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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을]김영환 "후보 단일화 방향 이미 결정됐다"-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에 강한 거부감 피력
길형구 | 2009-10-16 15:25:19 | 조회 125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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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단일화는 물건너 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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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일부]

김 후보는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아이뉴스24와 인터뷰에서 "후보 단일화방향은 결정돼 있는 것이고, 결론도 다 나와있다"며 여론조사방식의 후보단일화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다.

[기사일부]

그는 거듭 "(재보선에서 안산 상록을)여기 밖에 못이긴다. 다 지면 내년 지방선거도 다 진다. 그렇

게 할 수 있겠는가"라며 "당이 (단일화)그런 결정을 해도 내가 따라가기 어렵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어 그는 설사 임종인 후보가 단일후보로 본선에서 당선돼도 민주당에 입당할 수 없다며 공세적 자세를 취했다.
그는 "(임 후보는)민주당으로 올 수 있는 분이 아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지지를 받은 사람이 이제는 (민주당으로)돌아올 수 없는 사람"이라며 "내가 후보를 양보해도 임 후보는 민주당에 입당할 수 없다. 입당하면 민노당 등 그 사람들이 닭 쫓던 개처럼된다. 임 의원의 정치적 지지기반도 부담이 된다"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1016092406046&p=inews24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길형구  

[기사일부]
-한나라당 기웃거린다는 말이 있다.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명예훼손에 관계되는 일이다. 여태까지 한나라당에 입당원서를 냈거나 아니면 한나라당이 지구당을 줄 테니 들어와 달라는 등 접촉한 사실이 일절 없다. 예전에 이인제가 정당에서 탈당을 했을 당시 민주당은 개혁을 하려는 생각이 없고 해서 총선으로 가야 하니 짧은 생각에서 탈당을 한 것이다. 하지만 통합이 한달 후에 이뤄졌다. 주위 사람들이 한나라당에 가라는 권유도 있었다. 또 떨어지니까 답답해서 하는 말이었다. 하지만 추측기사가 나가고,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하니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생각하겠다'는 워딩 하나가 '기웃거렸다'고 말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건데 입당원서를 낸 적도, 공천을 신청한 적도 또 한나라당의 공식 제의가 온 적도 없다."
09-10-16

길형구  

국회의원뱃지만을 바라보고 온갖 변명과 자기합리화하는 모습을 보니 옛날 초기독립운동하다고 친일파가 된 사람들과 독재시대에 민주화운동하던 사람들이 한나라당국회의원이 되어 하는 말이나 다름없네요.
근례로 지난 대선에서 한국노총이 MB와 한나라당을 지지하면서 내세웠던 명분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09-10-16

길형구  

그리고 김영환후보가 언제부터 민주당을 그렇게 사랑하고 충성을 했다고 이런 말을 아무 꺼리낌없이 하는지.....
09-10-16

길형구  

그리고 명예훼손 운운하는 것에는 쌍욕이 나올려고하네요.

고노무현전대통령에 대한 탄핵동의는 대다수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었습니다.

김영환같은 사람을 공천하는 민주당수뇌부에 대하여 어떤 신뢰를 보내야 하는 것인지...

양산의 송인배후보와 김영환을 보고있자면 대체 어떤 기준으로 후보를 공천하는 것인지 그저 의아할 뿐입니다.
09-10-16

김광주  

길형구님..파이팅..
김영환이는 간신..
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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