여 인사도 나누고 생각도 나누는 자리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무난히 그리고 잘 이끌어나가시는 우리 시민광장 대표님께 박수를 박내드립니다.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아! 손아파...
09-09-24

바보열정  

대표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09-09-24

묵향의 시  

박무 대표님 힘내십시오.

체력관리에 혹시
보약이 필요하시다면
말씀해주십시오. ^^

있는 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09-09-24

서울농부  

농사지어야되는데 힘이 없어서...
어찌안될까요..
09-09-24

박무  

미몽님.
어제 말씀도 제대로 나누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서 어쩌죠? 이해 바랍니다.^^

초아님.
엊그제 위 토론과 관련하여 제기하신 문제에 십분 동의하며 고마움을 느낍니다.
다음 언젠가 있을, (누가 주최하건) 유사한 행사에서는 보다 나은 방법으로 진행되도록 저도 방법론의 고민을 더 해 보겠습니다.

수마일님.
저도 감사드리며 잔득한 대화를 못 나눈 점 이해 바랍니다. ^^;;

황병열님.
몸이 아프신데도 단합대회에 와 주시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좀 나아지셨는지요? 건강에 같이 힘쓰십시다!!!

key아저씨님.
어제 오셨던가요?
제가 정신이 좀 없습니다만 뵌 기억이 없어서. ㅡ.ㅡ;; 암튼 고맙습니다. ^^

서울농부님.
그 새벽에 같이 한 잔 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서울축구단 모집에 앞장서시는데 작년에 다친 다리 때문에 도저히 참가할 처지가 못되 아쉽습니다. 차일피일 미룬 수술을 언젠가 한 후 경과가 좋아지면 어찌 해 보겠습니다.

바보열정님.
걱정 고맙습니다. ^^

묵향의 시님.
보약까지나. ㅎㅎ
염려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09-09-24

서울농부  

이런 멀티 댓글이란 방법도 있었네요...
일일이 챙겨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수술에 대하여는 저에게 여쭤보세요... 친절한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밤되세요.
에궁 이제서야 우리님 생신이 지났네요... 슬픈하루였습니다.
09-09-25

니미럴리스트  

'그러나 토론회 전의, 선행된 첨맘님의 발언 후 퇴장에 따라 적지 않은 회원들이 같이 빠져 나간, 그래 적잖이 썰렁해진 강당에서 토론회를 진행하며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ㅍㅎㅎ... 수준하고는...
그런데 유시민씨는 왜 퇴장했는데?
09-09-24

njbora  

음~~ 이래서 사람들이 니미럴 욕을 하는구나....낄데나 안 낄데나....쉿!
09-09-25

장산곶  

대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9-09-24

수수꽃다리  

대표님! 고맙습니다..
진천자리의 기쁨과 즐거움이 한주내내 저를 감싸고 있습니다.

전 토론회때 앞에서 두번째 앉아 있었는데 첨맘님 강연뒤의 토론회는 당연히 참가하리라 마음 먹어서 회원들이 그리 많이 빠진 줄 몰랐습니다. 안타까웠지요.
처음에는 우리는 성숙한 시민광장이니까 그런 모습보이면 안되지 하는 분별이 제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개인의 선택이고 토론할 사람은 토론장으로 밖에서 이야기할 사람은 밖으로 나가는 거지요.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토론회의 시간 안배를 달리 했으면 상황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날 그 시간은 더웠고 피곤했고 그러니 앉아 있기가 괴로울 수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 혼자서 그럼 어느 시간이 적당한가를 또 생각해봤지요.
어차피 전국에서 다 모여야 하니 처음 시작부터 하기도 힘들고.....참 적당한 시간은 없었지만 식사후 바로 토론은 조금 무리였지 않나 하는 생각이 합니다.
사람들이 좀 팔팔할 때가 가장 좋은 시간인데.........
위의 생각들은 저혼자한 생각입니다.
가장 적절한 시간은 아직도 결론 못내렸습니다.

그래도 전 다 좋았습니다....
지금 그 약발로 한주일을 즐겁고 피곤하게 지내고 있으니까요.......

뱀발 - 담에는 그 간드러진 춤사위를??/ㅋㅋㅎㅎ
09-09-24

시적모험  

그 날 모처럼 편안한 모습의 대표님을 뵌 듯하여 좋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강연회는 빈자리가 좀 있긴 했으나, 그래도 끝까지 자리하시어 진지하게 경청해주신

분들이 또한 적지 않으셨기에 패널로서 그리 썰렁타 느끼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풍선 모금 잔금이 노무현 재단으로 출현된 것에 기쁜 맘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09-09-25

