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 부친 친일 의혹과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니케 | 2009-10-20 18:04:18 | 조회 162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3476     


트위터 페이스북

유시민 부친 친일의혹 다시 수면위로
"경북교육청에 전화 한통이면 확인 가능"
독립신문 기자  2006.02.07 15:27:54

글자크기 조정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가 국민연금 미납·적십자회비 미납·건강보험료 축소 납부·서울대 프락치 사건· 기독교 폄하 발언·허위 학력기재 등,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부친의 ´친일경력´ 의혹마저 다시한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유 내정자는 부친에 대해 ´일본에서 학교를 나와 만주국 국민우급학교에 교사로 재직한 기록´만 밝혔으나, 한나라당은 친일 경력 의혹을 포착해 사실 확인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친일경력 여부는 전화 한통이면 확인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변희재 런아시아(http://www.runasia.net/) 편집국장은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지난 5일 『유시민, 경북교육청 전화는 아직 불통?』라는 제목의 글에서 "필자는 지난 해 브레이크뉴스 편집장 시절 2004년 6월부터 유시민 의원의 부친, 유태우씨가, 만주에서 역사 훈도로 재직했다는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며, 당시 자신이 "유시민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질의한 내용"을 다시한번 언급했다.

변 국장은 유시민 의원에게 "경상북도 교육청에 일제 때 만주 소학교의 훈도경력을 적은 유태우란 사람의 기록이 있다"고 알렸다며 "그 기록은 본인이나 대리인만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원님이 아들 자격으로 알아보라는 말까지 전해주었다"고 밝혔다고 회고했다.

이와함께 유 의원에게 "경상북도 교육청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유 의원이 전화로 문의해 확인해 볼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그쪽에서 유태우씨의 기록이 없다고 잡아떼면 연락하라. 담당자 번호도 알려드리겠다"며 "혹시 누구처럼 저녁 사면서 회유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는 말도 했다고 전했다.

당시 변 국장은 "꼭 유시민 의원의 부친 이야기만 하려고 글을 쓰는 건 아니다"라며 "지금까지 친일청산의 깃발을 들다 자기 발등을 찍은 김희선 의원의 문제, 아니 그런 김희선 의원을 감싸고 있는 여당 지도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유시민 의원의 과거사청산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당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라고 일침했다.

밑에 글에서 달린 댓글 중에서 가져 왔습니다. 궁금해서 그런데 사실입니까?

그리고 덧붙여서 궁금한 점 하나 더 있어서 물어봅니다!

 

 

저는 18살의 고등학생입니다. 오늘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를 읽고나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그 부분이 대략 '김대중 정부의 무능과 부패'라는 대목이 이였는데 , 김대중 정부의 무능과 부패가 어느정도 였나요?

 제가 알기로는 참여정부를 제외한 역대정부 중에서는 제일 깨끗한 정부가 아니였나 싶은데.. 여하튼 궁금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좋은 답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야 아가야  

독립신문은 정신병자 대표 신문이다.. 아예 읽지를 마라.. 아주 드러운 조중동 보다 더한 것들이야
09-10-20

학생님  

1.독립신문이 어떤 신문인가?
진실과 정의를 말하는 신문인가 먼저 알아 보시길

2,변희재는 어떤자 인가?
인터넷 검색 해보면 잘 알수 있을글쎄

3.김대중 정부 문제는 여기서 언급 할게 아니나
학생이 진실로 알고 싶다면 한마디 함세

IMF라고 아는가? 영삼이옹때 국가부도 사태지 그러니 회사가 부도나면 도로아미타불이듯이
국가도 부도나면 석유 어떻게 사오지 달ㅇ러 없지 그러면
전기 생산 못하겠지 그럼 춥고 깜깜하게 살아야 한다는거지
학생이 온한 컴터도 못 쓰는거지

그 원인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군사독재정권이 재벌,은행등과 사바삽해서
재벌이,은행이, 나라가 부패로 썩어 문드러져서
국가가 부도 난거지
그래서 대한민국 은행 반쯤이 간판 내렸고,외국에 팔려갔지
부도 하루전에도
좃선 중이 똥아가 존경하는 영삼옹과 지금의 한나라당 일당을 위해서 우리나라 경제 튼튼하다 고 선전지 역할을 충실한것은 알겠지...
모른다고
선생인ㅁ은 거짓말 안해
그 좃선과 똑같은 짓을 하는게 독립신문이라는데고 그 아류가 변 국장인가 먼가 하는 놈이네.

