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쪽박이 삼천리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무색하리만큼에 금수강산에
만행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놓구, 자기가 해 놓은 업적이라고 하겠죠,
국민들과의 대화도 없이 독단적우로 하는 행위를 과연 외국인들과 외국 언론들은
어떻게 볼까? 하는 생각를 과연 해 보구한 결정일까요?
국민과 대화도 해 보지도 않고 혼자 단독으로 결론을 내리는것은 어느나라 방식
이란 말입니까?
무조건 불도우저처럼 밀어 부치기만 하면 된다는 말입니까?
그리구, 지금 4대강정비 살리기라는 명목하에 실직자들을 동원한다.?
그런4대강 정비사업이 끝나고 난뒤엔 그 인원들은 다시, 실직자로 전락하고 말것
입니다. 악순환에 뒤풀이가 되고 말것입니다.
지금 국민들이 뭘 원하고 있는지 자기가 국민들을 위해서 뭘, 해주어야 하는지도
모르는인간이 한국가의 대통령이라고 할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이해가 되지가 않는것은 물길을 막으면서까지 운하건설을 하여야 하는 이유를 모르 겠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곳은 경북 경주 랍니다, 이 지역에서는 낙동강을 살리자는 뜻(?)
으로 정비사업이 지난주에 시작이 되었 답니다.
이제부터, 국민들에 고통은 시작이 될것이고 아울러 통곡도 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나라 국민들은 누구를 의지하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