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변호사 완강하게 출마거부의사 밝힘
10월 6일 문재인 변호사는 자택농성을 하고 있는
재야원로에게 분명하게 출마의사가 없음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변호사는 정치에 뜻은 없음을 거듭 밝히면서
노무현추모사업에만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 배다지 전 공동의장, 전국연합 하동삼 전 공동의장, 6·15남북공동선언실천 부산본부 이정이 상임대표, 고 박종철 열사 부친 박정기씨, 등 은 개인의 자유의지도 존중해야 하지만 역사적 사명도 중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보궐선거에 대한 의의에 대해 양측이 격렬한 논쟁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권력을 탐하지 않는 문재인 변호사도 멋졌고 사심 없이 역사의 책무를 잊지 않고 민족과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재야원로의 열정적인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