4,
학생 유 장관 아버님이 일제때 친일을 했는지 뭔지 모르나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하더라도
유장관님은 아주 가난하게 자랐고 그 형제들도 가난해서 어머님이 시장에서 난전을 하신 가정에 살았네.
상식적으로 친일 하면 부모나 자식이 떵떵거리며 살았어야 하는것 아닌가?
그리고 일제때 중학교 선생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일제때 중학교 선생이 친일을 했다는게 뭔 ....웃기는 ㅗ리


그럼 독재정권때 초중고 선생하면 전부 독재부역세력인가요????
웃기지요
교총회장이나 교육감정도 됨 몰라도
그것도 평교사한테....

근데 난 여기 회원아니나 더 물어 볼것 있으면 또 물어보세요

추신;푸세식 변소에서 똥물을 보는게 사람인데 벽에 틴 오준이색깔이 소변인지 가랜지
물인지 궁금한게 좀 이상하네 특별한 취미인가 결백중인가
09-10-20

외뿔소의꿈  

학생? 검색창에 변희재를 쳐 보아요~
09-10-20

음..  

아래는 당시(04년 9월)에 유시민님이 홈페이지 "아침편지"에 올린 내용입니다.


나, 아버지, 과거사 그리고 국가정체성

작성날짜 2004.09.07 조회수 22087
안녕하십니까. 유시민입니다.

지난 주말 저는 가족사를 새로 ‘연구’했습니다. 일흔 다섯 되신 어머니와 여든이 넘으신 숙부에게, 그리고 어머니보다 더 연세가 많은 사촌누이에게도 전화를 했습니다. 왜냐구요? 송아무개라는 사람이 인터넷 <브레이크뉴스>에 저를 여러 가지로 비난하는 기사를 썼는데, 그 언론사 편집인이 그걸 탑에다 걸었기 때문입니다. “유시민 의원 선친 일제하 교사, 백부는 면장”이라는 제법 자극적인 제목까지 달아서 말입니다.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였기에 우선 대략이라도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문서나 다른 근거자료가 없으니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집안 어르신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일부는 사실이고 일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기왕 말이 나온 김에 공직자로서 가족사를 분명하게 정리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제 조상들은 안동군 풍산면 하회마을에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영국 여왕이 방문한 적 있는 바로 그 하회마을입니다. 그래서 제 관향은 풍산(豊山) 또는 하회(河廻)라고 합니다. 조상들 가운데 제일 이름 높은 분은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을 지냈고 국난의 원인과 교훈을 정리한 <징비록>을 남긴 서애(西涯) 유성룡(柳成龍)입니다. 저는 유성룡의 13대 손입니다. 탤런트 류시원 씨와 저는 14대조가 같습니다. 어른들의 말씀과 족보에 따르면 제 증조부께서 경주 최씨 집안에 장가를 들면서, 지금은 경주시에 편입된 월성군 내남면으로 옮기신 모양입니다.