장산곶  

시적모험님 잘 내려가셨지요 ?? ^^*
09-09-25

시적모험  

총회때도 또 붙어다녀요. 장산곶님~ ^^*
09-09-25

미스바  

강연회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나이다~~ ^^
09-09-25

殺魚리랏다  

헉..진짜루..담벼락에..무서버..ㅋㅋㅋ

박무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09-09-25

파랑  

워크샾 참석은 못했지만-사정상-
시적모험님이 준비하신 제안문은 잘 읽었어요~
굉장히 총기가 있으신 분 같아요~~^^
09-09-25

휘린  

박무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09-09-25

눈사람  

헉..
저.. 3번 항목 내용 중에서 수정요청이요.
'문제인'이라니요?ㅜ,ㅜ
'핵심 관계자'를 비롯한 청기와에 서식하는 설치류들을 왜 창립발기인 명단에 집어넣었나요?ㅠ.ㅠ
09-09-25

찬우물  

박무 대표님 고생 많습니다.
진천 에 꼭 참석하여 뵈었어야 하는데..
옥천조반마 도 맡은 일이 있어 ..
부득이 ..
그런데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셔서 큰 위안이 됩니다.
건강하시고 ..
큰힘 써주시길 바랍니다
09-09-25

78학번  

대표님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고개 숙입니다.
09-09-25

봄봄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09-09-25

빛그림  

대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충청도의 힘!
09-09-25

미르아빠  

늘 고생하십니다.
09-09-25

윤이아빠  

그 날 모처럼 편안한 모습의 대표님을 뵌 듯하여 좋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
09-09-25

늦바람  

대표님 고생 많으세요.
09-09-25

무극이아빠  

그 날 모처럼 편안한 모습의 대표님을 뵌 듯하여 좋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3

추석귀경길에 차에 홍보물(깃발 등)을 부착하고 달리면 어떨지...
전 부산까지 홍보물이 안되면 나름 인쇄라도 하여서 동참해 보렵니다^^
물론, 다른 참여의무 역시 충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09-25

새봄  

늘 느끼지만, 대표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의 능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
09-09-25

미늘  

어제 뉴스의 사진에서 혹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졸지에 거물(?)들 속에 끼어 앞자리에 앉아 있었는바 이는 그 자리가 창립발기인들의 자리였던 까닭임을 아울러 밝힙니다.) <---

대표님 거물이신뎅.....항상 고생하시는 모습보며 감사드립니다~~!!
09-09-25

초록뱀  

춤좀 다시 보여 주세요!
09-09-25

김성현  

늘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09-09-25

문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신없이 쏟아지는 일들, 잘 처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09-09-25

파랑  

당일날 수고에,,,다음날까지 마지막 가는 회원들 배웅해주시고,,
올림픽 컨벤션센타에서도 고생이 많으시더군요..
대표님, 집행부님들~~모두 감사합니다 늘~~
09-09-25

박무  

장산곶님. 격려 고맙습니다. 근데 그곳에서 같이 잔 부딪힌 기억이 나질 않아요.
총회 때나 다시 뵐 수 있을까요? 늘 건강하십시오.^^

수수꽃다리님. 좋은 토론품평 감사합니다. 일주일 내내 기분이 좋으셨다니 저도 덩달아. ^^
그리고 확실히 말씀 드리 건데 저는 특정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춤이라뇨.... 저는 전혀 그런 적이... 에휴..

시적모험님. 토론에 임해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전국의 회원들을 뵈면서 지난 늦봄과 한여름의 잔혹한 기억을 비로소 한켠에 밀어 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 밤에 동지들의 인간 내음에 흠뻑 취해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殺魚리랏다님. 진천에 오셨던가요? 뵙고 싶었는데 기억이... 격려 고맙습니다.

휘린님. 격려 고맙습니다. 님도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

눈사람님. 그만 제가 실수를... ㅡ.ㅡ 당장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찬우물님. 그렇잖아도 조반마에 참석치 못해 여직 불편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 주최측으로부터 원성도 좀 들었네요. 담엔 꼭 참석하려 합니다.
그나마 님처럼 직접 가셨거나 또는 진천에 들어 거신 분들이 더러 계셔 시민광장 체면이 좀 섰습니다.
이런 행사 및 단체 움직임에 시민광장이 늘 함께 연대함을 행동으로 보여줘야겠습니다.

78학번님. 격려 고맙습니다. 근데 진천에서 뵌 기억이... 언제 서울서 한 잔을...^^

봄봄님. 애 많이 쓰시는데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쩝. 늘 고맙구요.

빛그림님. 격려 고맙습니다. 김종률의원이 또 그렇게 됐는데 충청인의 힘을 꼭 보여주세요!
수고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미르아빠님. 재미 있으셨나요? 격려 고맙습니다. ^^

윤이아빠님. 제가 이곳저곳 주로 먼 곳에서 온 분들과 어우리다 보니 같이 한 잔한 기억이 역시 없네요.
무척 아쉽습니다. 서울서 언제 한잔을.. ^^

늦바람님. 고맙습니다. 역시 늘 수고많으십니다. ^^

무극이아빠님. 오셨던가요? 이런... 아이 아픈 것 완쾌되었는지요?
걱정은 했는데 그만 안부 묻는 다는 것을 잊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참가단체 합동으로 홍보물을 좋게, 많이 만들 것입니다. 활약 기대합니다. ^^

새봄님. 오랜만에 만나 무척 반갑고 기뻤습니다.
언제나 또 뵐 수 있을까요? 총회 때나 되겠죠? 그 날을 다시 기다립니다. ^^

미늘님. 역시 만나 반갑고 기뻤습니다. 잘 들어가셨나요?
지역의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더욱 고마웠습니다. 총회 때나 다시 뵐 수 있을까요?

