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고향과 멀어 한 참을 달려가야 하는 회원들께선 특히 사고 없이 잘 다녀오시길 빕니다.
청명한 가을 정취를 가족, 친지와 함께 흠뻑 만끽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저런 정담 가운데 대통령님의 안타까운 서거 얘기도 나누시고, 미디어 악법, 가증스런 현 정부의 끝없는 국민 기만 등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주변 친지들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홍보의 시간을 갖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나라가 점점 나락에 빠져들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있음으로서 대한민국이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또한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돌아오실 때는 그동안의 일상과 정치현실에 대한 답답함을 떨쳐 버리고 함박웃음 가득한 모습이셨으면 합니다.
저희 집행위도 이 연휴에 단단히 충전하여 남은 임기에 시민광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한가위 연휴 내내 잘 지내시길 인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