저는 경주시내 북부동에서 6남매의 다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제 선친(柳台佑)은 4남1녀의 네 번째이자 셋째 아들로 1920년에 태어나, 1982년 제가 군복무를 하던 시기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고통을 무척 많이 겪으며 산 분입니다. 선친이 세 살 때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막내 삼촌을 낳으신 직후였다고 합니다. 열 살 넘게 나이가 많은 고모님이 어린 두 동생을 키우느라 혼기를 놓치고, 그때로는 아주 늦은 나이에 시집을 가셨다고 합니다. 선친은 어린 시절 한쪽 눈의 시력을 잃으셨고, 평생 동안 심한 위장병에 시달리셨는데, 가난으로 인한 유아기의 영양실조와 질병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짐작합니다. 그래서인지 돌아가신 고모님은 저를 친손자처럼 대하셨습니다. 제가 징역을 살 때는 눈물로 얼룩져 알아보기 어려운 ‘언문편지’를 보내셨고, 어쩌다 명절에 제가 찾아뵈면 맨발로 마당을 가로질러 뛰어나오시곤 했습니다.

제 선친은 열세 살에 경주에 있는 소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어른들의 회고에 따르면 풀을 뜯기려고 소를 몰고 나갔다가 책을 읽느라 소를 잃어버린 일도 있었다고 하니, 아마도 대단한 책벌레이셨던 모양입니다. 남의 땅을 빌려 소작을 지으면서 소년기를 보내신 뒤, 일본으로 가 병원이나 약국 같은 데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검정고시를 쳤고, 5년제 중학교의 야간부 3학년에 편입해서 다녔다고 합니다. 예전에 어디에 쓴 글에서 선친이 일본의 초급대학 같은 데를 다녔다고 쓴 적이 있는데, 확인해 보니 5년제 중학교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중학교를 졸업하셨는지 여부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선친은 한 쪽 눈의 시력이 없고 의료기관에서 일을 한 덕에 징용을 면하셨다고 합니다. 세 살 아래 막내 숙부는 징용되어 말레이시아 근처 섬까지 끌려갔다가 그야말로 천우신조로, 해방된 후 한참이 지나 다들 죽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 때 귀환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고모님이 생전에 하셨던 말씀으로 미루어 보면 제 선친은 1942년경에, 대구상업학교를 나온(당시에는 수재들만 갔다고 하더군요.) 둘째 숙부가 회사 업무상 파견 나가 계시던 만주에 가서, 거기 어느 소학교에서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교사였는지, 보조원이었는지, 또는 행정사무를 보았는지는 알 수 없고, 교사 자격이 있었는지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고모님 말씀이, 첫 월급을 일 전도 빼지 않고 고모님께 보냈기에 너무나 기쁘고 안쓰러워 며칠 동안이나 울었다고 하시더군요. 어머님이나 마찬가지인 누님이라 그러셨나 봅니다. 그 어름에 백부님은 내남면 또는 인근 산내면 면장을 1년 정도 하셨습니다. 제가 들은 말로는 일제의 공출 압박이 너무나 심해져 면장을 사직한 다음, 일제의 패망을 예측하고 직접 만주에 가서 스무 살이나 어린 제 선친을 데리고 들어오셨다고 합니다. 1944년 혼인한 사촌누이가 자기 결혼식장에 제 선친이 오신 것을 기억하고 있으니, 그 때는 분명 국내에 계셨던 것 같습니다. 사촌 누님들 말로는 직장 없이 지내셨다고 합니다.

선친은 해방 직후 미군정이 교사 요원 공채를 했을 때 동양사 분야에 응시해 합격했고, 6개월 연수를 받은 후 당시 6년제였던 경주여중에 부임했습니다. 이때 최초로 교원 자격을 얻었고, 일제 때 교원경력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아직 인사기록을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제 집안에 시집온 당숙모나 형수들 중에 경주여중을 나온 제자가 많이 있는데, 그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혼인하신 1948년에 교사 경력 3년차였다고 하니 아마도 1946년에 임용되신 것 같습니다. 선친은 경주여중, 경주공고, 대구중학교, 대구농고 등의 공립학교에 재직하셨고, 6남매 교육 때문에 진 빚을 갚기 위해 사직하신 1970년대 초반 이후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기독교 미션 스쿨인 경주 문화고등학교에 재직하셨습니다.

