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산 투표율에 관한 기사를 보면서 느낀건데요.......평일에 하면 출퇴근 하고 일터에 가야하기때문에 투표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쟎아요...그리고 휴일에 투표일이 겹치면 놀러가는 사람도 많고..혹은 게을러서 투표장 안가는 사람도 그렇구...애가 아파서 못가는 주부들도 그렇고...그래서 생각했는데....우리당 핸드폰정당 맞져...우리나라 IT대표국가 맞져...그렇다면...
일반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인터넷 접속으로 투표를 참여할 수 있게 하구요...사무실 아닌 외부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핸드폰으로 투표를 참여할 수 있게 해서 투표율도 높이고..젊은 층의 투표를 더 많이 유도할수 있을듯합니다...왜 선거는 잔머리굴려가며 잘도 변해가는데...투표는 그렇지 못하죠? 양산 투표율 따져보며 시골 노인분들은 차까지 끌어다가 투표 참여하게 하면서 진정 참여하게 할 젊은 층에 대한 투표를 끌어낼 생각은 못하고 있나요..이걸 법으로 정해 시행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특히 핸드폰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요즘은 다 가지고 있쟎아요...그리고 인터넷,핸드폰 1인 다인 투표못하게 막는 프로그램 만들고..인증프로그램 새로 만들기 힘들면 기존 공인인증프로그램 그대로 이용해도 되구여..그리고 대포폰같은경우나 다수폰 가지고 계신분들의 2중 투표도 막을 수 있구요...실명 1인투표만 가능하게 하는거져......그리고 생각한건데요.....기존 기재투표와 같이 해야하니까..노인분들도 그렇고...투표장에 인터넷과 핸드폰 투표 프로그램창을 열어놓고....투표자의 주민번호로 바로바로 감시하구요......참여 안한다 안한다..투표율 낮다...국민들 탓하지 말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음..또 생각나서 로그인해서 다시..ㅎㅎ
미성년자같이 부모가 가입시켜주는 핸드폰은 신경안써도 될듯해여..어차피 1인1투표만 가능하게 막아버리면 되니까..그리고 개표도 각당과 방송국에 바로 투표현황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연결해서 개표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구여...기재투표는 기다려야겠지만...더 많은 투표율은 핸드폰이나 인터넷에서 이루어지지 않을까싶습니다..
지지투표율이야 갈리는거니 상관은 없구...투표율 높은 나라 1위를 하지 않을까요..ㅋㅋㅋㅋ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