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양산 이마트 앞에서 입니다.
오전은 양산 구 시외버스터미널 근처 시장과 골목 골목길에서 많은 양산어르신 젊은층을 직접 만나는
열정을 보여 주었구요,
12시 다 되어갈쯤 여기서 모여서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근데 이번 유세 백원우 의원 다시 봤습니다.
명연설에 명언에 가슴을 울리는 쩌렁쩌렁함...
다들 가슴속으로 울고 가슴속으로 느꼇습니다.
백원우 의원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양산 이번에도?이번에는?
뭔가 조짐이 보입니다. 대다수의 양산분들이 고정관념이 바뀌는 듯 합니다.
먼저 인사하시는 분들,먼저 손내미는 분들,욕심을 가진 사람이 정치하면 안되다는 말씀도 하셨구요
분명 변하고 있습니다. 투표장 가시는 용기를 붇돋아 드리는게 대한민국인 의무의자 권리인거 같습니다.
사진은 경남시민광장과 김해광장횐분들이 참여한 것입니다.