이상이 제가 지금까지 확인한 선친의 경력입니다. 그분은 사범학교를 나오지 않은 것은 물론이요, 교사가 되는 정규교육과정을 거친 적도 없습니다. 1943년 경 만주에서 소학교에 잠시 근무한 적은 있는 것 같은데, 그 소학교에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저는 <브레이크뉴스>가 도대체 무얼 근거로 제 선친이 일제 때 교사를 했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근거를 확보한 것이 있으면 밝혀주기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만약 <브레이크뉴스>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제 선친이 일제 하 교사였다고 보도했다면 책임성 있게 잘못을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면장을 지내신 백부(柳奭佑)는 1900년 생으로 평생 한학과 조선사를 연구하신 분입니다. 학교는 다니신 적이 없으며 아흔이 넘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대구 경북 지역 대학의 국문과나 역사학 교수들에게 한문학 강의를 하셨습니다. 한번도 관직에 나가신 적이 없이 평생 ‘강사’로 사셨습니다. 돌아가셨을 때 대구 경북의 유력한 지방지에서 일대기를 실을 정도로 그 방면에서는 명성이 높았습니다. 제가 보는 백부님은 ‘개명한 유학자’였습니다. 이런 면모를 보여주는 많은 일화가 있지만 굳이 소개하지는 않겠습니다. 저희 집안에 떠도는 이야기를 하나만 말씀드리면, 자유당 정권 시절 관직 제의가 있었는데 이런 말로 거절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일제 때 면장을 지낸 사람으로서 어찌 그런 자리에 나설 수 있겠는가.”

선친의 형제분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는 여든 두 살 되신 막내 숙부이십니다. 더 확실한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귀도 어두우시고 기억이 왔다 갔다 하시는 탓으로 신뢰성을 부여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 선친은 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렇다할 친구 한 사람도 없이 평생 학교와 가족밖에 모르고 사신 분입니다. 제자들뿐만 아니라 저희 6남매한테도 훌륭한 역사선생님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새벽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호롱불 아래에서 책을 읽거나 무언가를 쓰고 있는 아버님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세대의 대다수 국민들이 너나없이 겪었던 식민지 억압과 가난과 내전의 고통을 똑같이 겪으면서 너무나 평범한 일생을 살다 가신 제 선친의 경력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제가 국회의원이고, 저에게 적대적인 정치세력이 있고, 지금 시기 친일진상규명 문제가 사회적 쟁점으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가슴 아픈 가족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다 있는 가족사도 있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의 행위에 대해서 우리 세대는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우리 민족의 현대사에 대해서, 죄악과 원한과 슬픔과 회한으로 뒤범벅된 각자의 가족사에 대해서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그것을 ‘정리’하고 ‘소화’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삶은 아버지의 삶이며 나의 삶은 나의 삶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버지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우리들 각자가 아버지가 한 일을 어떻게 평가하고 소화하느냐는 것입니다.

광복 60년이 다가온 이 시점에서 다시금 친일 진상규명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벌어진 것은 우리가 이 과제를 완수하지 못한 탓입니다. 일본군의 아들 또는 딸이라는 이유로 사회활동을 제약하는 연좌제는 우리 헌법이 허용하지 않습니다. 일제 강점 40년 동안 부모가 무슨 일을 했든,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고 부모의 삶을 소화해 낸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친일파의 자식 여부가 아니라, 민족의 굴곡 깊은 현대사 속에서 그만큼 깊게 남은 가족사의 상흔을 치유하지 못한 채, 가까운 사람들의 과거 행적을 은폐하거나 정당화하거나 심지어 미화하려는 정치권과 언론계 일각의 불합리한 태도입니다. 소위 ‘국가정체성’은 현대사와 가족사와 개인사의 어두운 그늘까지, 때로는 고통스럽고 추악할지라도 진실을 직시하며 의연하게 소화해낼 때 저절로 바로 서게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한 자주독립국가임을 잊지 맙시다.

