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원 ‘선물’(쌀과 책)을 고사하시는 분들에게
10월 17일부터 후원금 자동납부 시스템이 개통되면서
많은 분들이 약정하신 대로, 온라인 후원을 시작하고 계십니다.
후원회비 납부가 정식으로 이뤄지면서
이 분들에게 보내드릴 봉하쌀과 대통령님 회고집 <성공과 좌절>을 고사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재단에 바란다’나 ‘후원하기’ 게시판(희망적금 이야기)을 통해 여러 분이 이런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단 한 푼이라도 재단 살림에 더 도움을 주고 싶다는 취지입니다. 깊은 뜻, 대단히 감사합니다.
재단은 이런 분들을 위해 별도의 신청 코너를 만들려고 합니다.
봉하쌀과 책을 받지 않고 재단에 기부하실 분들은 이 글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댓글로 남겨주십시오.
재단에 다시 기부하신 쌀과 책은 재단 살림에 보태기보다는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아름답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 정성을 더욱 뜻있게 승화시키는 모습이 좋지 않겠느냐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특히 대통령님이 생전에 챙겼던 분들, 관심은 깊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보살피지 못했던 분들과
정성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세부 용처는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들을 도우면 좋을지, 정성을 나누는 방법 등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생각과 제안은 “봉하쌀과 책을 다시 기부하고 싶습니다” 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바로가기(준비 중, 21일 오픈)
다만, 쌀과 책의 기부의사를 밝히지 않은 분들에게는 모두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소중한 약속이고, 후원한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선물’의 가치를 지켜드리고자 합니다.
선물을 받는 분, 고사하는 분! 모두 감사합니다.
‘노무현 정신’을 후원해주시는 손길 모두가 재단의 힘입니다.
▼ 바로가기 (재단에 후원하신 분들은 이곳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http://www.knowhow.or.kr/foundation_nsupport/view.php?start=0&pri_no=999671239&mode=&total=821&search_target=&search_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