초록뱀님. 전 특정 사실과 관계 없습니다!!!!

김성현님. 토론에 임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

문천님. 같이 하시질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언제 적당한 때 찾아 뵙겠습니다.

파랑님. 포항 먼 곳에서 많이들 같이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09-09-25

뮬란  

댓글을 이렇게 다시는구나...ㅋㅋㅋ

고맙고 감사한 일이 많다는 건 참 좋은일이예요... 그죠?

고생많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09-09-25

과천아줌마  

수고 하셨습니다.
시민광장이 계속 성장해 나가는 것 같아 기분 좋네요.
09-09-25

반도청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09-09-25

민들레처럼  

몸이 몇 개라도 모자라시겠어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09-09-25

山仁  

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춤 춤춤...

언제나 넘치는 열정 대~단해요~~
09-09-25

가누토  

고맙습니다,,,
09-09-25

레몬라인  

고생하셨습니다...백지장도 맞들면 낮다는데 도와드리지 못하니 죄송스럽네요..응원합니다....
09-09-25

3호점  

대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임기가 얼마 남지 않으셨네요....

미리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09-09-25

너를위하여  

박무대표님께는
늘 고마움과 미안함
감사의 마음이 함께 합니다.
09-09-25

도리도리  

박무대표님... 그래도 님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험난하고 고난한 시간 보내고 계신데 큰 힘 못 되어 드려서 항상 마음이 답답합니다.
오래만에 웃는 모습 뵈니 저도 마음이 조금 편안했습니다.

시민광장에 대한 걱정 조금만 내려 놓으시길... 건강하세요^^
09-09-25

몽당♥연필  

준비하신다고 많이 힘드셨죠.>??
하니깐..전혀 힘드신거 없으시다고....
그 힘드심 표정엔 최대한 안나타내실려고 밝게 웃어주시고
반가이 손내밀어 맞아 주시고..
참 따뜻한 온기를 많이 받습니다..
그렇지만 경주 창립때뵙고
이번에 뵜는데 많이 야위어 계셔서
조금 안타깝기도 했어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09-09-25

림자  

박무님 멀리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09-09-25

동서통합  

대표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님들이 계시기에 즐겁고 행복합니다
09-09-25

가시밭길  

박무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게에 여러가지 논란의 글들로 힘들었을텐데,진천에서의 행사를 묵묵히 앞장서서
잘 이끌어 주시는 모습 보고 안도 하였습니다. 남은 동안도 잘 마무리 하도록 응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9-25

잘살아보세에~  

대표님 멀리서 혹은 가까이서 응원해요
09-09-25

은 돌  

대표님 항상 고생이 많으세요~

예전에는 밖에서 뵐일이 참 많았는데.. 이제 가끔 뵐때마다 얼굴이 너무 안되셔서
건강은 괜찮으신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모가 그리 정신이 없는지 괜찮으신지 연락 한번 제대로 드리지 못했네요.
모쪼록 건강은 항상 챙겨가시면서 하시기를..^^

워크샵 문제는 좀 더 고민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사정상 워크샵에 가보지를 못해서 분위기가 어떤지 말만 들었지만
다음 워크샵은 더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이런 저런 부분을 많이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단합을 모토로 하는 즐거운 체육대회와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기 위해 토론을 하는 워크샵을 따로 추진하는것은 어떨지 잠깐 생각해봤는데.. 그런 부분들도 고민하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행사 준비 하느냐고 너무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09-09-26

리바이스블루  

휴~이틀만에 시민광장에 들어왔네요..

진천단합대회 정말 충북광장회원님과 더불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로만 도와드린다고 하고 도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사실 시민광장에서 제일 첫번째 오프에서 뵌분이 대표님인데.....

그것도 대한문 분향소에서..

그후 과천창립때 참석하셔셔 자리를 빛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 개인적이나 오프에서 만나면 술한잔 대접 하겠습니다^^
09-09-26

나라  

고생이 많으신 모습 볼 때마다 죄송한 마음입니다.ㅜㅜ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
09-09-26

카우루스  

박무 대표님 늘 앞장서 궂은일 하시며
고생하심을 감사드리고 응원드립니다
다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건강부터 잘 챙기시고
계획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에 하나님의 축복을 기도드립니다
09-09-26

아랑아빠  

거물들 틈에서 대표님얼굴 뵈었습니다.
시민광장 대표가 되면 거물이다! ^^
늘 고생하십니다.
09-09-27

박수만  

늘 고생하신는 대표님 감사!!!^^
09-09-27

박무  

막내딸(대학교1)과 둘이서 처음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틀동안 게시판을 떠나 있다 이제야 댓글을 봤는데 일일히 답변 드리지 않고 한 분 한 분 떠올리며 마음속으로 깊은 감사 전합니다. 꾸벅!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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