2004년 9월 7일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유시민

*출처: http://1.usimin.net/
09-10-20

이제눈뜸  

왜 이런글을 여기다 올리는 건가요?
09-10-20

몽환마왕  

앞으로도 유시민전장관을 까는 글이 많이 나올 겁니다.

정치쪽에서

누구든 좀 뜬다 싶으면

다른 쪽에서 어떤식으로든 비판 혹은 비난 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죠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건 니케님 본인의 판단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님의 중심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09-10-20

예비역해병대  

이젠 별 미친찌라시가 다 난리를 죽입니다

유시민 죽이려 별짓 다할겁니다

우리는 이제 유시민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09-10-20

작두  

니케! 열심히 공부하세요...따뜻한 가슴을 가지고... 삐딱하게 사는사람들은 삶 자체가 삐딱합니다...

고2면 교과서부터 소화하시고 정치 사회에 관심가지시길...끓지도 않고 넘으면 변처럼 막장인생됩니다.

이상한 도색잡지같은 내용은 자제하시곻...
09-10-21

오히긴스  

해명글은 링크해 둬야 겠군요...
09-10-21

니케  

모든 답변들 감사합니다. 변듣보씨랑 독립신문에 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관계가 궁금 했을 뿐이에요. 역시나 아니였군요. 아쉬운 건 김대중 대통령에 관해서군요... 교과서에도 현대사가 근대사보다 적어서 자세히 알 길이 없었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09-10-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2648 [양산 재선거]친노, 송인배로 강력히 뭉친다...불어오는 '노..   1 경상도민 09-10-20 5 0 1362
42647 유시민장관이 바봅니까?(“상속자”와 “계승자”는 다릅니다..   50 무극이아빠 09-10-20 69 9 2102
42646 역사적인 시민음악회에 초청합니다!! 대고구려인 09-10-20 1 0 741
42645 그래도 민주당 선전해 주길 기원합니다.   3 njbora 09-10-20 6 1 1111
유시민 부친 친일 의혹과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10 니케 09-10-20 0 12 1627
42643 먼저 감사합니다. 그러나.....   13 눈팅족 09-10-20 7 1 1039
42642 노무현 때문에 이명박 당선? '최장집 사단' 증거 있나 - 조.. 경상도민 09-10-20 2 0 1339
42641 생각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1 사희 09-10-20 2 0 7760
42640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학교 09-10-20 0 0 661
42639 신당 이야기 좀 합시다.   12 흙마당 09-10-20 32 14 1195
42638 혹시 작년 오리쌀 가지신 분 있으세요?   9 흙마당 09-10-20 3 9 885
42637 '노무현표' 봉하 오리쌀 인터넷 예약 판매 경상도민 09-10-20 1 0 1141
42636 시민광장 인제 좀 오픈해서 달려보는게 어떨지요?   66 초록뱀 09-10-20 62 14 1967
42635 MB 지지율 33%로 폭락 (충북은 18.4%)   4 아이럽시민 09-10-20 4 0 940
42634 기독진리 추가 임승균 09-10-20 0 2 385
42633 김제동 !!! 진정 사람이었다.   9 비젼맘 09-10-20 10 0 1131
42632 알려 주세요 !!! 노란병아리 09-10-20 0 0 662
42631 노무현대통령도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는 것인가?   3 느티나무언덕 09-10-20 9 0 1158
42630 대한민국 개혁세력은 르네상스적 인간 - 김동렬 펌 큰그랑 09-10-20 2 0 741
42629 [올인 주말유세] 봉하마을 가을걷이 10. 31~11.1   6 우물지기 09-10-20 17 11 1009
42628 노무현가문의 구멍 ② '엇박자'   27 아우라 09-10-20 6 13 1513
42627 여 자 가 오 르 가 즘 을 느끼게 하는 바로 그것 이민구 09-10-20 0 1 2313
