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받은 문자는 이렇습니다.
" 오늘 다줌님 해거름님 에헤라디헤님 저 이렇게서 93분의 선처서명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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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장의 젊은 친구들, 유시민의 젊은 벗 친구들께서 오늘 오후 부평역에서 강금원 회장님 탄원서의 서명을 받으신겁니다. 저는 말만... 저도 보낼께요 해 놓고 아직도 안 보내는 게으름을 펴고 있건만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해 놓고 마지막에 감사드린다니....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를 해야 하거늘,,,,,,
위의 저, 그러니까 문자를 보내신 분은 구국영웅님이시구요.음, 이런 문자를 받으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무쟈게 미안하고, 이렇게 중앙에 알려서 칭찬이라도 해주십사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글로 남깁니다.
깨어있으되, 행동하지 않는건 참으로 깨달았다 할 수 없겠지요. 제가 그런 부류에 포함되고 이 친구들이야 말로 참으로 깨어있는 조직된 행동하는 양심들 아니겠어요? 전 반성하겠고, 이 분들은 칭찬해주세요.
ps : 사진이 확보되어서 사진을 추가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