42626 실망스럽군....   6 흙마당 09-10-20 15 6 1047
42625 유시민이 간다면 무조건 함께 간다   20 손오공 09-10-20 44 3 1550
42624 연상기억술 14 연상달인 09-10-20 0 0 730
42623 ●● 만평 종합 2009. 10. 20 화요일...앗~~뜨게워???!!! 순수 09-10-20 3 0 657
42622 길거리 늬우스. 도시락의 부활....   3 부산택시기사 09-10-20 4 0 712
42621 [국감뉴스]창조한국당 유원일의원, "이재오 권익위원장 자격.. 길형구 09-10-20 3 0 674
42620 오늘이 D-DAY입니다. ~!!!!! 대 한 민 국 09-10-20 4 0 716
42619 신당! 호남에선 괜찮은 선택지, 영남에선 유일한 대안, 충청..   3 아주나 09-10-20 11 0 797
42618 <니미럴>은 나의 비타민!   6 흙마당 09-10-19 3 4 927
42617 노무현 vs 이명박 !!!   4 운명 09-10-19 2 0 999
42616 유시민 신간 '청춘의 독서',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온다   16 니미럴리스트 09-10-19 1 10 1381
42615 [24.25주말]봉하 추수자봉이냐, 양산 재선거 자원봉사냐 !!!   11 구축함 09-10-19 11 10 1044
42614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장애인 차별발언. 골목슈퍼는 장애인의..   1 가림 09-10-19 1 0 793
42613 좀 거시기하지 않냐?   12 니미럴리스트 09-10-19 10 15 1134
42612 [24, 25. 주말] 봉하자봉이냐? 주말유세 자원봉사냐?   10 우물지기 09-10-19 8 7 963
42611 “유시민 연말쯤 서울시장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   5 팔불출 09-10-19 2 1 1332
42610 [오마이뉴스] 김대중대통령 영부인 이의호여사, 21일 봉하마..   1 구축함 09-10-19 3 0 871
42609 22년만의 정치테러, '노인 용팔이 사건' 현장 육칠팔일 09-10-19 2 0 730
42608 탁현민씨 의 노무현대통령 추모콘서트 공연후기   2 후회막심 09-10-19 5 0 1142
42607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를 읽고 난 뒤. 니케 09-10-19 1 1 1041
42606 시간이 흐르면서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이 개죽음이 되는 것은..   3 농민사랑 09-10-19 4 0 1002
42605 [언론악법반대]헌재결정을 앞둔 이번주 총력지원요청 - 행동..   3 바보열정 09-10-19 9 6 1129
42604 전국 민주공무원 노조~참공무원 운동 중집위 09-10-19 0 0 423
42603 박원순 변화-"희망과대안" 창립식 보수단체 방해로 개최무산-..   1 라디오인 09-10-19 2 0 799
42602 [10월재보선][한겨레]10·28 재보선 수원·안산 초박빙(18일..   3 길형구 09-10-19 1 0 789
42601 손석희의 "시선 집중" 유시민님 인터뷰 <음성>   2 레디즈 09-10-19 6 1 951
42600 첨맘.님에게 모든것을 위임한 초록뱀 입니다 !   127 초록뱀 09-10-19 88 9 2813
42599 양산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양산 선거 지원 후기)   6 방랑객 09-10-19 16 0 942
42598 <언론악법 원천 무효> 특별판 '미디어 오늘'을 배포합니다!   25 기획운영팀 09-10-19 3 0 1092
42597 [10월24일/25일]봉하마을 가을걷이 자원봉사 세부 일정   8 바보열정 09-10-19 7 0 874
42596 정치 지형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딴나라당을 이길수 있다. 참사람 09-10-19 0 0 685
42595 시민주권 이해찬 대표 “MB, 대운하 사과로 끝냈으면 좋았을.. 육칠팔일 09-10-19 0 0 743
42594 유시민, 국민참여정당의 명운이 양산재선거에,,,,   2 운명 09-10-19 0 0 1151
42593 유시민씨의 국민참여정당에 참여의 의미는...   3 잘살아보세에~ 09-10-19 5 1 939
551552553554555556557558559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